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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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두레마을

[김진홍의 아침묵상] 사무엘 (4) 킹 아닌 킹메이커

내가 성경 속의 숱한 인물들 중 사무엘을 좋아하고 그를 닮았으면 하는 데는 3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는 어제 글에서 쓴 바와 같이 그의 깨끗하고 투명한 삶을 닮았으면 하는 바람에서입니다. 둘째는 그가 평생토록 영적 지도자로서의 분수를 지켜 자신의 …
동두천 두레마을

[김진홍의 아침묵상] 사무엘 (3) 미스터 클린

나는 성경에 등장하는 많은 인물들 중에서 사무엘을 가장 좋아합니다. 나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성직자의 한 사람으로 사무엘을 닮은 성직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내가 사무엘을 본받기를 원하는 점은 3가지 점에서입니다. 첫째는 그는 이스라엘의 영적 지도자로 …
동두천 두레마을

[김진홍의 아침묵상] 사무엘 (2) 자녀 교육의 중요성

사무엘서에는 4명의 주인공들이 등장합니다. 엘리 대제사장, 사무엘, 사울 왕, 그리고 다윗입니다. 이들 4명 중 둘은 실패한 인생으로 끝나고 둘은 성공으로 나갔습니다. 실패한 둘은 엘리 대제사장과 사울 왕입니다. 성공한 두 사람은 사무엘 선지와 다윗입니다. …
동두천 두레마을 둘레길

[김진홍의 아침묵상] 사무엘 (1)

사무엘 선지자는 이스라엘 역사의 과도기에 활약하였던 인물입니다. 무정부 상태였던 사사시대 말에서 왕정시대로 넘어가는 전환기에 혼란의 극에 달하였던 이스라엘을 이끌었던 인물이었습니다. 그는 예루살렘 북쪽에 있는 자그마한 시골 마을에서 태어났습니…
두레마을 산지농장

[김진홍의 아침묵상] 일꾼들이 지녀야 할 4가지 정신 (5) 야인 정신

마태복음 11장 12절에 이르기를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하였습니다. 크리스천 일꾼들에 있어서 공격 정신, 야인 정신이 중요합니다. 한국교회 교인들에게는 이 공격 정신, 야인 정신이 부족합니다. 특히 교회에서 자란 청년들에…
동두천 두레마을 산지농장

[김진홍의 아침묵상] 일꾼들이 지녀야 할 4가지 정신(4)

교회의 일꾼이든 나라의 일꾼이든 일꾼들이 몸으로 익혀 실천하여야 할 정신이 4가지 있습니다. 창조 정신과 개척 정신과 공동체 정신, 그리고 야인 정신입니다. 어제 글에서 공동체 정신에 대하여 썼습니다. 어제 글에서는 공동체 정신의 절반을 썼기에, 이어서 …
두레마을 산지농장

[김진홍의 아침묵상] 산지농장에서 땀을 흘리고서

한낮의 폭염을 피하여 4시가 지나 두레마을 산지농장으로 가서 퇴비 만들기에 2시간 동안 열심히 일했습니다. 땀을 흘리고 돌아와 따끈한 물로 샤워를 하고 나니, 마치 신선이나 되는 듯 기분이 날아갈 것 같습니다. 이래서 노동이 값지다 하는 것입니다. 나이 …
두레수도원 기도 공동체 금식수련 원 동그라미 손

[김진홍의 아침묵상] 일꾼들이 지녀야 할 4가지 정신(3) 공동체 정신

우리 한국인들은 어느 국민들에 비하여도 뒤지지 않는 자질과 열정을 지닌 국민들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약점이 있습니다. 더불어 일하는 공동체 정신이 약합니다. 무슨 일에든지 크게 일어나려면, 혼자만으로는 안 됩니다. 함께 의논하고 기도하고 연구 토론하…
동두천 두레마을 산지농장

[김진홍의 아침묵상] 일꾼들이 지녀야 할 4가지 정신(2)

크리스천 일꾼들이 체득하여야 할 4가지 정신이 있습니다. 창조 정신과 개척 정신과 공동체 정신 그리고 야인 정신입니다. 첫 번째의 창조 정신에 대하여는 어제 글에서 살폈습니다. 오늘은 개척 정신에 대하여 생각해 봅시다. 성경은 개척자들의 이야기입니다. …
동두천 두레마을

[김진홍의 아침묵상] 주님의 ‘일꾼’들이 지녀야 할 4가지 정신

크리스천들에게는 누구에게나 주어진 사명이 있습니다. 모든 크리스천들은 자신이 감당하여야 할 사명에 일꾼으로 헌신합니다. 그렇게 헌신하는 일꾼들이 지녀야 할 정신이 4가지입니다. 첫째는 창조 정신입니다. 둘째는 개척 정신입니다. 셋째는 공동체 정신…
두레 글로벌아카데미

[김진홍의 아침묵상] 희망을 가지는 이유

어느 시골에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였지만 가난하여 중학교로 진학할 수 없었습니다. 고민하고 있던 차에 한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면 자기 편이 되어줄 것이란 소박한 아이디어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편지를 썼…
동두천 두레마을 둘레길

[김진홍의 아침묵상] 이열치열: 무더위에 등산을 하고서

‘이열치열’이란 말이 있습니다. 오늘 같은 무더위에 더위를 이기는 방법으로 이열치열을 실천해 보기로 했습니다. 두레마을 일꾼 셋과 함께 산에 올랐습니다. 산길을 오르는 처음에는 후덥지근한 기분에 약간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산 위에 올라 시원한 바람을…
동두천 두레마을

[김진홍의 아침묵상] 하나님 사랑 겨레 사랑

성경적인 신앙에는 한 가지 분명한 기준이 있습니다. 하나님 사랑과 겨레 사랑이 늘 함께하는 신앙입니다. 대표적인 경우가 모세의 신앙입니다. 출애굽기 첫 부분에서 그는 이집트 왕의 딸인 공주의 양아들이 되었습니다. 공주는 어린 모세에게 젖을 먹여 기를 여…
동두천 두레마을 둘레길

[김진홍의 아침묵상] 왜 사는가?

너도나도 이런저런 모습으로 한 세상 살아갑니다. 왜 사는 것일까요? 우리 중에 어느 누구도 세상에 태어나 살겠다고 자원하여 세상에 온 사람 없습니다. 태어나고 보니 어머니가 젖 주시고 아버지가 계시고 형제 이웃들이 있었습니다. 왜 사는지도 모른 채 아웅…
동두천 두레마을

[김진홍의 아침묵상] 배려와 관용(2)

어제 글에 이어, 관용에 대하여 생각해 봅시다. 관용이란 쉽게 이해하자면 ‘너그러움’입니다. 상대의 과오나 약점에 대하여 너그러움으로 받아들이는 마음입니다. 그런데 대체로 우리 기독교도들에게는 관용의 마음이 부족한 편입니다. 오래 전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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