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오피니언/칼럼

이명진 원장

[이명진 칼럼] 대통령 선거보다 중요한 교육감 선거

6월 1일 17개 자방자치단체와 교육감 선거가 있을 예정이다. 각 지자체장과 의회의원들을 잘 선출해야 하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지난 4년 간 일부 지자체장들의 성추문과 이권개입 그리고 견제와 균형의 기능을 상실한 수준 미달의 의회 의원들의 횡포를 잘 보…
이명진 소장(명이비인후과 원장, 의사평론가)

[이명진 칼럼] 마지막까지 ‘검수완박’ 같은 앙탈과 꼼수 안 돼

도덕과 윤리를 상실한 자들은 조용히 물러가야 한다. 대한민국에 새 정권이 곧 들어서게 된다. 국민들은 매 정권 때마다 새로운 변화를 기대한다. 하지만 매번 기대하던 개혁의 기치(旗幟)는 말잔치에 끝나버렸다. 문재인 정권은 집권초기부터 적폐청산이라는 개…
알랭 들롱 정필도

알랭 들롱의 안락사 계획, 정필도 목사의 연명치료 거부

죽음은 권리나 의무가 아니라 수용하고 받아들이는 것 최근 죽음에 대해 전혀 다른 시각을 가진 뉴스를 접했다. 전 세계인들에게 명성을 날렸던 미남 배우 알랭 들롱(Alain Delon)이 자신의 아들을 통해 자신이 안락사를 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이고, 다른 하나는 한…
이명진 원장

[이명진 칼럼] 어떤 죽음을 맞을 것인가?

전염병은 전파를 차단해야 한다. 2020년 이후 신종 전염병인 코로나19(COVID19)로 인해 약 615만명이 사망했다. 전 세계는 인류의 희생을 막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전염병 전파를 막기 위해 여행과 모임이 제한됐고, 백신접종을 강요당하기도 했다. 인간의…
이명진 원장

[이명진 칼럼] 생명학대 중단돼야 한다

동물학대 문제에 대한 이슈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 인간과 함께 살면서 교감하는 애완동물들이 무참하게 학대당하거나 죽임을 당하는 사건을 접할때 마다 화가 난다. 어쩌면 저렇게 잔인하고 매정할 수 있을까? 동물에게는 미안함을 동물을 학대한 인간에게는 공분…
이명진 원장

[이명진 칼럼] 6·1 선거, 단일화 없이는 개혁도 없다

일단 이겨야 한다. 20대 대통령선거가 끝났다. 타락하고 부패한 정권에 대한 심판이 났다. 근소한 차이지만 국민들의 선택은 정권교체였다. 어쩌면 차악의 선택을 했을지도 모른다. 그나마 남아 있는 대한민국의 자산을 지키기 위한 필사적인 선택이었다. 무너진 …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

[이명진 칼럼] 가정을 공격하는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모든 것이 권리가 될 때에는 그 어떤 것도 권리가 될 수 없다. 인간이 가정을 이루고 살아갈 권리는 천부적으로 부여받은 자연권이다. 자연권은 실정법에 의해 훼손해서도 안 되고 훼손될 수도 없다. 이와 달리 실정권은 특정한 법체계 아래 개인에게 부여된 권리…
이명진 원장

[이명진 칼럼] 나를 위해 정권교체의 결기를 보여 줄 때다

헌법을 수호하는 결기를 보여 줄 사람이 필요하다. 20대 대통령 선거가 60일이 채 안 남았다. 사회 각 분야와 국가의 운명을 달리 할 수 있는 국정 최고 책임자를 선출해야 한다. 차기 대통령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헌법을 수호하는 결기를 보여 주는 사람이 선출되…
이명진 원장

[이명진 칼럼] 탈전문화 시대의 위협과 전문가 집단의 사회적 책무

코로나19 현장을 임상 개원의로서 국민으로서 2년간 겪으면서 우려되는 부분은 혼란 속에 조용히 들어와 의학의 전문성과 가치를 위협하는 일들이다. 전문가들은 전문적인 지식과 윤리를 기초로 과학적이고 분석적 사고와 합리적인 사고를 통한 의견을 개진해야 한…
2021 2022 코로나 백신 아듀 2021년 2022년 결산 접종

[이명진 칼럼] 근거에 중심한 방역과 백신정책을 기대한다

2022년 새해에 가장 큰 관심은 코로나19(COVID19)가 언제나 잠잠해 질 것인가이다. 지난 2년간의 방역정책과 백신정책에 대해 정리해 보면, 어떤 정책을 취해야 할지 공감대가 형성 될 것이다. 전염병 극복은 결국 과학적이고 형평성 있는 방역정책, 안정성이 확보된 …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의사평론가, 의사)

[이명진 칼럼] 잿더미 속에서도 움직이는 소질(素質)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세상을 지난 5년간 경험했다. 해방 이후 피땀 흘려 쌓아온 경제와 가치가 모조리 파괴되는 현장을 경험했다. 술 취한 운전자들은 부끄러운 줄 모르고 무식함과 무모함을 모여 주고 있다. 몰지각한 정권은 마지막까지 차기 정권에 폭탄던지기…
이명진 원장

[이명진 칼럼] 방역 당국의 오판, 반복되면 안 된다

코로나 19( COVID 19 )가 세상에 알려진지 2년이 되어간다.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2억6천 만 명이 코로나19에 걸렸고, 520만 명이 사망했다. 코로나에 걸린 사람 중 98%는 회복되었고, 2%는 사망했다.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44만 명이 확진되고 3천500명이 사망하여 0.8%의 치…
이명진 소장(명이비인후과 원장, 의사평론가)

[이명진 칼럼] 완벽한 의학은 없다

백신접종으로는 코로나를 이길 수 없다. 코로나19(COVID-19) 팬데믹 사태가 만 2년이 되어간다.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에 대해 많은 것을 알아가고 있다. 세계 최하위 백신 접종국에서 최상위 그룹으로 올라섰다. 정부는 집단면역을 이루면 마스크를 벗고 일상생활…
이명진 원장

[이명진 칼럼] 제자리로 되돌려만 다오

국민들의 성난 분노를 달래주어야 2022년 3월 9일 대한민국 21대 대통령 선거가 다가오고 있다. 여야의 유력 후보들이 정해졌다. 이제 본격적인 정책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국정 최고책임자의 바른 철학과 세계관에 따라 나라와 국민의 흥망성쇠가 크게 영…
백신 코로나19

[이명진 칼럼] 백신접종과 백신 패스가 가진 윤리적 문제들

코로나19 상황은 다양한 의료윤리적인 문제를 앉고 있다. 상식을 벗어난 방역조치와 백신접종이 국민의 인권과 삶을 위협하고 있다. 코로나19를 대응하는 과정 속에 잠재되어 있는 윤리적인 문제에 대해 정리할 필요가 있다. 먼저 코로나19가 어떤 병인지 잘 파악하…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