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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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두레마을

[김진홍의 아침묵상] 생활, 신앙, 산업의 삼위일체

기독교 신앙 원리 중 삼위일체 신앙이 있습니다.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님, 성령 하나님의 삼위일체 교리입니다. 이 삼위일체 신앙 외에 다른 의미의 삼위일체가 있습니다. 생활과 신앙과 산업의 삼위일체입니다. 생활은 가정이 중심이고 신앙은 교회가 중심입니…
자유

자기 학대에서 벗어나기, 2가지 방법

각 개인은 해결할 수 없는 고통을 느끼는 그 원인이 갈등에 있다고 한다. 사도 바울은 그의 탄식을 통해 나타내듯, 죄책감과 좌절, 자기학대로 인한 자살충동, 무기력증으로 나타날 수 있다(롬 7:24-25). 좌절은 현재와 미래에 대한 불안과 공포다. 그것은 염려와 근…
오미크론 변종 코로나 예방 백신 접종 보호 건강 활성 성분

[하민국 칼럼] 오미크론, 백신을 무용지물로 만들었다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싸락눈과 함께 새벽 여명을 가른다. 뼛속까지 파고드는 한기(寒氣)와 더불어 강풍까지 동반한 겨울비의 새벽 여명은 까닭모를 두려움을 엄습케 한다. 델타 변이에 이어 벌써 다섯 번째 변이를 일으키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오미크론…
이명진 원장

[이명진 칼럼] 방역 당국의 오판, 반복되면 안 된다

코로나 19( COVID 19 )가 세상에 알려진지 2년이 되어간다.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2억6천 만 명이 코로나19에 걸렸고, 520만 명이 사망했다. 코로나에 걸린 사람 중 98%는 회복되었고, 2%는 사망했다.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44만 명이 확진되고 3천500명이 사망하여 0.8%의 치…
여의도순복음교회 전경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오순절 운동이 회복해야 할 것은

오순절 운동, 자유주의 신학과 거리두기 분명히 해야 외연 넓히고 타종교와 교류하려다, 경계 넘어선 곤란 순복음, 성결 운동과 비슷했으나 지금은 거대한 성장 대신 많은 오순절 지도자 윤리적 타락으로 지탄 대상 평양 대부흥 운동처럼 철저한 회개와 성결한 …
전 육군사관학교 교장 최병로 예비역 중장

[김한수의 시니어 라이프 105] 사람이 미래다

『사람이 미래다』 라는 문구를 보신적 있으실겁니다. 국내 모 대기업에서 10여년전 오랜 기간동안 기업 PR 캠페인을 펼쳐오면서 내세웠던 슬로건으로서, 간결한 메시지와 높은 진정성으로 당시 해당 기업의 이미지 재고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당시 청년들 사이에…
동두천 두레마을

[김진홍의 아침묵상] 거룩하라

크리스천의 삶은 거룩한 삶입니다. 레위기서에 거듭거듭 강조하기를 “나 여호와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하였습니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는 거룩하라 이는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레위기 19장 2절)”. …
이명진 소장(명이비인후과 원장, 의사평론가)

[이명진 칼럼] 완벽한 의학은 없다

백신접종으로는 코로나를 이길 수 없다. 코로나19(COVID-19) 팬데믹 사태가 만 2년이 되어간다.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에 대해 많은 것을 알아가고 있다. 세계 최하위 백신 접종국에서 최상위 그룹으로 올라섰다. 정부는 집단면역을 이루면 마스크를 벗고 일상생활…
가이사랴

가이사랴 사론 평야에서 생각한 우리나라 꽃 무궁화

이스라엘 제2 도시 텔아비브 북쪽 70km 해안 위치 인구 5천명의 작은 마을, 지금은 ‘케사랴’라고 불려 무궁화는 샤론의 장미, 아가서 2장 1절에도 기록돼 찬송가 ‘사론의 꽃 예수’, 예수님을 무궁화로 표현 바울이 2년 동안 구류되어 있었던 가이사랴는 이스라…
조성래 목사(한국재난구호 이사장).

[조성래 칼럼] 기도의 질과 시간

한국은 불교 역사가 약 1650년 가까이 됩니다. 조상들은 오골계처럼 뼛속까지 불교의 문화가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복음이 한국에 들어오면서 많은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필자의 어린 시절 전도 용어는 “예수 믿으면 복을 받게 됩니다…
아름다운 우아 꽃 겨울 배경 크리스마스 금 파인 트리 장식 휴가 오요한

176절까지… 성경에서 가장 긴 시편 119편의 결론

시편 119편 강해 161-176절 요절: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165절) 오늘은 성경에서 가장 긴 시편 119편의 마지막 말씀입니다. 시인은 말씀의 능력을 체험하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자에게…
분당중앙교회 최종천 목사

[최종천 칼럼] 하늘 유리창

오래 전 성장의 때에, 소원이 하나 있었습니다. “내가 어른이 되면 나는 지붕을 유리로 덮을 것이야” 하늘이 좋았습니다. 파란 하늘이 좋았고, 희끔한 회색 하늘도 좋았습니다. 뭉게구름도 좋았고, 비오는 날 지붕 위 탁탁 치는 소리를 품은 그 광경은 꿈이…
랑종

성탄절 새벽, 무당 집마다 찾아가 전도지를 선물했다

흔히 무당(巫堂)을 세 부류, 즉 세습무, 강신무, 학습무로 구분한다(참고, 『한국민족문화 대백과사전』). 명칭 그대로, 세습무는 조상 대대로 무업을 전수받은 무당이고, 강신무는 신내림을 통해 무당이 된 경우이며, 학습무는 말 그대로 학습을 통해 무당이 된 경우…
진보당 이효준

[칼럼] 공정을 물처럼, 정의를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

“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아모스 5:2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와 같이 말씀 하시기를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아모스 5:4)”. 이제 달력상으로는 한 달 남짓 남았지만, 교회력은 새해를 시…
지왕철 목사.

제사장이란

하나님의 경륜은 하나님 자신이 선택한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 자신의 모든 것을 넣어 주시는 것이다.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는 하나님의 모든 충만함이 거하신다(골 2:9).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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