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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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도킨스

리처드 도킨스 박사, 아이들 위한 무신론 책 출간

유명한 무신론자인 영국의 리차드 도킨슨 박사가 신간을 펴냈다. 그는 책을 통해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인류애에 위협이 된다”며 기존의 입장을 줄기차게 되풀이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대상이 어른이 아닌 아이들이다.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
프란치스코

교황, 가톨릭 교회 아동 성학대 추문에 공개 사과

프란치스코 교황이 전 세계에서 발생한 성직자들의 아동 성학대 추문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교황은 20일(이하 현지시간) 전 세계 가톨릭 신자들에게 보내는 서한을 발표하고 “사제들에게 어린 시절 성적으로 학대를 당한 피해자들의 고통이 장기간 방치…
사라 쿠테

환자 위해 기도했다가 해고된 영국 간호사 2년 만에 복직

수술을 앞둔 환자에게 성경을 건네고 기독교 신앙에 대해 이야기했다는 이유로 해고됐던 영국 기독교인 간호사가 2년 만에 복직 판정을 받았다. BBC 등 외신은 8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간호사조산사협회(Nursing and Midwifery Council·NMC)가 지난달 26일 간호사 사라 쿠테(…
윌리 딜리

女 시의원 “무슬림들에 강간 당해” 고발 후 자살 ‘충격’

네덜란드 헤이그시 의원이 무슬림들에게 집단 강간을 당한 후, 영상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밝힌 지 이틀 만에 자살했다고 미국 폭스뉴스 등 외신이 11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해 53세의 헤이그 시의원 윌리 딜리(Willie Dillie)는 6일 자신의 페이…
영국 켄터베리대성당.

기후변화 민감한 영국, 5천개 교회들 그린에너지 사용 동참

영국성공회 소속된 15개 성당을 포함해 5,000개 넘는 교회가 그린에너지를 사용하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포스트가 크리스천에이드(Christian Aid)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성공회를 포함해 가톨릭, 침례교, 감리교, 퀘이커, 구세군 등 다양한 교단이 예…
그리스 산불

화재로 90여명 사망자 발생한 그리스, 전 세계 성도에 기도 요청

그리스 기독교인들이 대형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그리스를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40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 강풍이 불면서 지난달 23일 아테네 북동부 해안도시 마티 일에서 발생한 산불이 주택가를 덮치며 대형사고로 번졌다. 이번 산불로 최소 91명이 사망…
필립 윌슨 사제

성학대 혐의 연루된 가톨릭 성직자들 줄사퇴

아동 성범죄에 연루된 가톨릭 고위 사제들의 사퇴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교황청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프란치스코 교황이 다른 성직자들의 아동성학대 행위를 은폐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 호주 애들레이드 대교구의 필립 윌슨(Philip Wilson) 대…
유치원

스웨덴, 유치원 내 식사기도 및 ‘아멘’ 금지시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는 스웨덴의 구세군이 운영하는 한 유치원에서 식사기도와 함께 ‘아멘’이라고 말하는 것이 금지됐다고 최근 보도했다. 스웨덴 교육법은 아이들에게 식사 전 기도를 못하게 하거나 수업 도중 고백을 하도록 하는 등 종교적 활동을 강요하지…
세인트폴 성당

영국 성당 밖에서 큰 소리로 성경읽다가 경찰서 끌려가

한 기독교인 전도자가 런던에 위치한 세인트폴 성당 밖에서 큰 소리로 성경을 읽다가 경찰서에 끌려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그를 신고한 성당 관계자는 ‘안전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었다고 밝혔다. 버스 운전사인 알…
그리스 산불

그리스, 폭염 속 산불 급속도로 확산… 최소 50명 사망 추정

그리스에서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산불이 발생해 최소 50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23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그리스 아테네 외곽 2곳에서 산불이 발생해 급속도로 확산 중이다. 그리스 정부는 사상자 수를 24명으로 …
파벨 세메뇨크 가족

우크라이나 87세 남성, 346명 대가족 화제… 기네스북 등재 예정

우크라이나의 한 남성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가족을 지닌 인물로 기네스북에 등재될 예정이다. 1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올해 87세 우크라이나 남성 파벨 세메뇨크가 모두 346명의 가족으로 조만간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세메뇨…
브리스톨 동성애 축제, 동성애, 동성애 축제

영국 기독교인들, 동성애 지지 예배에 반대 시위

영국의 기독교인들이 지난 14일(현지시간) 가장 역사가 오래된 감리교 건물인 브리스톨의 존 웨슬리채플(뉴룸)에서 동성애를 지지하는 예배가 드려지자 이를 반대하는 시위에 나섰다. 다이아 무들리 목사가 이끈 시위자들은 브리스톨 동성애 축제가 진행되는 동…
러시아, 축구, 전도

월드컵이 러시아에 준 기회, 복음의 전파!

FIFA 월드컵은 4년 마다 벌어지는 세계적인 축제로 수 백만 명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또 개최국에는 수십 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한다. 수 많은 축구팬들이 열광하는 이 때, 교회는 복음전파의 놀라운 기회를 얻게 된다. 러시아의 경우, 반테러금지법, 일명 야로바…
테레사 메이

영국 감리교 사제, 메이 총리 비판한 트럼프에 “위험한 인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영국 테레사 메이 총의 브렉시트 전략을 비판하는 발언을 하자, 영국의 감리교 사제가 비난의 목소리를 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2월 영국 ‘더 선’과의 인터뷰에서 메이 총리가 브렉시트를 둘러싼 자신의 조언을 무시하고 오…
영국 밀레니얼

영국의 2030, 종교에 대해 “더 개방적이고 긍정적”

영국 여론조사기관 콤레스(ComRes)의 조사에 따르면 영국 포스트 밀레니얼 세대들의 종교에 대한 인식이 기존 세대 보다 더 개방적이고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18세에서 24세 연령 그룹의 절반 이상이 기독교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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