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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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근거 없는 영접기도

구원을 위해 불신자들에게 복음을 전달한 후 영접 기도를 시키게 됩니다. 영접 기도의 틀을 만들어 놓고 상대가 그 문구를 따라하면, 천주교 신부들처럼 구원을 확정시켜 주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고 도장을 찍어 주는 일들이 비일비재합니다. 특히 임종을 앞둔 …
지왕철 목사.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

(사 29:13)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다. (고후 3:6) 율법 문자 사역은 죽이는 사역이요, 영의 사역은 살리는 것이다. (요 6:63)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다. 하나님 말씀은 생명을 살리는 사역이지 종교적인 인격을 가…
사랑의교회 비대면 온라인 생중계 예배

온라인 예배로 충분하다? 예배 너무 쉽게 생각하는 오류

구원 얻은 믿음의 공동체 벗어나서는 결코 하나님 아는 지식 가질 수 없어 참된 예배, 하나님께 무릎 꿇고 경배 창조주께 영광 돌리고 그 음성 들어야 3. 예배자들에게 내리시는 생명의 양식 왜 모이기를 힘써야 하고, 그 모임은 무엇을 위한 것인가? 예수님…
조용기

‘희망의 신학’, 몰트만 박사와 조용기 목사의 차이점은…

몰트만, 종말론적 희망으로 세상 변화시킬 것 주장 그의 ‘희망의 신학’, 궁극적으로 혁명의 신학 조용기, 성령으로 자신의 가능성 개발과 노력 강조 새로운 미래 바라보는 자기 개혁의 신학 주장 하비 콕스 “조용기 희망의 신학, 자본주의 모티브” 조용기 설…
성령, 꿈, 평화

[배본철 칼럼] 성령과 꿈

 성경 말씀 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그 때에 내가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 칼럼] 인내의 열매

문학이나 예술을 하는 사람 중에는 수많은 고통과 싸우며 작품을 남긴 사람이 많다. 그 중에서도 괴테는 60년간이나 걸쳐서 세계적인 명작 “파우스트”를 완성했다. 이 작품은 독일 문호 괴테가 쓴 희곡인데 5막의 오페라다. 그의 어머니는 18살에 괴테를 낳았다. …
동두천 두레마을

[김진홍의 아침묵상] 두레마을 배추와 고춧가루 (1)

두레마을은 세워지던 때부터 분명한 목표가 있었습니다. 땅과 사람을 살리는 공동체의 사명을 감당하자는 목표입니다. 땅을 왜 살려야 합니까? 오랜 화학 농업으로 땅이 산성화되고 병이 들었습니다. 땅이 병들게 되니 그 땅에서 길러진 작물을 먹는 사람들이 병…
오징어게임

오징어 게임, 기독교 비하하려다 개연성과 캐릭터 매력 반감

오징어 게임 흥행 요인, PC 강박에서 자유로운 콘텐츠 각 캐릭터 문제점 시청자 관점에서 자유롭게 해석 가능 일부 캐릭터, PC 영향 탓 ‘교과서적’ 선량함 내비친 약점 데스게임 특유의 극한 타락, 비참가자 목회자에게 적용 두 가지 무리수 때문에 서사 자체보…
오요한 코스모스 가을 꽃 Cosmos Autumn Fall Landscape Flower

성경에서 가장 긴 장, 시편 119편의 메시지는

시편 119편 강해 1 요절: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19절)”. 시편 119편은 성경에서 가장 긴 장입니다. 흔히 ‘말씀 장’이라고 부릅니다. 시인은 하나님의 율법과 계명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
소강석 2021년 10월 둘째 주

소강석 목사 “교회는 영혼의 토포필리아, 어찌 잊으리오”

“영혼의 토포필리아, 어찌 잊으리오.” 지난 주 수요일 김진기 목사님의 ‘하이브리드 처치 세움을 위한 리더십’ 강의를 부교역자들과 함께 들었습니다. 위드 코로나 시대에 미국의 앞선 교회들이 다 하이브리드 처치로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분에 의하…
이경섭

[이경섭 칼럼] 율법을 좇는가, 예수를 사랑하는가?

율법, 구원인가 저주인가 성경이 어떤 때는 율법을 ‘저주’로, 어떤 때는 ‘복’으로 말하는 것 같아 그것을 읽는 독자들이 저으기 당황한다. 그러나 이는 율법 자체에 무슨 모순이 있어서가 아니다. 율법 자체는 거룩하고 선하고(롬 7:12) 완전하다(시 19:7). 그…
동두천 두레마을

[김진홍의 아침묵상] 활빈, 두레교회 창립정신 (6) 사회 정의 실천

1971년 내가 30세 나이 때 활빈교회를 창립하였습니다. 10월 3일 오후 3시였습니다. 창립예배 설교에서 빈민촌에서 교회를 창립하는 5가지 정신을 설교하였습니다. 앞의 글에서 4가지를 소개하였습니다. 오늘은 마지막 다섯 번째 정신입니다. 바로 사회 정의를 실천…
이재수 지점장.

[김한수의 시니어 라이프 102] 지금은 전문가 시대

여러분들은 어쩌다가 아프거나, 집을 장만한다거나, 법률적인 도움이 필요할 경우 어떻게 하십니까? 의료인, 법률가, 공인중개사 같은 전문가들을 찾아가 도움을 받고 계실겁니다. 왜 직접 처리하지 않고 전문가를 찾아갈까요? 당연한 이야기지만 우리가 스스로 해…
동두천 두레마을

[김진홍의 아침묵상] 활빈, 두레교회 창립정신(5) 한국적 복음

1971년 10월 3일 개천절 날에 청계천 빈민촌에서 세워진 활빈, 두레교회는 지난 10월 3일 주일로 50주년을 맞았습니다. 나는 50주년 기념예배에서 설교를 하면서 50년 전 창립예배에서 선포하였던 교회 창립의 5 가지 목표를 되풀이 전하였습니다. 첫째는 빈민, 저임…
백신 코로나19

[하민국 칼럼]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무서운 믿음의 실족

소슬바람에 흔들리는 황금 들녘이 고향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가을이다. 고속도로와 기차역, 버스 터미널, 여객 터미널이 북새통을 이룬 추석 연휴를 지나면서,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은 고공행진을 멈추지 않고 있다. 이런 와중에 여행객의 이동이 급증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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