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 칼럼] 그리스도의 향기

    요즈음 산에 오르다 보면 가끔 아카시아 향기에 취할 때가 있다. 그 향기에 기분마저 상쾌하고 좋아진다. 또 어떤 곳에는 버리고 간 쓰레기로 이상한 냄새가 날 때도 있다. 향기 요법이라는 게 있다. 꽃향기나 잎향기를 정제해…

  •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칼럼] 은혜를 선택하는 사람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세월이 변하면서 가정에 대한 인식도 달라지고 있다. 과거 우리나라가 농경사회일 때는 대를 이어 농사를 지었기에, 가족 간의 유대는 거의 하나였다. 하지만 요즘은 각자의 일이 있기에, 부부도 일심동…

  •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 칼럼] 사람의 본분

    교회를 다녔다는 사람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가 무엇일까? 한 마디로 은혜받지 못해서이다. 하나님을 만나지 못해서 하나님의 깊이와 신비를 체험하지 못해서이다. 교회에서 말하는 십자가나 부활, 천국과 지옥도 믿어지지 않지…

  •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 칼럼] 해석이 인생을 만든다

    “인생은 해석이다”라는 말이 있다. 삶의 태도에 대한 말이다. 사실 인생은 누군가 정해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다. 우리가 길을 가다가 교차로를 만나면 길의 방향을 선택해서 핸들을 돌려야 한다. 인생도 …

  •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 칼럼] 감동이 사람을 변화시킨다

    서초동 소년법원에서 실제로 있었던 사연이다. 한 소녀가 친구들과 함께 오토바이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판결을 받게 되었다. 1년에 14번의 절도와 폭행을 저질렀다. 방청석에는 홀어머니가 앉아 있었다. 숨죽인 가운데 중년 여…

  •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 칼럼] 부활절 교훈

    ‘줄탁동시’란 말이 있다. 안과 밖이 동시에 힘을 기울여 만들어 낸 성과라는 뜻이다. 병아리가 껍질을 깨트리고 나오기 위해 여물지 않은 부리로 사력을 다해 껍질을 쪼아대는 것이 ‘줄’이고, 이때 어미 닭이 그 신호를 알…

  •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 칼럼] 부활로 길이 열리다

    사람이 살아가는 데는 여러 가지 길이 있다. 고속도로처럼 넓은 길도 있고 오솔길처럼 좁은 길도 있다. 요즘은 아름다운 길을 걷고 싶어서 풍광이 좋은 둘레길을 걷기도 한다. 중국을 가면 잔도라는 게 있다. 밑을 바라보면 낭…

  •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 칼럼] 놓치고 싶지 않은 것

    사람은 살다 보면 놓치고 싶지 않은 것들이 있다. 나폴레온 힐은 자신이 놓치고 싶지 않은 것은 인생의 꿈이라 했다. 그래서 그는 인생의 꿈에 대한 성공 처세에 관한 많은 책을 썼다. 끝까지 놓치고 싶지 않았던 것이 인생의 꿈…

  •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 칼럼] 하나님을 ‘아웃포커싱’하라

    사람이 살면서 어디에 내 삶의 초점이 맞춰져 있는지는 그 사람의 삶의 수준을 가늠케 할 정도로 중요하다. 초점이란 관심이나 주의가 집중되는 부분이다. 사진에서 초점을 부각하고 나머지를 배경으로 흐리게 하는 과정을 ‘…

  •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 칼럼] 나에게 멘토가 있는가

    인생을 살다 보면 멘토로 삼고 싶은 사람이 있다. 자기가 꿈꾸고 있는 분야에서 본보기가 되는 사람이 있을 때, 우리는 그 사람을 멘토로 삼는다. 훌륭한 정치가는 역사를 되짚어 보면서 가장 위대한 정치가를 멘토로 삼고, 사…

  •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 칼럼] 소통과 불통 사이

    요즈음 매스컴을 대하다 보면 낯설고 아리송한 신조어들을 듣게 된다. 첫 단어만 연결해서 줄여 말하는 것은 물론이고, 걸크러시(여성이 같은 여성의 매력에 빠져 동경하는 현상), 뉴트로(새로움과 복고의 합성어로, 새롭게 유…

  •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칼럼] 예수님의 부탁

    명작동화에 말 안 듣는 청개구리 이야기가 있다. 엄마 말이라면 무조건 반대로만 행동하는 개구리 때문에 엄마는 너무나 속이 상한다. 어느 날 들판에 놀러 가는 개구리를 찾아 나선 엄마는 그만 뱀에게 물려 죽게 된다. 엄마를 …

  •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 칼럼] 불타는 사랑

    모닥불을 피우면 겨울에만이 아니라 여름에도 사람들이 그 곁으로 모인다. 사람은 따뜻함을 느끼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포용력인데, 이는 엄마의 품처럼 따뜻함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 …

  •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 칼럼] 예수로 물든 사람

    “나는 자연인이다.” TV 프로그램을 보면 세상을 등지고 산 속에서 오래 산 자연인들에게서 자연이 보인다. 산이 보이고 나무가 보이고 꽃이 보이고 풀이 보이고 그 삶 자체가 자연과 하나가 되어 자연으로 보인다. 자신도 모르…

  •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 칼럼] 명품 인생

    명품이라 하면 “대단히 뛰어나거나 훌륭한 물건, 또는 명장이 만들어낸 작품”이라는 이미지를 떠올리게 된다. 사실 명품은 브랜드 이름을 인정받은 고급품을 말한다. “럭셔리하다”는 말은 호화스럽고 사치스러움을 표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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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말라버린 눈물과 묻혀버린 회개, 성결 회복하자”

120년 앞두고 회개로 새 출발 전국 교회 회개 운동 동참 요청 한국교회, 초기엔 매력 잘 발휘 지금 메시지도 차별점도 없어 회개는 생소, 사중복음은 …

강혜진 기자

“교육선교, 개종에서 삶의 변화까지 총체적 복음 전파”

(사)파우아교육협력재단(PAUA)이 주최하는 ‘제11회 교육선교 국제콘퍼런스’가 오는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온누리교회(서빙고) 청소년수련원에서 ‘선…

한국교회법연구원 창립 20주년

“법 지키지 않는 한국교회… ‘공범’ 되고 싶지 않았다”

“20년 전보다 성경·교회·국가법 오히려 안 지켜 연구원 존재 자괴감 들기도 하지만 사명 다할 것” 성경과 교회법·국가법을 연구하며 교회 내 분…

동반연, 진평연, 반동연, 자유교육연합

“동성 파트너 건강보험 피부양자 인정, 정치적 판단 안 돼”

동반연, 진평연, 반동연, 자유교육연합 등 시민단체들이 “대법원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사법적극주의 유혹 배격하고, 헌법질서에 반하는 동성애 파…

2024 예장 통합, 신년감사 및 하례식

“김의식 총회장, 직무 중단하고 자숙을”

예장 통합 총회장 김의식 목사 논란과 관련, ‘총회장 정책자문위원회(위원장 손달익 목사, 이하 자문위)’가 직무 중단과 자숙을 권고했다. 현직 증…

이루다 미니스트리

이루다 미니스트리 첫 <파이어 성령 컨퍼런스>, 2천 석 전석 조기 마감

오는 8월 1일(목)부터 3일(토)까지 3일에 걸쳐 수원 신텍스에서 진행되는 <파이어 성령 컨퍼런스>가 사전 예약 접수를 시작한 지 불과 2주 만에 2천 석 전…

사마리안퍼스

사마리안퍼스, ‘내전 1년’ 수단 위해 구호활동 지속

국제구호단체 사마리안퍼스는 ‘잊힌 전쟁’으로 알려진 수단 내전에 지속적인 구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4월 수단 수도 하르툼 도시 인근…

Sina Drakhshani/ Unsplash.com

“이란 기독교 성장, 이슬람에 환멸 느낀 이란인들이 촉진”

이란이슬람공화국은 무슬림이 다수인 국가이다. 이란의 기독교인 수는 인구의 약 1%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란의 기독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