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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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김진홍의 아침묵상] 성경은 어떤 책인가? (2)

성경이 어떤 책인지에 대하여 10가지로 적고자 합니다. 첫째, 성경은 일반 책과는 다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이 기록된 책입니다. 그러기에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이 구원의 감격을 누리게 되고, 때로는 병든 자들과 약한 자들이 치료되고 회복되…
김진홍

[김진홍의 아침묵상] 성경은 어떤 책인가? (1)

나는 20여 년 전부터 말해 오던 한 가지 소원이 있었습니다. 성경을 쉽게 해설하여 초신자들도 학생들도 성경을 쉽게 이해하게 되고 성경을 사랑하게 되는 성경 해설서를 쓰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틈틈이 자료도 모으고 집필 구상도 하여왔습니다. 두레수도…
김진홍 목사

[김진홍의 아침묵상] 아주 작은 디테일의 힘 (2)

지난 글에서 소개한 일본의 JR규슈철도회사의 CEO가 쓴 <아주 작은 디테일의 힘>을 읽고 느끼고 다짐한 바를 적고자 합니다. 책 중에서 정리정돈 청소에 대하여 2장에 걸쳐 강조하고 있습니다. 1년 적자 3천억 엔이던 경영 상태를 새로운 CEO가 부임하면서 분위기를 …
두레마을

[김진홍의 아침묵상] 아주 작은 디테일의 힘

지난 주 미국 여행 때에 짬짬이 읽은 책이 있다. 정독을 하면서 나 자신이 일해온 자세에서 반성하고 고쳐야 할 부분들을 깨달을 수 있어 좋았다. 일본 CEO인 가라이케 고지가 쓴 책이다. 그는 규슈철도 여객회사 경영자가 되어, 연 3천억 엔에 이르는 적자 기업을 …
동두천 두레마을

[김진홍의 아침묵상] 80, 내 나이 가을에 서서

나는 한 달이 지나면 80세가 됩니다. 4계절로 비추어 말하자면 가을입니다. 가을 중에서도 늦가을입니다. 늦가을을 맞으며, 이해인 시인이 지은 가을의 시 <내 나이 가을에 서서>를 읊조리다, 두레 가족들에게 보낼 마음이 들었습니다. 내 나이 가을에 서서 이해…
동두천 두레마을에서 자라는 달맞이꽃

[김진홍의 아침묵상] 행복은 가꾸어야 누릴 수 있게 됩니다 (4)

나는 학생 시절부터 독일의 문호 헤르만 헤세의 글을 좋아하였습니다. 헤르만 헤세는 목사의 아들로 자라면서 자신도 장차 목사가 되려고 신학교에 입학까지 하였다가, 시인이 되려는 열망이 강하여 신학교를 중퇴한 후 시인의 길로 바꾼 분입니다. 그런 경력 …
김진홍 목사

[김진홍의 아침묵상] 행복을 위한 3가지 조건

앞의 글에서 에덴동산의 행복은 가꾸어야 누리게 됨을 언급하였습니다. 에덴동산의 행복을 제대로 가꾸려면 3가지 조건이 갖추어져야 함을 적었습니다. 오늘 글에서는 이들 3가지 조건들을 살피겠습니다. 첫째는 바른 관계입니다. 둘째는 축복된 땅입니다. 셋째…
김진홍 목사

[김진홍의 아침묵상] 행복은 가꾸어 나가야 누리게 됩니다(2)

창세기 2장 15절에 에덴동산 이야기가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첫 사람들인 아담과 하와 부부를 에덴동산에 살며 동산을 경작하며 가꾸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에덴동산이란 말의 의미가 행복동산이란 말입니다. 그래서 에덴동산이란 행복동산이란 의미입니다. 바라…
동두천 두레마을 둘레길

[김진홍의 아침묵상] 지켜야 할 약속

미국의 국민 시인이라 할 로버트 프로스트가 있습니다. 그의 작품 중 『눈 오는 날 숲가에 서서』란 제목의 명시가 있습니다. 『Stopping by Woods on a Snowy Evening』이란 제목입니다. 이 시가 시작되는 서두에 시인이 함박눈이 쏟아지는 날 나귀를 타고 눈이 쏟아져 내…
동두천 두레마을 둘레길

[김진홍의 아침묵상] 감사하는 사람들이 누리는 복

일본의 한 의사가 쓴 책으로 『뇌내혁명』이란 제목의 책이 있습니다. 3권으로 된 책인데 수년간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에 오른 책입니다. 이 책에서 감사하는 사람들이 누리는 복에 대하여 쓰고 있습니다. 사람은 감사할 때에 특수한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베타 …
김진홍 목사

[김진홍의 아침묵상] 행복은 가꾸어야 누리게 됩니다

창세기 첫 장의 27절과 28절에 이르기를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실 때 하나님의 모습대로 지으시고는 사람들에게 복을 주셨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주신 복을 누리고 사는 것이 영적인 삶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사람들은 이미 주신 복을 누리지 못한 채로 …
동두천 두레마을

[김진홍의 아침묵상] 겨울이 만일 온다면

‘겨울이 만일 온다면’이란 말은 영국의 천재 시인 셸리의 ‘서풍에 부치는 노래’란 장시의 마지막 구절입니다. ‘겨울이 만일 온다면 봄이 어찌 멀었으리요(if winter comes can spring be far behind)’란 마지막 구절이 지닌 의미가 상상력을 깊게 하는 구절이기에, 우…
동두천 두레마을

[김진홍의 아침묵상] 보혜사 성령 (3)

보혜사 성령을 헬라어로는 ‘parakleitos’로 씁니다. 파라크레이토스란 단어는 3가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첫째는 모르는 것을 가르쳐준다. 둘째는 잘못한 것을 책망한다. 셋째는 연약할 때 도와준다. 보혜사란 단어가 지니는 3가지 의미를 앞의 글에서 언…
두레국제학교

[김진홍의 아침묵상] 보혜사 성령(2)

보혜사 성령은 우리 하나님의 자녀들이 잘못을 저질렀을 때, 책망하여 회개케 하십니다. 요한복음 16장에서 다음 같이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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