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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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희

세상의 고통 해결되는 궁극적 소망, 기독교 서사에서 찾다

예술 행위 한다, 진리에 이르는 길을 묻는 여정 콜라주, 박음질, 자르고 붙이는 작업 등 선보여 천에 각종 색 입힌 다음 페인팅한 천 찢고 엮어 놀라움과 반전, 그의 작업 큰 원동력 되어 견인 전시: 갤러리 현대 두가헌, 7월 5-30일 존 스타인벡(John Steinbeck)의 『…
루이스달

자연 세계, 하나님 계시 미술관이자 인생 진리 보는 창문

모든 육체는 풀과,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다 하늘 아래 모든 것, 한시적이고 하나님 주권 아래 영원한 진리 체득하는 것이야말로 최고로 값진 일 평생 자연 묘사 루이스달, ‘풍경화’ 독립된 장르로 이 풍경화는 <유태인 묘지>(The Jews Cemetery,1668-1669)를 찾…
물 물멍 언더독뮤지엄

미디어아트로 경험하는 ‘물멍’

미디어아트 갤러리 언더독뮤지엄의 두 번째 전시 ‘물 , Floating Ego’가 8일부터 시작됐다. 언더독뮤지엄은 휴식과 힐링을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 전시회 ‘물 , Floating Ego’를 오는 8월 31일까지 서울 마포구 서교동 언더독뮤지엄 갤러리(서울 마포구 서교동 395-139 지…
사진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연세의료원 ‘유니세프 사진전’ 개최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9월 30일까지 약 석달 간 연세의료원(세브란스병원, 의료원장 윤동섭) 내 ‘우리라운지’에서 유니세프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지구촌 어린이들이 처한 다양한 상황을 조명해 아동권리에 …
정해숙

작가, 하나님 창조질서 맞게 세상을 수정하는 사람

정해숙, ‘공구실 틈새 너머의 빛’을 탐색하는 작가 예술 행위를 진리에 이르는 길 찾아가는 여정으로 병자들 위해 눈물 흘리시는 예수님 보석처럼 형용 창조주 사랑함으로써 창조 목적에 충실한 예술가 C. S. 루이스(C.S. Lewis)가 어느 날 어두운 공구실에서 문 …
윌리엄 켄트리지

부패 권력과 끔찍한 폭력, 유머와 역설로 비판한 작품

“혐오범죄 만연 속 발전과 번영 외치는 것은 위선” 켄트리지의 작품이 특별한 의미로 다가오는 것은 작품 속 약자들과 세상의 아픔 가운데 서는 것이 그리스도인에 주어진 소명이라는 생각 때문일 것 윌리엄 켄트리지(William Kentridge)의 작품을 처음 접한 건 201…
김일성이 일으킨 6.25 전쟁

‘김일성이 일으킨 6.25 전쟁’, e-book 형태로 전시

‘김일성이 일으킨 6.25 전쟁’ 국회 사진전이 e-book 형태로 전시되고 있다. ‘김일성이 일으킨 6.25 전쟁’ 국회 사진전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정경희 국회의원의 주최로 진행됐다. 정경희 의원은 “좌파에 의해 뒤집힌 6.25전쟁의 역사를 바로 알리기 위해서 전…
윌리엄 웨버

팔다리 잃은 美 참전용사 “너희가 빚진 것은 하나도 없다”

웨버 예비역 대령이 말하는 자유인 의무 자유 없는 사람들에게 자유를 전하는 것 북한 동포들에게 자유 전달할 의무 있어 거짓 평화 외치는 정치인 행태와는 달라 깊게 패인 주름, 덥수룩한 수염, 꽉 다문 입술, 이마에 핀 검버섯, 건조하고 살점없는 피부, 검은 …
십자가

한지에 담아낸 십자가, 그리고 빛

한지공예 아티스트 임희덕 작가(70)가 22일부터 일주일간 인사동 갤러리이즈에서 ‘십자가 그리고 빛’을 주제로 첫 개인전을 갖는다. 한지 작가로 그룹전을 통해 활동해 온 임 작가는 이번 개인전에서 수년간 정성을 들여 제작한 십자가 작품 62점의 작품을 선보…
본다빈치

<반고흐빌리지展> 오픈 1주년, 김려원 대표 “감사의 마음 전한다”

<반고흐빌리지展>이 오픈 1주년을 맞아 다양한 상품과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반고흐빌리지展>은 오픈 1주년을 맞아 17일~19일 기간 중 <반고흐빌리지展>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25년의 역사를 가진 코코넛 전문 ‘춘광식품’의 코코넛 캔디, 진저 코코넛 캔디, …
클레즈 피셔

믿음의 눈으로 바라본 ‘자연의 책’… 종교개혁 그 이후

왼쪽 상단에서 비추는 하나님의 햇살, 은총의 빛 피셔의 판화, 종교개혁 미술가들 고민 흔적 담아 예술, 기독교적 삶의 목표 온전히 이룰 주요 매체 인간 타락에도 세상 보살피시는 하나님 나타내 네덜란드 회화에서 이정표가 될 만한 사건은 클레즈 피셔(Claes Ja…
훈데르트바서

‘친환경적 작품’으로, 기독교적 치유와 회복 꿈꾸다

자연계 모티브, 화려한 색상과 식물 형태 자주 등장 볼품 없어진 건물에 새 호흡 불어넣어 의미 되찾아 하늘과 땅의 이혼에도, 하나님 사랑 흘러감 보여야 이 세상 회복 상상하며 작은 일부터 환경 돌봄 실천 오스트리아 태생의 훈데르트바서(Hundertwasser)는 유럽…
김호동 선교사

세계 각지의 선교사들이 ‘사진사’가 된 이유

V.W.I.와 한인세계선교사지원재단이 공동주최하는 ‘토브(טוב)와 바라크(ברך)의 아름다움’ 선교 사진 전시회가 오는 6월 16일까지 새문안교회 새문안 갤러리에서 펼쳐진다. 이 전시회에서는 터키, 불가리아, 키르기스스탄, 탄자니아, 캄보디아, 중국, 인도, 독일,…
풍경화 바니타스 모래언덕의 농가 살로몬 루이스달

17세기 풍경화, 하나님 은혜 없이 살 수 없음 상기시키다

무치아노 촉발시키고 판 만더 소개한 바니타스 풍경 여러 화가 확산돼 네덜란드 풍경화 주요 부분 정착해 폭포, 역경과 시험 암시하고 덧없음과 사라짐 풀이돼 본 것들 재현할 뿐 아니라, 실재의 본질적 구조 표현 판 만더의 <인간 삶의 알레고리>를 신호탄으로 …
카렐 판 만더

종교개혁의 문화적 열매, 정물화와 풍경화

종교개혁 영향 속 태동한 네덜란드 풍경화 대한 오해 충분한 시대적 이해 없이 현재적 시각 재단했기 때문 시각 세계 관조, 네덜란드 신앙고백서 중요하게 다뤄 하나님 섭리의 세상과 창조질서 내 인간의 위치 그려 카렐 판 만더(Karel van Mander, 1548-1606)는 화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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