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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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반청 황선우

크리스천들은 창의력과 영감을 어디서 어떻게 얻어야?

창조자는 하나님, 나는 전달자 크리스천은 하나님의 주관하심과 사랑을 알고 그와 동행하는 자들이다. 그렇다면 크리스천 예술가가 양산해야 할 ‘작품’은 어떤 것일까? 예술가라면 작품을 양산하기 위해 무언가를 창조해야 한다. 하지만 크리스천이 양산해…
철학 스토아 동상 생각 지식 헤로도토스 Herodot

이성은 잘 연마될수록 영성의 기본을 다지는 데 도움을 준다

요즘 사회 안엔 기독교 신앙의 기준에 월등하게 미치지 못하거나 성경을 피상적으로만 이해하는 이들이 서구 관념론의 언저리를 정통 신학으로 혼동한 채 강의를 하면서, 귀동냥한 신학적인 용어들을 동양 사상에 억지춘향식으로 꿰맞추는 말의 잔치가 한창이다. …
설레임

‘설레임’이 아니라 ‘설렘’이다… 문화와 무의식을 역이용하라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한 가지만 말할 수는 없다. 정치, 경제, 교육, 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수많은 일을 해야 한다. 하지만 굳이 하나로 추려서 말하라면, 다음 세대인 청소년들에게 바른 가치를 전하는 것을 꼽을 수 있다. 차후 대한민국…
헌재 낙태 반대

[기자의 눈] 낙태죄, 최악 피하기 위한 차선 고려할 때

낙태죄가 소멸될 위기에 처해 있다. 헌법재판소가 2012년 낙태죄를 ‘합헌’을 결정한 지 불과 몇 년 만인 지난해 이를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기 때문이다. 10월 8일 기준 ‘85일’ 안에 법안을 개정하지 않으면 낙태죄가 소멸된다. 이제 시간 싸움이다. 최악의…
헌재 낙태 반대

[기고] 이대로 낙태합법국가가 된다면

10월 7일 정부에서 입법예고하려는 임신 14주내 낙태전면허용에 대해 반대한다. 우리나라는 12주내의 낙태가 95%를 차지하는데 14주 이내 전면허용이라니 정말 충격적이다. 사회적 경제적 이유라면 24주내 낙태도 허용한다는 내용도 기준이 너무나 개인적이다. 낙태…
광화문 집회

코로나 사태 속 우리의 자화상, 우리는 과연 국민인가?

국민들, 의무 다하는 나라 주인 아닌 종으로 살고 있어 재정 바닥난 상태, 통일부 장관은 북한에 120억 지원? 의무 다하며 권리 행사해, 나라 지켜내고 발전시켜야 요즘 사람들은 이승만 대통령을 친일파, 부정선거, 나라를 버리고 도망간 사람으로 알고 있다. …
김진혁 박사

[김진혁 칼럼] 한국 기독교의 도전과 기회

슬프다 한국교회여! 우리가 받는 고통은 하나님이 원하신 것이 아니다. 미워하고 정죄하며 남보다 낫기를 바라는 교만함의 결과다. 자기 생각 내려놓고, 첫사랑 주님만 바라봅니다. 상처를 감싸 안아주시고, 회복의 영을 주옵소서. 기독교의 시작과 끝은 사랑…
김은구

중국의 가면을 벗긴다 : 한국에서 미국에 전하는 경고(4)

China Inside Out : A wake up call from a Korean perspective (4) -Socialism obsession syndrome 민주주의 안에서 사회주의가 허용될 수 있을까? 더 이상 피할 수도, 피해서도 안되는 질문이다. 민주사회주의와 사회민주주의가 민주주의 체제 안에서 수용될 수 있다는 사람들이 있다. 또 …
교복임신

[기고] 우리 아이들이 낙태약을 검색하고 있다

지난해 4월 낙태죄 폐지에 대한 판결날, 대부분의 어른들은 무관심 하였을 때에 10대 아이들 검색어는 1위였다. 왜 아이들이 낙태에 대해 이토록 관심이 많을까? 임신중지실태 조사에 의하면 청소년이 임신한 경우 38프로 낙태를 하고 있다는 수치가 나왔다. 위험한…
코로나 집단감염

코로나 관련 교회 향한 무분별한 비난, 현실과 동떨어진 주장

송복 교수는 ‘현실 문맹자’를 논했다. “여전히 대한민국의 실제를 왜곡하고, 실체를 불신하고, 실상을 허상으로 여기는 세력들이 활개를 치고, 그들의 목소리 또한 더없이 높고 거세다. 실지(實地)와의 크나큰 괴리를 인정하지도 인식하려고도 하지 않는 그 현실…
감바연 이동환 퀴어축제 축복식 피켓시위

동성애… 사랑한다면, 방관할 수 있는가

무조건적 동성애 포용, 오히려 방관과 무관심 죄인인 우리에게 동성애자 경멸할 권리 없어 사랑 위대하지만, 그 자체로 진리 될 수 없어 제한은 ‘무조건’ 부당한가. 어린아이가 위험한 불에 가까이 가면 부모는 제한을 가한다. 자녀를 향한 사랑의 표현이다. …
레인보우리턴즈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정의당사 앞 기도회

“‘교회 혐오 시대’ 됐으니, 차별금지법이 교회 지켜줄 거라고?”

공포에 휩싸여 범죄를 두둔하지 말라 인질을 지켜주는 납치범 따위는 없다 공포는 판단을 흐리게 한다. 종합적인 사고를 정지시킨다. 경험을 통해 쌓아온 모든 지식을 날려버리고, 눈앞에 놓인 상황만 보게 한다. 시야를 좁힌다.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벌어졌던 …
최휘운 독서논술 교사

[최휘운 칼럼] 이것이 기독인의 고전 사용법인가?

오래도록 존재하는 것은 진리인가? 기독인 고전 전문가들의 충격적인 사고방식 기독인의 적(敵)은 상대주의만이 아니다 고전(古典)은 잠깐 유행하는 책들과 달라 보인다. 시간의 시험대를 통과해서인지 그 모습이 아주 당당하다. 고전은 "영원한 가치가 담긴 …
이승만

[기고] 한국교회핍박 105인 재판사건

1913년 미국 프린스턴대학 박사가 되어 돌아온 이승만 박사는 ‘한국교회핍박’을 저술하였다. 한성감옥 사형수였던 이승만 박사는 미국박사가 되어 편하게 살 수 있었는데도 다시 조국에 돌아왔던 것이다. 일본이 조선을 먹었지만 정신을 먹지 못했다고 하며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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