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설동욱 목사.

    [설동욱 목사 칼럼] 시온에 세운 나의 왕

    각 나라의 역사를 보면 왕의 영향력에 따라 그 나라의 문명과 문화가 발전해 온 것을 볼 수 있다. 조선의 세종대왕 한 사람이 위대한 생각을 하니, 우리나라에도 한글이 생겨나 우리 문자와 언어를 가지게 되었다. 우리 글이 있…

  • 설동욱 목사.

    [설동욱 칼럼] 차원 높은 삶을 살자

    프랑스 작가 폴 고갱의 대표 작품 중에서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라는 것이 있다. 이 작품은 1897년 고갱이 자살을 결심한 후 유언으로 그린 것이다. 그리고 그는 남태평양 타히티섬에서 생을 마감했다. “어디…

  • 설동욱 목사.

    [설동욱 목사 칼럼] 나눔으로 영적 풍요를 이루자

    지금 우리 국민은 축구에 열광하고 있다. 16강의 쾌거를 이룬 잔상이 아직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있다. 정치나 경제 어느 한 곳 답답한 마음을 분출할 곳이 없었는데, 축구를 통해 열광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 세계는 코로…

  •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칼럼] 메시아의 오심

    기독교에서는 크리스마스 전 4주간을 대림절이라 하여 예수의 성탄과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절기로 지낸다. 어원은 ‘오다’(advent)에서 유래했다. ‘창조절’ 다음에 메시아가 오심을 기다리는 ‘대림절’이 있는 것은 우연…

  •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칼럼] 하나님과의 추억 쌓기

    사람이 좋은 관계를 오래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와의 추억이 있어야 한다. 모든 것을 공유하면서 추억을 쌓아 온 사람은 공동체라는 의식을 갖는다. 그래서 관계가 끈끈하다. 부부도 살면서 추억을 많이 쌓은 사람은 살다가 어려…

  •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칼럼] 말세, 존재로 감사하자

    바벨론 포로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죽을 고생을 경험한다. 그러다 몸서리치는 포로 생활 후에 마침내 귀환한다. 폐허 상태에서도 포로 생활을 돌아보니, 그래도 감사할 것이 너무 많았다. 그 감사의 조건을 찾아 구구절절이…

  •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칼럼] 내게 주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까

    벌써 만추가 되어서 그 아름답던 단풍도 이제 남쪽을 물들이고 있다. 잘 물든 단풍은 꽃보다 더 아름답다는 것을 실감하면서 산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신앙의 깊이가 있어서 잘 물든 사람은 예수의 향기가 나고 꽃보다 아름답…

  •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 칼럼] 날마다 새로워지기

    사람은 모두 새로운 것을 좋아한다. 새로운 모습을 보면 설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날마다 새로워지고자 노력하는 사람은 무엇을 해도 창의적으로 성공하고, 어디를 가든지 사랑을 받는다. 성경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보면 …

  •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칼럼] 하나에서부터 시작하자

    지금 우리 사회의 위기는 인간성의 상실에서 온 위기다. 인간 생명 경시 풍조가 한몫하고 있다. 생명의 존엄을 인정하지 않고 인격을 무시하는 정신상태가 위기를 초래하는 것이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전쟁을 불사하면서 …

  •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칼럼] 다시, 초심으로

    모든 일을 행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초심’이다. ‘초심’을 잃어버리면 자기도 모르게 타락하여, 시작했을 때의 마음과 전혀 다른 나를 발견하게 된다. 교회 생활도 마찬가지고 예배드리는 것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

  •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칼럼] 신앙의 힘을 잃는 이유

    역사적 예수 연구의 전문가로 널리 알려진 미국의 신약성경 학자 마커스 보그는 “왜 신앙의 언어는 힘을 잃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종교는 타락하고 말만 번지르르한 사람들 때문이라고 했다. 종교의 타락은 곧 언어의 타…

  •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 칼럼] 의인 열 명이 필요하다

    우리는 살면서 가끔 “그 사람은 의인이었다”라는 말을 듣게 된다.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다른 사람을 구한 사람에게 붙이는 말이다. 의인이란 사전적으로는 ‘올바른 사람’, ‘경건한 사람’을 의미하지만, 성경에서 의인은…

  •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칼럼] 예수님의 마음과 나의 마음이 일치를 이루는가

    사람의 마음과 마음이 일치를 이룬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연인 간에도 관심 분야가 같거나 생각의 일치를 이룰 때 더 깊이 사랑에 빠지게 된다. 마찬가지로 예수의 마음과 내 마음이 일치를 이룰 때 심령의 부흥이 일어난…

  •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칼럼] 생각하지 않은 때

    오늘날 현대인의 비극은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듣고 보고 느끼기에 바쁘다. 요즘 아이들도 영상만 들여다 보고 책을 읽지 않는다. 생각하지 않는다. 부모들도 자기가 불안하고 귀찮으니까 아이들을 학원에만 뱅뱅 돌린다. 스케…

  •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칼럼] 나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

    마음이란 무엇일까? 성경은 마음에 대해 거의 천 번을 언급하고 있다. 그 이유는 마음이란 감정과 욕구가 거하는 영적인 부분이기 때문이다. 온몸에 피를 돌게 하는 근육이나 심장에 대한 것이 아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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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예장 통합, 신년감사 및 하례식

“김의식 총회장, 직무 중단하고 자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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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윤정 예장 합동 이슬람대책세미나

“현 세계사 교과서, ‘이슬람 사회 구현’ 추구하는 꼴”

예장 합동(총회장 오정호 목사) 제108회기 총회 이슬람대책세미나 및 아카데미 중부 세미나가 ‘한편으로 경계하고 한편으로 사랑하라!’는 주제로 6월…

인천상륙작전

호국보훈의 달, 한국전쟁 10대 영웅과 기독교

한국 군목 제도 창설 쇼 선교사 그의 아들로 하버드대 재학 중 6·25 참전한 윌리엄 해밀턴 쇼 그의 아들 기독교 세계관 운동 작은 밀알 쇼 윌리엄 교…

제4차 로잔대회 한국로잔 기자회견

“로잔운동 50주년에 ‘무용론’까지?… 왜 로잔이어야 하는가”

울분으로 “사회개혁 자체가 복음”이라는 주장들, 교회가 시대의 아픔에 복음으로 답하지 못한 책임 10/40윈도우, 미전도종족, 비즈니스 애즈 미션 …

김지연

“왜곡된 성 가치관, 성경 불신으로까지 이어져”

기독교는 왜 동성애를 반대해요, 레즈비언도 병에 많이 걸리나요, 친구들이 동성애에 빠졌대요 등 창원시 진해침례교회(담임 강대열 목사)에서 지…

여의도순복음교회

아시아계 최초 랍비 “종교 쇠퇴, 민주주의에도 큰 위협”

‘아시아계 최초 유대교 랍비’ 앤젤라 워닉 북달 방한 기념 기자회견이 1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자…

한기총 실행위

한기총, 신규회원 가입‧정관 수정 등 의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이 18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그레이스홀에서 제35-1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신규회원 …

임병선 용인제일교회

“신앙 암흑기 ‘3040 세대’ 주축 교회 되려면…”

“교회가 지역 사회와 지역 주민들에게 다가가기 위해서는 성도들이 더 불편해져야 한다. 그것을 사명으로 여기고 기뻐해야 한다. 그럴 때 지역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