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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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혁

‘막가파’ 김명혁 목사가 ‘저승사자’가 된 이야기

김명혁 목사(한복협 명예회장, 강변교회 원로)님께서 신년을 맞아 본인이 병상에 있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면 며칠 안에 천국으로 떠나더라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 놓으셨습니다. -편집자 주 제가 거의 매일 고백하는 두 마디가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김명혁 목사

김명혁 목사가 전하는 “나의 마지막 소원과 기도”

얼마 전에 밤에 들어 누워 자면서 "나의 마지막 소원과 기도"가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께 미쳐서 살다가 미쳐서 죽게 되기를 바라는 것이라고 다짐하고 또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하고 또 부족한 죄인인 나도 사도 바울처럼 세상의 유익하던 모든 것을 배설물…
한복협 2016년 4월 김명혁

[종교개혁 500-1주년] 개혁 또는 갱신의 필요성과 내용과 주제들

우리 죄인들은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죄악의 세력에 얽매어 있으므로, 날마다 '변화'를 받는 '개혁'과 '갱신'이 절대로 필요하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이렇게 권면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하므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한복협 2016년 4월 김명혁

“일본 선교, 누가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부족한 사람을 제1회 일본선교아카데미에 초청해 주신 이수구 선교사와 일본 선교에 관심을 가지고 모이신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일본 선교는 누가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라는 질문에 대해 다음과 같이 간단하게 답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일본 사…
김명혁 목사

[김명혁 칼럼] 추석에 드리는 감사의 기도와 고백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모여 하나님께 대한 감사를 드리고, 부모님께 대한 감사를 드리고, 형제 자매들에 대한 사랑과 감사를 나누면서 감사의 예배를 드릴 수 있다면 아주 귀중하고 아름다울 것입니다. 감사가 아름다움이고 기쁨이고 행복이기 때…
김명혁 목사

[김명혁 칼럼] 감동적인 영화 두 편을 관람하고 나서

제가 이와 같은 제목으로 글을 쓰기는 평생 처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얼마 전 즉 지난 3월 14일 오후 극동방송에서 마련한 시사회에 가서 주기철 목사님의 충성스러운 삶과 순수한 순교의 죽음을 생생하게 묘사한 "일사각오"라는 영화를 관람하고 나서 깊은 영적…

[김명혁 칼럼] 이산가족 상봉 정례화를 바라며

“만났다가 이별이란 인생의 진리던가?”라는 말이 있는 것 같다. 그렇다면 “이별했다가 다시 만남이란 정말 인생의 진리라네!”라는 말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삭과 야곱은 형제 간이었지만 시기와 질투, 그리고 어머니 리브가가 간교한 계략으로 아버지 이삭…

[김명혁 칼럼] 보고 싶어지는 사람들

어느 날 갑자기 보고 싶어지는 사람들이 생각났다. 어머니와 아버지와 어린 아들 철원이를 비롯해서 보고 싶어지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 중에 몇 사람들의 이름만 적어 본다. 우선 박윤선 목사님이 보고 싶어진다. 가식과 꾸밈이 없는 분이었다. 어린아이와 같은 단…

어루만져 주시고 안아 주시는 위로의 하나님

제가 2010년부터 매년에 한 번씩 좋은소식교회에 와서 설교를 하는데, 금년에는 두 번째로 와서 설교를 합니다. 지난 1월 18일 주일 여기 와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진솔한 삶” 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는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진솔한 삶”이란 첫째로 …

신앙의 선배님들이 가르쳐 주신 주일성수와 예배의 신앙

오늘 쌍문동에 있는 두 작은 교회가 한 곳에 모여서 연합예배를 드리는 이 시간, 부족한 사람이 여기 와서 여러분들과 함께 예배 드리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되어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두 교회 목사님들과 성도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1년…

[김명혁 칼럼] 십자가와 고난의 복음

제가 작년 4월 14일 월요일 밤 9시 온누리교회가 한 주간 동안 개최한 고난주간 심야기도회 첫날 밤에 가서 “십자가의 길”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한 일이 있습니다. 심야기도회의 주제가 “십자가의 길”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바로 3주 전인 지난 3월 8일 주일 …

[김명혁 칼럼] 주도홍 교수의 『남북통일을…』을 읽고서

내가 귀하게 여기며 사랑하는 제자 주도홍 교수가 아주 적절한 때에 그의 평생의 간절한 관심사인 “남북 통일”에 관한 학문적이면서도 실제적인 내용의 책을 저술한 것을 귀하게 생각하면서 책의 내용에 대한 소감의 글을 적어보려고 한다. 우선 책 서두에 고백…

[김명혁 칼럼] CTS 기획 “오페라 손양원”을 보고서

나는 지난 2월 19일과 20일 저녁 CTS 방송국에서 방영한 CTS 기획 “오페라 손양원”을 보고서, 순수한 감동을 받기보다는 언짢은 느낌을 지니게 되었다. 내가 가장 존경하고 닮고 싶어하는 손양원 목사님의 모습은 물론, 동인·동신 군과 동희 양의 모습이 역사적인 사…

[김명혁 칼럼] 섬김의 삶과 사역

제가 강변교회에서 2008년 1월 13일 주일 은퇴한 다음 지난 7년 동안 매 주일 전국의 작은 교회들을 방문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는데 오늘 석촌동 언약교회에 네 번째로 와서 여러분들과 함께 예배 드리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되어서 하나님께 감사를…

[김명혁 칼럼] 한국교회의 개혁과 갱신을 염원하며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임이나 단체들 중에서 기독교의 교회만큼 귀중하고 아름답고 복된 곳은 없다고 하겠다. 교회는 죄인들이 모여서 이루고 있기 때문에 이 세상에 완전한 교회는 존재하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는 성부 하나님의 눈과 귀와 마음이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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