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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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욜트

신앙 통해 가정에 두신 하나님의 뜻 발견한 동성애자의 사연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최근 신앙을 통해 가정 가운데 두신 하나님의 아름다운 계획을 알게 된 동성애자의 사연을 소개했다. 주인공은 제이슨 욜트(Jason Yolt·27). 14살 때 동성애 포르노 영상을 처음 접한 그는 곧 이에 중독되고 말았다. 13년이 지난 현재 그는 작…
여성

“결혼 이외의 성관계는 갖지 않기로 결심했다”

영국의 21살 소녀가 혼전 성관계는 죄이기 때문에 결혼 전까지 성적으로 자유분방한 문화로부터 자신을 지킬 것이라고 당당하게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3일(현지시간) 한 익명의 여성이 가디언지에 게재한 칼럼을 소개했다. 이 여성은 ‘…
빈곤 퇴치 노숙자

“영국 기독교인 5분의 4, 빈곤 퇴치 참여한 적 있어”

기독교 구호 기관인 티어펀드(Tearfund)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2,958명의 영국 성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5명의 기독교인 중 4명(87%)이 지난 해 빈곤퇴치를 위한 기부나 선행에 나선 것으로 파악됐다. 2일(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크…
옥스포드 주교 스테판 크로프트

영국성공회 옥스퍼드 교구, ‘성소수자 가이드’ 논란

영국성공회 옥스포드 교구에 속한 주교들이 성적 관행에 대한 불편한 질문을 삼가고 신앙으로 성적 지향이 변화될 수 있다고 말하지 말라는 내용의 성직자 가이드를 발간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달 31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이 가이…
언론

영국 교회들, 11월 4일 ‘언론을 위한 기도의 날’ 지정

영국의 교회들이 오는 11월 4일을 ‘언론을 위한 기도의 날’로 정하고 교인들에게 기도를 요청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존 센타무(John Sentamu) 요크 대주교, 런던 브롬튼의 홀리트리티니 교구 니키 검블 목사 등도 특별한 기도의 날…
매튜 그레치 전 동성애자

“예수님 만난 후 동성애 떠나” 밝힌 후 백래시(반발) 당해

지중해 연안 국가인 몰타에서 방송된 음악오디션 프로그램인 '엑스팩터'(X Factor)에 출연한 전 동성애자 참가자가 "동성애는 '죄'이며 그리스도를 만난 후 그 생활 방식을 떠났다"는 것을 밝힌 후 반발에 휩싸였다. 2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
옥스포드 대학교,

옥스포드 학생들 “기독교 단체의 교내 캠프, 정신 건강 위협” 주장

영국 옥스포드대학교 학생들이 기독교 단체가 학교 건물 내에서 캠프를 진행하자 ‘학생들의 정신건강에 위협이 된다’며 반대하고 나섰다. 크리스천컨선(Christian Concern, CC)은 4일 간 내년 여름에 레이디 마가렛 홀에서 4일 동안 윌버포스 아카데미를 진행할 계획…
언약도의 역사와 유산 스코틀랜드 교회 언약 장로교 역사 유럽 종교개혁

“유럽의 이슬람화는 교회가 잠들어 있기 때문”

아프리카의 한 가톨릭 사제가 “유럽의 교회들이 잠들어 있기 때문에 유럽이 이슬람화 되고 있다”고 경고의 목소리를 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로마 바티칸에서 청년들을 위해 열린 주교회의(synod)에 참석한 카메룬 맘페교구의 앤드…
아이들,

영국 성인 절반 이상 “청소년들 스스로 성 결정해선 안돼”

새로운 연구조사 결과, 응답자들의 절반 정도가 ‘18세 이하의 청소년들이 스스로 성을 결정할 수 있도록 해선 안된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연구는 코얼리션포메리지(Coalition for Marriage)가 콤레스(Com…
러시아 블라디미르 대통령, 키릴 대주교

러시아정교회, 콘스탄티노플 총대주교구와 단절 선언

러시아정교회가 15일(이하 현지시간)가 콘스탄티노플 교구와의 모든 관계를 단절하겠다고 선언해 1054년 정교회가 로마 가톨릭교회로부터 갈라져 나온 이후 최대 분열 위기를 맞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의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정교회는 이날 벨라루스 민…
영국성공회 총회

英성공회 사제들 “성에 대한 입장 바꾸면, 교단 분열”

영국성공회 복음주의 사제들이 동성애 문제를 언급하면서 “성(sexuality)에 대한 입장을 바꿀 경우, 교단이 분열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15일(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영국성공회에 속한 11명의 사제들은 최근 공동 문서를 발행하고 “성에 대한 …
영국, 어셔 빵집, 다니엘 맥아서,

동성결혼 케이크 제작 거부한 빵집 주인 끝내 ‘승소’

동성결혼을 위한 케이크 제작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벌금을 물게 된 영국 북아일랜드의 한 빵집 주인이 4년 간의 법정 싸움 끝에 결국 승소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10일(현지시간)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 소재한 빵집 ‘어셔 베이커리’(Ashers Bakery)가 영국 대…
증오범죄 예방 포스터

소위 ‘혐오방지 포스터’의 ‘기독교 혐오’ 논란

스코틀랜드의 한 교회 사역자가 정부에서 제공하는 혐오범죄 관련 포스터가 이를 예방하기보다 부추기고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던디(Dundee)에 소재한 성베드로 자유교회(St Peter's Free Church) 데이비드 로버슨(Da…
프란치스코

프란치스코 교황 “마귀가 가톨릭교회 훼손하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마귀가 살아있고, 로마가톨릭교회를 훼손하는 일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8일(이하 현지시간) 교황이 “사탄이 성폭력 사태와 교회를 뒤엎는 분열을 일으키고 있다”면서 전 세계 가톨릭교회에 10월 한 달 동안 매…
사제

영국성공회, 사역자 돌봄에 관한 대화 시작

영국성공회는 성직자들의 돌봄에 관한 접근을 개선하기 위한 ‘큰 대화’(Big Conversation)를 시작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교회와 사제들은 공유된 약속이 담긴 ‘성직자 돌봄과 복지를 위한 협약’(Covenant for Clergy Care and Well-b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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