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오피니언/칼럼

외부 필자의 글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권율

25년 전 고등학교 시절, 아버지 핍박 피해 읽던 성경…

성경에서 ‘광야’는 위대한 인물들을 배출한 은혜의 현장이다. 모세는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되기 전에, 왕자의 신분을 박탈당하고 ‘미디안 광야’에서 하나님을 만났다(출 3:1-12). 사사 시대의 입다도 위대한 용사로 쓰임받기 전에 자신이 기생의 아들이라는 이…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 칼럼] 오늘을 살라

카르페 디엠이라는 말이 있다. “오늘을 살라”는 말이다. 오늘을 산다는 것은 과거나 미래가 아닌 지금을 사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신기하게도 이 순간을 살면서도 어제와 내일을 이야기한다. 인생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 ‘오늘’이다. 그만큼 현재…
동두천 두레마을

[김진홍의 아침묵상] 다니엘서의 신앙 (1)

구약성경 다니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으로 포로로 끌려가 쓰라린 종살이를 하던 시절의 기록입니다. 다니엘서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비록 옛날에 쓰여진 글이지만 지금 우리에게 교훈을 주는 살아있는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다니…
조용기

조용기 목사의 여의도순복음교회가 한국교회에 미친 영향

한국교회, 외형적으로 장로교회 주도했지만 내용적으로 체험적 신앙, 곧 성령충만 강조해 여의도순복음, 한국교회를 오순절 분위기로 조용기 목사, 현실에서 하나님 축복 누림 강조 조용기 목사 별세를 맞아, 박명수 박사님(서울신학대학교 현대기독교역사연…
동두천 두레마을

[김진홍의 아침묵상] 전략가 이승만 (10) 교육 입국과 과학 진흥

이승만 건국 대통령을 일컬어 삼신(三神)이라 합니다. 외교에 귀신(鬼神), 내정에 등신, 인사에 병신이라 합니다. 실제로 이승만 대통령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외교적 능력에 그 절반만이라도 되는 내정과 인사의 능력을 갖추었더라면, 우리 역사는 달라졌을 것…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땅을 정복하라

세상에는 불쌍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말로 표현이 안 될 정도로 불쌍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기준과 수준을 사람의 잣대로 규정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회는 그들을 장애우라고 표현합니다. 세상에서 그보다 더 불쌍한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
 ‘주디스 버틀러’

[민성길 칼럼] 주디스 버틀러의 젠더이론 비판

최근 EBS에서 젠더이론의 철학자 주디스 버틀러를 소개한다하여 사회적으로 물의가 빚어지고 있다. 그녀는 레스비언이자 페미니스트이며, 전통적 성적 규범을 해체하려는 퀴어이론가이다. 버틀러의 이론은 난해하기로 유명하다. 이를 일반인들에게 설명하려 한다…
기획재정부 홍남기

[칼럼] 차별하는 재난지원금, 부끄러워지는 25만원

두 번째 재난지원금을 받았습니다. 필자를 비롯하여 재난을 당하지도 않은 많은 사람들이 재난지원금을 수령했지만, 필자가 가장 친하고 아끼는 친구는 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한 이유는, 받는 분들보다 건강보험료나 각종 세…
동두천 두레마을

[김진홍의 아침묵상] 박목월의 가을의 시

듣기로는 박목월 시인이 젊은 날 어느 여인과 뜨겁게 연애를 하였다 합니다. 그러나 어쩌지 못할 사연이 있어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멀리 제주서 헤어지게 되었다 합니다. 사랑하는 여인과 헤어지고 나서 발길을 돌리는 때에 그 마음을 읊은 시가 있습니다. 기…
오요한 코스모스 가을 꽃 Cosmos Autumn Fall Landscape Flower

성경에서 가장 짧은 장, 시편 117편이 담고 있는 의미는

시편 117편 강해 요절: “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시고 여호와의 진실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할렐루야(2절)”. 성경 중 가장 짧은 장이 시편 117편이고, 가장 긴 장이 시편 119편입니다. 오늘 시편은 짧지만 시편의 총주제가 나타난 시입니다. 본래 …
배본철

[배본철 칼럼] 내적 치유

 성경 말씀 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힘에 지나도록 심한 고생을 받아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우리 마음에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뢰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
분당중앙교회 최종천 목사

[최종천 칼럼] 꿈을 보다

꿈을 볼 때가 있습니다. 사람을 볼 때, 그에게서 꿈을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흘러가는 구름에서 그냥 문득 꿈이 보여질 때가 있습니다. 흔들리는 잎새의 소리와 모습에서 꿈이 들리고 보일 때도 있습니다. 말씀을 읽다 꿈이 보일 때가 있습니다. 기도하다 가…
조용기

조용기 목사님의 ‘삼박자 구원’, 진지하게 논의하자

30년은 더 되었다. 나는 독일의 뮌헨에 한인 교회에 부흥회 인도 차 갔었다. 그때 안내하시는 목사님이 나를 뮌헨 올림픽 경기장을 구경시켜 주었다. 듣던 대로 대단했다. 목사님이 그곳을 해설하면서 몇 해 전에 조용기 목사님이 이곳에 와서 독일 사람들을 중심으…
김영한 박사

예수의 비유들: 비유를 통한 하나님 나라 가르침(XIII)

2) 악한 포도원 농부 비유(마 21:33-46, 막 12:1-12, 눅 20:9-19) (1) 주인이 보낸 종들과 심지어 아들까지 죽이는 포도원 농부들 예수는 다른 한 비유, “악한 포도원 농부”(the Wicked Tenant Farmers) 비유를 들려주신다: “한 집 주인이 포도원을 만들어 산울타리로 두르고 거…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