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오피니언/칼럼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 칼럼] 신앙인다운 삶

코메니우스는 교육은 인간이 신의 세계에 이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 했다. 그뿐 아니라 교육의 본질적 목적이 자기완성이라 했다. 자기완성을 통해 지혜롭게 되는 것이다. 진실로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교육이다. 마찬가지로 교회에…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 칼럼] 빛과 어두움의 그림자

탈무드에 보면 귀신 들린 사람의 특징을 이렇게 말하고 있다. 귀신이 들리면 한밤중에 돌아다니려고 한다. 그리고 귀신이 무덤가에서 사는 것처럼 우울하고 절망 가운데 산다. 천박함과 불결함이 항상 있고 잘 씻지 않는다. 그리고 옷을 찢는다. 부끄러운 줄도 모르…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 칼럼] 하나님이 세우시는 리더

성경을 통해 하나님이 특별히 세우시는 지도자를 보게 되는데, 가장 중요한 원동력은 기도를 통한 하나님과의 관계를 꼽을 수 있다. 모세도 그렇고 다니엘도 그렇다. 그들은 한결같이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의 말씀 중심으로 하나님과 소통하면서 산 기도의 사…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 칼럼] 진정한 감사

생각이 행동을 낳고 행동이 습관을 낳고 습관이 인격을 낳고 인격이 운명을 낳는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생각이 중요한 씨앗이 된다. 특히 감사의 생각으로 씨앗을 심을 수 있다면, 그 열매는 감사의 기적을 일으킬 수 있게 된다. 헬렌 켈러의 “3일 동안 본다면”…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 칼럼] 감사의 기적

[설동욱 목사 칼럼] 감사의 기적 ‘다마고보로’라는 과자를 만드는 다케다 회장은 최고 품질의 과자를 만들기 위해 기발한 생각을 했는데, 과자를 만들 때 “감사합니다”를 외치게 한 것이다. 제품 속에 직원들의 정성과 행복한 마음을 불어넣기 위해서였다. 그…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 칼럼] 오늘도 감사한 날

새가 머리 위를 지나가는 것은 막을 수 없지만, 새가 내 머리 위에 둥지를 트는 것은 막을 수 있다고 마틴 루터는 말했다. 사람은 누구도 예상치 못한 사고를 당할 수 있다. 하지만 이는 그것에 대처하는 자세에 따라 고난이 될 수도 새로운 삶의 시작이 될 수도 있다.…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 칼럼] 기도의 열쇠

윌리엄 부스의 이야기다. 그는 목사가 되고 싶었지만, 의사는 그가 병약하여 쓰러질지도 모른다고 만류했다. 하지만 그는 순교를 각오하고 목사가 되었고, 하나님께서 그를 붙들어 주셔서 84세까지 건강하게 살았다. 노년에 그 당시 왕 에드워드 7세가 그를 버킹엄궁…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 칼럼] 질투하시는 하나님

옛사람들은 ‘질투’를 칠거지악의 하나로 생각했다. 질투는 다른 사람이 잘 되거나 좋은 상황에 있을 때 미워하는 것이다. 질투는 개인이 가치 있게 생각하는 것을 잃게 될 것이라는 염려나 두려움, 불안으로부터 생기는 것이기에, 남이 잘 되는 것을 보지 못한다. …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 칼럼] 감정 다스리기

“노시보 효과”라는 것이 있다. 사람들에게 집단으로 아무 약효가 없는 약을 투여하면서 두통을 일으키는 약이라 했더니 실제로 70%가 두통을 일으켰다고 한다. 우리 속에는 신기하게도 부정적인 감정과 사고를 갖게 되면 뇌가 부정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낸다. 그…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 칼럼] 인내의 열매

문학이나 예술을 하는 사람 중에는 수많은 고통과 싸우며 작품을 남긴 사람이 많다. 그 중에서도 괴테는 60년간이나 걸쳐서 세계적인 명작 “파우스트”를 완성했다. 이 작품은 독일 문호 괴테가 쓴 희곡인데 5막의 오페라다. 그의 어머니는 18살에 괴테를 낳았다. …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 칼럼] 희망의 꽃을 피우자

오늘은 미래를 향한 나의 남은 인생의 첫날이다. 사람이 살면서 가장 중요한 시간은 오늘이다. “다시 새롭게 지선아! 사랑해”라는 책을 보면 “내일은 누구를 만날까”를 이야기하던, 이화여대 4학년을 다니던 스무 세 살의 꽃다운 아가씨가 술에 취한 운전자에 …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 칼럼] 오늘을 살라

카르페 디엠이라는 말이 있다. “오늘을 살라”는 말이다. 오늘을 산다는 것은 과거나 미래가 아닌 지금을 사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신기하게도 이 순간을 살면서도 어제와 내일을 이야기한다. 인생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 ‘오늘’이다. 그만큼 현재…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 칼럼] 배우고 익혀야 할 기술

에리히 프롬은 인간의 생존 양식을 재산이나 지식, 사회적 지위, 권력의 소유에 전념하는 ‘소유양식’과 자기 능력을 능동적으로 발휘하면서 삶의 희열을 확신하는 ‘존재양식’ 두 가지로 구분했다. 사랑은 배우고 익혀야 할 기술이라고 말한다. 소유양식의 사…
설동욱 목사.

[설동욱 목사 칼럼] 마음의 거울

[설동욱 목사 칼럼] 마음의 거울 자동차 그룹 구매 담당자의 말을 빌리자면, 협력업체를 선정할 때 과거에는 재무제표를 가장 많이 봤는데 요즘은 그 CEO의 얼굴을 본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CEO들도 직원을 채용할 때 스펙보다도 얼굴을 본다고 한다. 그 이유인즉, 회…
설동욱 목사.

[설동욱 칼럼] 행복한 부자

부자를 연구하여 유명해진 토머스 스탠리는 그의 책 ‘백만장자 마인드’에서 신앙을 가진 사람이 백만장자가 된다고 말한다. 그 이유는 창조적인 말과 생각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나를 잘살게 해 주신다, 나는 반드시 부자가 된다”고 생각하는 믿음이 그렇게 …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