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목회/신학

교진추

교진추, 과학교과서 ‘절대 연대’ 6대 문제점 개정 청원

절대 연대, ‘지구 나이 46억 년설’ 핵심 증거 제시 마치 정확한 연대 알려주는 것처럼 단정적 기술 난제와 한계성 동반 기술해야 과학적 진실 부합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위원회(회장 이광원, 이하 교진추)에서 “교과서의 ‘절대 연대’ 기술 오류는 개정돼야 …
샬롬나비

“자유민주주의 무너지면 종교의 자유는 없다”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가 29일 오후 서울 횃불회관 화평홀에서 ‘교회와 정치’라는 주제로 제19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특히 안상수(자유한국당)·이언주(무소속) 국회의원과 원희룡 제주지사가 발표자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안상수 “필요하다면 …
여호와의 증인 교리

“삼위일체도, 지옥도, 병역도 거부하는 여호와의 증인”

바른 삼위일체와 종말론 이해 무엇보다 중요 흔들리는 신앙 바로잡도록 대답할 것 준비를 ‘여호와의 증인 교리비교 세미나’가 지난 21일 대전도안교회(담임 양형주 목사)에서 약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대전도안교회 교우들을 비…
안석일 장성길 김영한 김재성 최윤배 정성구

“기독교는 사회주의와 공존할 수 없다”

먼저 경건회에서 메시지를 전한 이상원 교수(총신대)는 “성경은 현존하는 정치나 경제구조를 판단하는데 필요한 규범적 원리를 충분히 제시하고 있다”고 했다. 이 목사는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서구에서 태동하게 된 동기 중 하나는 모든 종교인들이 자유롭…
광화문 집회

‘교회와 정치’ 주제 샬롬나비 학술포럼 열린다

최근 대규모 광화문 집회로 기독교의 정치 참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제19회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학술대회가 ‘교회와 정치’라는 주제로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온누리교회 양재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이날 주제 발표자로 안상수 의…
2019 기독교 변증 컨퍼런스

여전히 예수님만 ‘구원자’라 말할 수 있는 이유

‘2019 기독교 변증 컨퍼런스’가 지난 9일 오전 10시부터 청주 직지로 서문교회(담임 박명룡 목사)에서 ‘다종교 시대, 왜 예수만이 구원인가?’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8년째를 맞은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안환균 목사(변증전도연구소 소장)가 ‘현대 사회, 왜 예수…
한국복음주의신학회 제7차 국제학술대회

“종교개혁 ‘오직 은혜’ 교리, 영성에도 근본적 변화”

한국복음주의신학회(회장 원종천 교수) 제74회 정기논문발표회 및 제7차 국제학술대회가 2일 서울 노원 한국성서대학교(총장 강우정 박사)에서 ‘참 경건(True Piety)’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국제학술대회에서는 TGC 대표인 트리니티 신학대 교수 D. A. 카슨 박사(Do…
필립 라이큰 TGC

“낙태, 동성애, 성적 순결… 성경은 명료하게 말한다”

‘2019 TGC 코리아 컨퍼런스’가 ‘하나님이 가라사대: 성경의 권위와 신뢰성(The Authority and Authenticity of the Bible)’을 주제로 30일 개막해 2박 3일간 일정이 진행되고 있다. 둘째날인 31일 오후에는 전날에 이어 휘튼대 총장 필립 라이큰 박사(Philip Ryken)가 ‘성경은 그…
개혁신학포럼 18차 세미나

“청교도, ‘신학과 삶 통합’ 보여주는 탁월한 안내자”

청교도, ‘성경, 개혁, 거룩, 경건’ 등 용어로 특징 하나님 주권 강조, 인간의 부패와 무능 철저 인식 성경과 삼위일체 하나님, 참된 교회 중요성 강조 성숙한 신앙의 모습 제시, 교리와 실천 결합 관심 ‘개혁교회의 뿌리를 찾다’는 주제로 개혁신학포럼 제18…
김영한 박사

“젠더 이데올로기, 원죄 되풀이하는 제2의 반란”

김영한 박사(숭실대 명예교수, 기독교학술원장, 샬롬나비 상임대표)가 19일 과천 소망교회에서 열린 가을학술대회에서 ‘젠더주의의 문화인류학적 성혁명-핵심 주장, 영향과 문제점에 대한 비판적 성찰’이라는 제목으로 주제강연했다. 김 박사는 “21세기 포스…
라비 재커라이어스 박사

“다원주의 사회에서 예수만이 길인 이유는…”

“왜 기독교에만 구원이 있나?” “왜 예수만이 길인가?” 오늘날 많은 이들이 기독교를 향해 하는 질문이다. 특히 젊은이들이. 우리는 여기에 과연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 기독교 변증가인 라비 재커라이어스(Ravi Zacharias) 박사(라비재커라이어스 국제사역센터 총…
이강근 목사

“4천년 간 이어온 유대교… 그 힘은 어디에 있나?”

‘2019 교회교육 엑스포’가 14일 ‘쉐마 액션(Shema Action)’이라는 주제로 서울 명일동 명성교회 월드글로리아센터에서 개최됐다. 첫 번째 주제강의에서는 유대학연구소장 이강근 목사가 ‘유대인의 힘은 쉐마였다’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이 목사는 “설교의 70…
개혁신학회 김근수 박사

사도행전에 나타난 초대교회의 6가지 특징

개혁신학회가 12일 서울 총신대학교 제2종합관 카펠라홀에서 ‘그리스도와 교회’라는 주제로 2019년 가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주제발표는 ‘사도행전의 교회론: 신앙공동체로서의 신약교회 태동’이라는 제목으로 김근수 박사(칼빈대 총장, 신약신학)가 전했다. …
최두섭 교수

하나님이 한국에 복을 주신 이유와 우리의 사명

(사)한국교회사학연구원과 한국기독교사학회의 제253회 월례세미나가 10일 오후 은진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최두섭 교수(순복음총회신학교)가 ‘글로벌시대(21C)와 우리의 사명’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최 교수는 “성경은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고 했…
2019 기독교 변증 컨퍼런스

“다원주의 시대, 왜 예수만 길인지 변증해야”

‘2019 기독교 변증 컨퍼런스’가 오는 11월 9일 오전 10시부터 청주 직지로 서문교회(담임 박명룡 목사)에서 개최된다. 8년째를 맞는 컨퍼런스는 올해 주제를 ‘다종교 시대, 왜 예수만이 구원인가?’라는 주제로 안환균 목사(변증전도연구소 소장)가 ‘현대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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