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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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민호 일러스트레이션

한 점의 그림으로, 튀르키예 국민들 애도하다

기독인, 문화 재정향·재구성 참여 그리스도인 예술가 청지기직 수행 SNS에서 공동선과 상식 존중해야 희망의 불씨 전해주는 일에 많은 예술가들 동참해 널리 확산되길 칭찬 릴레이처럼 ‘애도 릴레이’를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엄습한 대지진으로 수만 명의 …
르 모웬

“우리 눈에 아름답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

16세기 가장 재능 있는 식물 화가 베일에 가려진 예술가이자 탐험가 자연을 하나님 만드신 작품 여겨 자연에서 하나님 찾아볼 수 있어 16세기 ‘가장 재능 있는 식물 화가’로 불리며 예술가이자 탐험가로 살았던 자크 르 모웬 르 모르그(Jacques Le Moyne de Morgues,1533…
프랑수아 뒤부아 성 바돌로매 날의 대학살

개혁교회 믿음과 가치, 삶과 함께 작품으로 드러낸 위그노

가톨릭 교회 잔혹성 상세히 묘사 프랑스 내 위그노 향한 핏빛 광란 소박하고 꾸밈없는 미술 양식으로 목숨 걸고 신앙 지킨 이들 기리다 ‘성 바돌로매 날의 대학살(The St. Bartholomew's Day massacre)’은 1572년 프랑스에서 일어난 ‘바돌로매 날 대학살’을 주제로 하…
헨리 오사와 태너

인종차별 뛰어넘어, 그림으로 말씀 전한 화가

인종적 편견 뚫고, 성경화가로 입지 확고히 굳힌 개신교 화가 흑인들 있는 그대로 보길 호소 인종차별 해답, 성경에서 발견 흑인이라는 이유로 부득이 고국을 등지고 타국에 체류하면서 창작에 매진한 화가가 있다. 헨리 오사와 태너(Henry Ossawa Tanner, 1859-1937)는 …
빈센트 반 고흐

이웃 모습에서 ‘영원의 흔적’ 찾고자 했던 반 고흐

반 고흐, 명사 아닌 주변 평범한 인물들 모델 삼아 <자장가> 속 오귀스틴이 잡고 있는 끈에 비밀 있어 자신만 방식으로, 렘브란트 <성가족…> 발전시켜 세상 가운데 인간 품고 신실함 회복하는 크리스천 한번은 빈센트가 동료 화가인 안톤 반 라파르트(Anthon van Rap…
김준곤 목사 어록전시회

故 김준곤 목사 어록전시회, 신안 봉리교회서 개최

故 김준곤 목사(1925.3.28.-2009.9.29.)의 사역과 정신을 기리는 어록전시회가 오는 31일까지 신안군 지도읍 봉리 원동마을에 소재한 지도 봉리교회(담임목사 최용호) 교육관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11월 7일부터 30일까지는 신안군 증도면 증동리 문준경전…
렘브란트

저주 아래 신음하는 세상, 유일한 희망 되신 분의 탄생

<목동들에게 나타난 천사> 메시아 오신 순간 감격적으로 재현한 판화 <아기 예수께 경배하는 목동들> 화면 모든 것 아기 예수께 모아지도록 설정 렘브란트의 <목동들에게 나타난 천사>(1640-42)는 이 땅에 메시아가 오신 순간을 감격적으로 재현한다. 누가복음 2장 …
빈센트 반 고흐

이 작품 때문에 반 고흐 ‘자살설’이… 그의 마지막, 진실은

까마귀, 서양 미술에서 부활 등 긍정적 의미 영화 <열정의 랩소디>, 자살설 사실로 굳혀 반면 영화 <영원의 문> 타살설 기초로 제작 신화는 진실보다 매력적이나 영원하지 못해 빈센트 반 고흐의 <까마귀가 나는 밀밭>(Wheatfield with Crows,1890)은 일부 학자들로부터 …
프레더릭 처치 에콰도르의 안데스

자연 통해 창조주의 아름다움과 영광 증거한 화가

웅대한 스케일 자연 아름다움과 숭고함 묘사 자연에서 계시 찾아낼 때마다 기뻐했던 화가 청교도 바로크, 반종교개혁 예술에 대한 반응 하늘·땅·빛 속에서 찾아낸 하나님 임재, 위엄 미국 낭만주의 미술가들은 종종 웅대한 스케일을 지닌 자연의 아름다움과 …
빈센트 반 고흐 붉은 포도밭

노동에 대한 기독교적 인식 보여주는 반 고흐 작품

추수하는 사람들, 일상의 수고 표현한 삶의 상징 노동, 자신의 필요 채울 뿐 아니라 누군가에 도움 해 지는 줄 모르고 일하는 품꾼들 모습 아름다워 ‘자유로이 하나님을 위해’ 노동을 선택한 사람들 하나님 섭리 아래 사소한 일도 감사하는 사람들 같은 장소 …
렘브란트 선한 사마리아인

렘브란트와 반 고흐가 바라보고 그려낸 ‘선한 사마리아인’

렘브란트 <선한 사마리아인이 있는 풍경>(1638) 주인공 풍경 속 숨겨, 화면 귀퉁이에 사마리아인 타인 무관심한 사회 속 선행 본질 강조하는 의도 렘브란트 판 레인(Rembrandt Harmenszoon van Rijn)은 ‘선한 사마리아인’을 여러 차례에 걸쳐 제작한 바 있다. 1641년 경 <주…
빈센트 반 고흐

십자가 없이, 풍경화로 예수님 고난 표현한 반 고흐

빈센트 반 고흐에게는 파리의 코르몽(Fernand Cormon) 화실에서 만난 에밀 베르나르(Emile Bernard)라는 동료 화가가 있었다. 아를에서 화가 공동체를 같이 꾸리고 싶을 정도로 막역한 사이였다. 베르나르는 1880년대 후반 인상주의와 점묘법을 섭렵한 뒤 명암이나 입체감…
북한

‘장마당 in 성수’ 전시 “북한을 사람 중심으로…”

국제 비정부기구 링크(LiNK: Liberty in North Korea)가 코크리에이터즈(Co-Creators)와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성수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인 공간 와디즈에서 북한을 ‘사람 중심’으로 바라보기 위한 ‘장마당 in 성수(LiNKJangmadang.com)’ 전시를 진행한다. 링크 코크…
빈센트 반 고흐

이태원 참사… 크리스천이 우리 사회에 줘야 하는 것은

길 위 사람들 판단 대신 아픔 긍휼히 여긴 고흐 그의 기독교 애린 정신 이어받은 우리 화가들 사회에 필요한 우리 본분, 하나님과 이웃 사랑 ‘섬김과 돌봄’ 중핵으로 하는 기독교적 가치관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 1853-1890)가 목회자의 꿈을 포기하고 화가…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

기독교 신앙 지닌 작가들의 전람회를 돌아보며

반기독교 세상 속, 진정한 생명이라는 것과 참다운 인간성 몸소 드러내야 할 소임 있어 삶 모든 영역, 성경 바탕 위 예술 형성할 때 기독교 정신 충실한 영화로운 문화 꽃 피워 가까스로 팬데믹의 고비를 넘겨서일까? 화랑의 거리 인사동에는 거리로 쏟아져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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