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역류성식도염

역류성식도염, 근본원인 제거해야만 극복 가능해

많은 현대인들이 위장질환을 앓고 있다. 바쁜 회사 업무, 육아,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이다. 다양한 위장질환 중 위염과 더불어 높은 발병률을 보이는 것은 바로 '역류성식도염'이다. 역류성식도염이란, 위산이 식도 내부로 반복적으로 역류하면서 궤양 등의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증상으로는 가슴 쓰림, 소화불량, 신트림, 명치통증, 헛구역질, 입 냄새 등이 있다. …

크리스천투데이=김신의 기자 | Jun 21, 2018 04:29 PM KST

다한증

온 몸에 쏟아지는 땀! 더 늦기 전에 다한증 치료 결심해야

목동에 거주하는 회사원 박 씨(32)는 영업직에 종사하고 있다. 그는 원래도 몸에 땀이 많은 편인데, 여름이 되고 나서부터는 땀이 비 오듯 흐르고 있다. 업무 특성상 외근이 잦은 박 씨에게는 땀이 큰 콤플렉스 일 수밖에 없었다. 이유도 없이 흐르고, 조금만 움직이거나 더워져도 더욱 심하게 쏟아지는 땀은 본인도 찝찝하지만 거래처에 좋지 않은 이미지를 남기는 원인이 될 수 …

크리스천투데이=김신의 기자 | Jun 20, 2018 03:25 PM KST

인애한의원

무월경 등 생리불순 증상 지속? ‘다낭성난소증후군’ 진단 받아봐야

생리불순을 겪는 여성들이 많다. 워낙 많은 여성들이 겪는 증상이라 무시될 때도 있지만 만성 무배란 증상이 나타나고 있다면 절대 안심할 수 없다. 특히 다모증, 여드름, 비만이 동반된 상태일 경우에는 정확한 진단이 필요한 상태라고 봐야 한다.'다낭성난소증후군'이 원인일 수 있기 때문이다. 다낭성난소증후군은 만성 무배란과 고안드로겐혈증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이다.…

크리스천투데이=김신의 기자 | Jun 20, 2018 01:25 PM KST

위맑음한의원

만성소화불량 재발, 담적병치료에서 해법찾다

평소 자주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안되어 고민하고 있는 김 양(33세, 여). 처음에는 병원까지 갈 필요는 없다는 생각에 소화제로 버텨봤지만, 별다른 효과가 없자 결국에는 병원에 방문했다. 하지만 위장 내시경을 포함한 여러 검사를 실시했지만 특별한 원인은 없었고 신경성 소화불량이라는 진단이 내려졌다. 소화불량 증상이 지속적으로 재발될 경우 만성소화불량 증상으…

크리스천투데이=김신의 기자 | Jun 20, 2018 10:37 AM KST

임규성한의원

귀가 울리는 이명, 방치하다간 난청 유발해

어느 순간부터 귓가에 모기소리, 뱃고동 소리, 진동음 등이 맴도는 현상을 이명이라고 한다. 이명은 외부에 소음이 발생할 만한 요소가 없음에도 이상 소음이 반복적으로 들리는 것을 말한다. 이명 증상은 누구나 살면서 한두 번 정도는 경험하기에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우가 많다. 허나 계속해서 이명이 들린다면 난청과 우울증, 불면증, 두명, 신경쇠약 등을 동반할 수 있…

크리스천투데이=김신의 기자 | Jun 19, 2018 11:36 AM KST

나인비뇨

치료 후에도 안심할 수 없는 곤지름, 재발 예방방법은?

박 씨(31, 남)는 몇 달 전 대중목욕탕을 방문했었다. 그런데 목욕 도중 성기에 사마귀처럼 볼록하게 올라온 작은 돌기들을 여러 개 발견하였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넘겼지만 점점 돌기의 개수가 늘어나고 분비물까지 발생하게 됐다. 걱정되는 마음에 결국 병원을 방문하게 된 박 씨, 곤지름 진단을 받게 되었다. 이후 신속하게 치료를 받았고, 이제 끝인 줄 알았지만 몇 일…

크리스천투데이=김신의 기자 | Jun 19, 2018 11:00 AM KST

경희샘

머리가려움증 이어 두피비듬·각질·머리빠짐 심하다면 지루성두피염탈모 의심

평소 두피관리를 철저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주 머리가려움증이 나타나고 두피비듬 또는 두피각질이 심하다면 지루성두피염을 의심해 보는 것이 좋다. 여기에 이어 머리빠짐현상까지 나타난다면 지루성두피염탈모 즉, 지루성탈모 증상일 수 있어 빠른 치료가 필요하다. 지루성두피염 증상은 지루성탈모 증상과 비듬, 각질 증상 외 두피 뾰루지, 두피 빨개짐, 가려움증, 붓기…

크리스천투데이=김신의 기자 | Jun 18, 2018 03:41 PM KST

부천 연세사랑병원 권세광 병원장

MBN 천기누설, 권세광 병원장 “골다공증 중년기부터 주의할 필요있어”

지난 17일 9시 MBN <천기누설> 건강 보호막이 뚫리는 여름! 채워야 산다! 편은 골다공증에 관한 진단과 질환에 대한 정보로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얻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부천연세사랑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권세광 병원장은 "일반적으로 골다공증은 칼슘과 칼륨이 부족해서 정상조직보다 뼈 조직의 밀도가 낮아지는 상태로 골절이 생기면 검사를 받는 경우가 많다. 그렇…

크리스천투데이=김신의 기자 | Jun 18, 2018 02:53 PM KST

자하연

폭식증, 우울증 유발할 수 있어...신속한 치료 필요해

무더운 여름을 맞이해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있다. 그러나 운동을 하지 않고 마냥 굶기만 하거나 한 가지 음식만을 섭취하는 다이어트는 위험하다. 극심한 '폭식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폭식증이란 식이장애의 일종으로 음식을 과도하게 먹은 뒤, 체중 증가가 염려되어 억지로 구토를 하는 질환이다. 이로 인해 속이 쓰리거나 식도에 염증이 생기는 등의 …

크리스천투데이=김신의 기자 | Jun 18, 2018 01:38 PM KST

두통

뇌혈액순환 장애, 만성 두통 어지럼증 원인일수 있어

두통, 어지럼증은 일상에서 경험하는 흔한 증상 가운데 하나다. 때문에 증상이 나타나면 참거나 몇 알의 진통제로 치료를 대신하는 경우가 많다.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만큼 호들갑을 떨고 싶지 않은 것이다. 스트레스와 피로, 잘못된 생활습관 등으로 인해 두통과 어지럼증에 시달리는 이들이 많다.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한 …

크리스천투데이=김신의 기자 | Jun 18, 2018 11:52 AM KST

신기율

위장질환 원인 ‘담적’ 적절한 생활관리와 치료법은?

소화불량, 복부팽만감 등의 증상으로 한의원을 찾으면 '담적'이 원인이라는 소견을 쉽게 들을 수 있다. 담적의 '담(痰)'은 비정상적인 대사산물을 말하며, '적(積)'은 뭉쳐있음을 뜻한다. 쉽게 말하자면 담적이란 노폐물이 위장에 붙어 딱딱하게 굳어진 증상인 것이다. 배꼽과 명치 사이를 눌렀을 때 딱딱한 부분이 만져진다면 담적병을 의심해봐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

크리스천투데이=김신의 기자 | Jun 15, 2018 02:12 PM KST

경희해한의원

고도비만? 한방다이어트 치료를 통해 건강도 회복

곧 다가올 여름휴가를 위해 분주하게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국내, 해외여행 등 친구 또는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서다. 하지만 여름휴가 계획을 세울 때 신경 쓰이는 부분이 있다면 자신의 '몸매'일 수 있다. 여름휴가를 위해 부랴부랴 단기간 체중감량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다, 특히 고도비만 환자의 경우라면 여름을 앞둔 지금 시기 …

크리스천투데이=김신의 기자 | Jun 12, 2018 01:36 PM KST

병원

취미로 수영 즐기는 주부들 회전근개파열 가능, 치료 필요

주부 김모(43)씨의 취미는 수영이다. 남편을 출근시키고 아이들을 학교에 보낸 다음 동네 스포츠센터로 가 수영을 즐기는 것이 가장 큰 즐거움이다. 그런데 김 씨는 얼마 전부터 어깨에 극심한 통증을 느껴 수영을 중단했다. 휴식을 취하고 찜질을 하면 나아질 것이라 여겼지만 어깨 통증이 오래 지속되면서 결국 병원을 찾게 된 것이다. 정밀 검사 결과 김 씨는 회전근개파열이…

크리스천투데이=김신의 기자 | Jun 12, 2018 01:00 PM KST

문성훈 원장

지속되는 수족냉증, 원인치료로 해결책 찾아야

"아무리 더운 날씨여도 손발은 여전히 차가워요" "찬물엔 냉기가 올라와 손 담그기가 어려워요" 차고 시린 손발로 인해 고생하는 사람들의 하소연이다. 수족냉증 때문에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것. 수족냉증은 계절을 가리지 않고 나타나기에 더욱 괴롭게 한다. 낮은 온도에 일시적으로 손발이 차가운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지만 수족냉증 환자는 온도가 높은 요즘 같은 더…

크리스천투데이=김신의 기자 | Jun 11, 2018 03:26 PM KST

어준승 원장(마디마디튼튼한의원)

교통량 증가로 교통사고 위험 증가... 사고 시 후유증에 주의해야

최근 공휴일, 주말과 청명한 날씨가 맞물리면서 나들이 차량이 증가하고 있다. 오랜만의 나들이에 들뜬 마음으로 인한 사소한 실수가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나른한 오후에 찾아오는 졸음은 운전자의 최대 적임을 명심해야 한다. 경찰청의 교통사고에 대한 통계에 따르면, 전체 교통사고 발생건수 중 나들이 차량이 증가하는 봄, 여름철에 교통사고의 …

크리스천투데이=김신의 기자 | Jun 11, 2018 02:43 P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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