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전도와 사회적 책임이라는 로잔 정신에 동의하는 한국교회 목회자들이 제4차 로잔대회를 6개월여 앞두고 한자리에 모였다. 제4차 로잔대회 공동조직위원장 이재훈 목사는 “서로 다른 교단, 서로 다른 교회, 그리고 서로 다른 목회적 환경이지만, 복음 전도라는 동일한 사명 아래 하나 되자”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