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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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두레수도원

[김진홍의 아침묵상] 쉬게 하리라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태복음 11장 28절)”. 일본의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인생에 대해 말하기를 “무거운 짐을 지고 먼 길을 가는 것과 같다” 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전연 반대되는 말을 하셨습니다. …
동두천 두레마을 배초향

[김진홍의 아침묵상]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

오늘 묵상 글 제목인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는 말은 일찍이 이승만 전 대통령이 한 말을 뒤집어 쓴 말입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말이 이승만 박사께서 강조하였던 말입니다. 지난 세월, 이승만 대통령의 말이 옳은 말이었습니다. 그러나…
동두천 두레마을

[김진홍의 아침묵상] 9월을 보내며

세월의 빠르기가 흐르는 물과 같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2020년이 시작된 지가 얼마 전 같은데 이미 9월을 보내게 되었음에 세월의 빠르기를 실감케 됩니다. 지나간 세월은 이미 지나갔기에 다가오는 세월에 정성을 쏟으려 합니다. 그래서 지난 주는 하루도 빠짐없…
동두천 두레수도원

[김진홍의 아침묵상] 영문 밖으로 나아가자

“그런즉 우리도 그의 치욕을 짊어지고 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히브리서 13장 13절)”. 구약성경의 3번째 책인 레위기가 시작되면서, 5가지 제사가 나옵니다. 제사들 중 속죄제가 있습니다. 속죄제의 핵심은 만인의 죄를 속죄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피 흘…
동두천 두레자연마을

[김진홍의 아침묵상] 거룩한 생활, 거룩한 제사

성경의 3번째 책인 레위기는 주제가 거룩한 생활입니다. 27장으로 이루어진 레위기에서 거룩이란 말이 무려 131번이나 나옵니다. 레위기가 일러 주는 거룩한 생활의 첫째가 거룩한 제사입니다. 1장에서 7장 사이, 거룩한 제사로 5가지 제사가 나옵니다. 번제, 소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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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의 아침묵상] 전염병과 성경… 이 또한 지나가리라

코로나19, 우한폐렴으로 인하여 우리나라는 물론 온 세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성경에는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코로나 폐렴이 기승을 부려 한 달째 예배조차 비대면 예배로 드리고 있어, 모두들 마음이 몹시 상하고 기가 죽어 있습니…
동두천 두레마을

[김진홍의 아침묵상] 코로나19의 혜택?

코로나19, 우한 폐렴으로 인하여 서민 경제의 타격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어느 분은 독백처럼 말하기를 병들어 죽기 전에 굶어 죽을 것 같다고 푸념하였습니다. 모두들 코로나 중국 폐렴이 하루 속히 물러나기를 절실히 바라고 있습니다. 나 역시 그 점에서는 다…
동두천 두레마을

[김진홍의 아침묵상] 우리의 미래를 지금 알 수 있다

사람들은 자신들의 미래를 미리 알 수 없다고들 합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10년 뒤의 자신을 지금 알 수 있습니다. 민수기 14장 28절이 그 근거가 됩니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희의 말이 내 귀에 들리는 대로 내가 행하리라(민수기 14장 28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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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의 아침묵상] 승리의 깃발이신 여호와 닛시

애굽에서의 긴긴 세월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해방되어 호렙산 기슭 광야에 이르렀을 때였습니다. 홍해 바다를 육지같이 지나온 지 두 달 반이 지났습니다. 느닷없이 아말렉족의 군대가 그들의 길을 가로막았습니다. 전투로 길을 열어나갈 수밖에 없게 되…
동두천 두레마을 둘레길

[김진홍의 아침묵상] 우산 들고 산길을 걸으며…

오늘도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6시 새벽기도 인도, 11시 낮 기도회를 인도하였습니다. 2시에 일행 4명과 함께 산행에 올랐습니다. 비가 오고 있기에 우산을 받쳐 들고 출발하였습니다. 연이은 비 탓으로 산행을 못 갔더니 다리에 힘이 빠져나가는 듯 하기에, 오늘은 …
동두천 두레마을

[김진홍의 아침묵상] 두레온라인교회 교인으로 등록하려면

건물 없는 교회, 두레온라인교회는 울타리가 없고 국경이 없고 장벽이 없습니다. 누구든 차별 없이 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 한 가지 제한이 있습니다. 이미 한 교회를 섬기고 있는 교인들은 등록 교인이 될 수 없습니다. 이미 한 교회를 섬기고 있는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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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의 아침묵상] 요셉 이야기(5) 섭리 사관

요셉은 불과 17세 나이에 형들에 의하여 노예로 팔려 애굽으로 이끌려갔습니다. 애굽에서 온갖 시련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도우심을 힘입어 그 숱한 시련을 극복하고 총리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총리직에 있으면서 가나안 땅에 살고 있는 형들이 식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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