교계교단

교계교단

하야방송 금곡교회 합동 중서울노회

합동 중서울노회, 금곡교회 청원서 처리 논란

금곡교회 사태와 관련, 예장 합동 중서울노회에서 상회비를 납부하지 않은 금곡교회의 청원서를 처리해 규칙을 위반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인터넷 하야방송은 11월 21일, 관련 문제를 본격 제기하는 뉴스를 방영했다. 이와 관련, 중서울노회 규칙 제21조(재정)은 …
태국 치앙마이

조용기·이영훈 목사, 태국 치앙마이 축복성회 인도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와 이영훈 담임목사가 동남아 태국을 함께 찾아 4차원의 영성과 성령 충만을 통한 절대긍정의 믿음을 전했다. 지난 4-5일 치앙마이 메조 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성회에는 방콕 파타야 치앙마이 등 태국 전역과 베트남, 캄보디아, …
예장 대신

전광훈 목사 주도 예장 대신 제50회 총회 속개

전광훈 목사 주도로 지난달 17일 제50회 속회 총회를 가졌던 예장 대신 측(총회장 강대석 목사)이 18일 청파중앙교회에서 총회를 속개했다. 총대들은 헌법·규칙 개정안 등을 심의·의결하는 한편 ‘하나 된’ 총회 복구 의지를 다졌다. 헌법개정안은 △목사 정년을 …
김영한 박사

“명성교회 수습 결의는 정의 없는 온정주의”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예장 통합총회의 지난 104회 총회 '명성교회 수습 결의'를 비판하는 논평을 12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5년 후 세습 허용은 세습 금지 총회 헌법에 위배되는 모순된 결정"이라며 "정의와 진리 없는 …
예장 중앙 총회

법원, 중앙 총회 임시총회장에 김명진 변호사 선임

서울북부지법 민사 제1부(재판장 김한성, 배관진, 한상술)가 예장 중앙 총회 임시총회장에 김명진 변호사를 선임했다. 이와 관련해 서울북부지법은 이관식 목사 외 22인이 중앙총회를 상대로 제기한 임시이사 선임건(2019비합1016)에 대해 4일 이 같이 판결하면서 “…
백석대신 유만석

‘백석대신’ 유만석 총회장 “교단명 때문에 나온 것 아냐”

최근 예장 백석대신 속회 총회에서 총회장으로 추대된 유만석 목사(수원명성교회)가 새 교단에 합류한 배경으로 ‘장로교 정치’를 꼽았다. 예장 백석(총회장 장종현 목사) 측이 그런 전통을 따르지 않았다는 것이다. 8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 있는 한…
김삼환 원로 목사 명성교회

끝 안 보이던 명성교회 사태, 제104회 총회로 해결 국면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을 인정한 총회재판국 판결은, 2018년 9월 10일부터 이리신광교회에서 열린 예장 통합 제103회 총회에서 뒤집어지게 된다. 총대들이 해당 판결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총회재판국 보고를 받지 않기로 결의했고, ‘재심’을 실시하기로 한 것…
장자천

기성 전 총회장 장자천 목사 소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을 지낸 장자천 원로목사(신생교회·사진)가 지난 11월 5일 오후 8시 30분경 소천받았다. 향년 87세. 평소 건강했던 장 목사는 이날 오후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돼 응급치료를 받았으나, 수술 중 세상을 떠났다. 故 장자천 목사는 1…
김경년

부산 덕천교회 김경년 목사, 명예훼손 혐의로 두 번째 벌금 구형

확인 없이 장로 2인 상대 허위사실 퍼트려 생각 다르다는 이유로 모욕과 망신 주다니 형사 기소 2건, 도의적 사임 필요 목소리도 교회 정관을 가짜로 만들어 검찰로부터 기소당해 벌금형 처분을 받고 형사재판 중인 부산 북구 덕천교회(예장 통합 부산남노회) 김…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문재인 대통령 하야 동참 50만 서명지 안 보내”

“50만 서명지 보내왔다”는 전광훈 목사 주장에 당회 및 성도 일동 해명서 발표하고 부인 나서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최근 전광훈 목사가 문재인 대통령 하야운동에 여의도순복음교회가 동참하고 50만 명의 서명지를 보내왔다고 주장한 것은 …
명성교회

명성교회 사건 일지… 김삼환 목사 은퇴와 김하나 목사 청빙

지난 9월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의 명성교회 수습안이 통과되고, 수습안을 구체적으로 이행해야 할 예장 통합 서울동남노회에서 지난 10월 말 정기노회를 통해 이를 받아들였다. 이에 지난 2017년 11월 명성교회가 김삼환 목사의 장남인 김하나 목사(당시 새노래명…
감리회 31회 입법의회

기감 감독회장 ‘2년 겸임제’ 개정 불발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3회 총회 입법의회 첫날 일정이 29일 안산 꿈의교회에서 마무리됐다. 장정개정안 중 관심을 모은 감독회장 2년 겸임제 개정안은 455명 중 277명이 찬성하고 181명이 반대, 개정에 필요한 303표에 26표 부족해 개정에 실패했다. 감독회장직은 현행…
명성교회 서울동남노회 77회

‘명성 사태’ 총회 수습안대로 서울동남노회에서 처리

‘명성교회 사태’로 관심을 모은 예장 통합 서울동남노회가 제104회 총회 ‘수습안’대로 노회장에 김수원 목사를 추대하고 폐회하면서, 약 2년간 계속된 분쟁이 해결 수순을 밟게 됐다. 10월 29일 하남 새노래명성교회에서 열린 서울동남노회 제77회 정기노회에…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목사

‘KJV 유일주의’?…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목사에 대한 비판과 반박

올해 주요 교단들의 정기총회에서 공통의 관심사가 됐던 사안들 중 하나는, 바로 정동수 목사(사랑침례교회) 건이었다. 정 목사에 대해 예장 합동은 지난 총회의 결의대로 '참여 금지'를 유지하기로, 예장 고신은 1년간 연구하기로, 예장 백석은 이단으로 각각 결의…
77회 서울동남노회

‘명성교회 수습안 처리’ 예장 통합 서울동남노회 개막

명성교회가 속한 예장 통합 서울동남노회 제77회 정기노회가 10월 29일 하남 새노래명성교회에서 개회했다. 이번 노회는 지난 9월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에서 서울동남노회와 명성교회 수습안이 발표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노회로, 수습안 실행 여부를 놓고 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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