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오피니언/칼럼

외부 필자의 글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결혼은 현실이란다

[트루스 칼럼] “결혼은 현실이란다”

“결혼은 현실이란다.” 모태신앙인으로 태어나 집, 교회, 학교를 오가며 살던 나는 대학에 들어간 뒤로 청춘을 허비하며 부어라 마셔라 방황을 시작했다. 왜 사는지, 왜 죽는지,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지, 죽음의 끝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고 싶었다. 나는 교회 안…
송흥섭 원장

청소년의 성, 그리고 바른 성교육

청소년이 당면한 성 문제는 첫 성 경험 연령이 낮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청소년들은 피임을 하는 비율이 낮고, 이로 인해 임신과 낙태 그리고 성병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기의 임신은 감당하기 어려운 큰 위기를 초래한다. 실제로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성…
동두천 두레마을 제비꽃

[김진홍의 아침묵상] 상한 갈대도 꺾지 아니하시고…

마태복음 12장에서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어떻게 없애 버릴까를 모의하였습니다. 예수께서는 이 일을 짐작하시고 그 자리를 떠나셨습니다. 그러자 많은 무리들이 뒤따라 왔기에 예수께서는 병자들을 고쳐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700여 년 전 예언자 이사야가 일러 …
성전환 부사관

[칼럼] 성전환 수술 후 여군으로 복무하고 싶다고?

대한민국 군대 창설 이후 최초로 일어난 일이 요즘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육군에서 근무하고 있는 모 부사관은 지난해 말, 소속 부대에 미리 알린 뒤 휴가를 내고 태국에 가서 성전환 수술을 받은 후, 귀국하여 자신의 새로운 성 정체성에 따라 여군으로 계속 근무…
박동운

[박동운 칼럼] 기독교가 세계종교가 되는 데 기여한 10대 CEO

기독교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아브라함으로부터 시작한다. <창세기>에 따르면, 아브라함은 아담의 19대 손이다. 아브라함 이야기는 모세가 쓴 것으로 알려진 <창세기>에 주로 나온다.(창11:26-25:18) 기독교가 어떻게 시작했는가를 이야기한다. 지금으로부터 약 41…
김민호 목사

[김민호 칼럼] 보수정치와 진보정치의 인간론

정치의 대상은 인간이다. 고로 정치의 방향은 인간을 어떻게 이해하는가에 의해 결정된다. 이는 마치 기독교 역사에서 인간을 어떤 존재로 이해하느냐에 따라서 구원론의 접근방식이 달라진 것과 같다. 개혁파 교회는 인간의 전적 타락을 믿었기 때문에 "오직 믿음"…
김요환

[나의 교회 사역 이야기7] 낙심치 않는 이유

용인 구성감리교회에서 개척교회 담임전도사로 부르심을 받아 섬기고 있다. 하루 하루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고 즐거워하는 목회의 길이기에 늘 행복하다. 교회 통장 개설을 위해서 사업자등록증을 포함해서 정관과 공문 서류들을 준비해서 은행에 갔다. 그런데 …
하민국 목사.

[하민국 칼럼] 기독교의 변질

기독교의 변질은 무엇으로부터의 변질인가. 변질을 확증하는 원형은 무엇인가. 변질의 의미는 여러 가지 원형에 대해 매우 다양하게 나타나는 현상 또는 포괄적인 확대성의 보편화를 총칭하는 낱말이다. 모든 변질은 원형으로부터의 이탈이다. 그러므로 모든 변…
시사기획 창

사회주의, 공존 가능한가?…
종착역은 기독교 박해

1. KBS의 사회주의 공론화 대한민국 한국방송공사(KBS)는 2020년 1월 11일 밤 8시 사회주의가 반기독교적이지 않다는 요지의 방송을 한 시간 동안 내보냈다. ‘교회 정치, 광장에 갇히다’는 제목의 <시사기획 창> 프로그램이었다. 광화문 이승만 광장에서 외치는 전…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김두종 장로

[사설] 사랑의교회, ‘합의’ 넘어 ‘화해’하길

지난 연말 극적 합의로 7년여의 갈등을 끝내고 교계에 감동을 전했던 사랑의교회가, 오정현 목사의 사과문에 대한 진정성 논란으로 다시 안갯속에 빠져들었다. 오정현 목사는 16일 몇몇 일간지에 게재한 '사과문'에서 교회가 빛과 소금의 사명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
두레수도원

[김진홍의 아침묵상] 무지개 기도법 익히기(3)

무지개 언약에 따른 기도법 익히기의 세 번째 글입니다. 무지개는 7가지 색이 있어, 하나의 아름다운 무지개를 펼치듯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에도 무지개 일곱 색깔과 통합니다. 기도에도 7가지 순서와 내용이 있어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아름다운 기도를 이룹니다.…
닥터 두리틀

영화 <닥터 두리틀>, ‘창조섭리 회복’ 기독교 신앙 반영?

영화 <닥터 두리틀(Doctor Dolittle)>은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동물들과만 소통하고 있는 주인공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로다주)가 여왕을 치료할 수 있는 ‘신비의 섬’을 찾아 동물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는 ‘코미디 판타지 가족 영화’입니다. 8일 개봉해 예매율 1위를 …
고양국제꽃박람회 오요한 시편

“죄가 없을 순 없습니다. 그러나 회개할 수 있습니다”

시편 34편 강해 요절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8절)”. 오늘 말씀은 다윗이 불레셋 왕 아비멜렉 앞에서 미친 체 하다 쫓겨나서 지은 시입니다(사무엘상 21장). 아비멜렉은 불레셋 왕을 일컫는 보통명사입니…
새에덴교회 참전용사 보은행사

[사설] 한미 공조로 신앙의 자유 더욱 붙들어야

여권이 지난해 반일 감정 조장으로 갈등을 부추기고 국가를 위태롭게 하더니, 올해는 연초부터 반미 감정을 조장하고 있다.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 대사가 남북 협력 사업에 대해 “미국과 협의해야 한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정부와 여당이 일제히 강경하게 비…
분당중앙교회 최종천 목사

[최종천 칼럼] 지루함-한번에 휘저으심

지루함은 삶에서 쉽지 않습니다. 지루함은, 기다림의 지루함 또는 무엇인가 집중하지 못함으로 인한 지루함입니다. 기다림의 지루함은, 그 기다림이 지루하지 않도록 기다림의 논리와 정서적 평안을 확보해 해결합니다. 집중하지 못함의 지루함은, 무엇인가 가슴…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