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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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바이러스, 팬데믹,

[이명진 칼럼] 코로나 백신의 딜레마 3가지

전염병은 심리학에서 시작해서 수학의 단계를 거쳐 의학의 단계에서 극복한다고 한다. 지난 15개월 간 전 세계의 시간을 정지시키고 집단 우울증에 빠뜨린 코로나19( COVID19)를 해결해줄 백신이 개발되어 접종이 시작됐다. 수많은 백신이 개발되어 접종을 하고 있지만…
코로나19, 백신, 바이러스, 팬데믹,

[이명진 칼럼] 전문가의 손에 운전대를 맡겨라

2020년 1월 20일 코로나19(COVID-19)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6개월간 11만 명(2021년 4월 8일 현재 107,598명)의 확진자와 1,758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그동안 코로나19에 대한 사망자가 다른 나라에 비해 적은 것은 국민의 인내와 협조, 뛰어난 의료수준, 중증환자 치료 병상…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

[이명진 칼럼] 짐승들의 세계에는 면허가 없다

무면허 의료행위나 운전은 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고 사람의 생명과 재산을 앗아간다. 면허는 인간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사회제도로 특정한 일을 할 수 있는 자격을 국민을 대신하여 행정 기관이 허가하는 일이다. 일종의 사회계약이다. 면허가 없는 자…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

[이명진 칼럼] 국민 생명 외면하는 법사위의 각성을 촉구한다

2019년 4월 11일 헌법재판소가 낙태죄에 대한 헌법불합치 결정을 했다. 정부와 국회는 2020년 12월 말까지 대체입법을 만들어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하여 헌법정신과 국민의 생명이 소홀히 되지 않도록 개정안을 만들 책임이 있다. 정부 관련부서에서 여러 단체의 …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

[이명진 칼럼] 코로나19 방역지침, 윤리적으로 문제 있다

코로나19 방역지침, 윤리적으로 문제 있다. 2020년 1월 20일 코로나19 (COVID19)확진자가 나온 이후 1년이 넘었다. 전 국민이 백신접종으로 집단면역을 이루기까지 방역조치를 지키면서 코로나19와 함께 살아가야 할 상황…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

[이명진 칼럼] 프로페셔널리즘의 몰락

전문직(Profession)은 다른 직종과 달리 특별한 것들이 있다. 소명(Vocation)을 받은 직종이다. 그들만의 특별한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익히고 자율규제(Self–Regulation)하는 윤리강령(Ethic Code)을 가지고 있다. 대표적인 직종이 법률가와 성직자, 의사다. 우리 영혼을 다루…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

[이명진 칼럼] 향후 생명운동은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

향후 생명운동은 운동의 대상을 두 그룹( 교회안과 밖)으로 나누어 전략적인 접근을 해 나가야 한다. 생명을 마구 죽여 자신의 행복을 찾아보자는 반생명의 야만문화를 어떻게 생명문화로 바꿀 수 있을까? 향후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이 주신 생명을 어떻게 지켜가야 …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의사평론가, 의사)

[이명진 칼럼] 무너지는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기 위한 '가짜 구별법'

을 짓는 데는 많은 시간이 걸리지만 불에 타는 데는 채 몇 시간이 되지 않는다. 지난 수년간 대한민국 곳곳에서 안타까운 일들이 쉬지 않고 벌어지고 있다. 키를 잡고 있는 사람들의 역량이 턱없이 부족하고, 목적과 방향이 잘못 되었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들…
이명진 소장(명이비인후과 원장, 의사평론가)

[이명진 칼럼] 실외(OutDoor) 마스크 착용 꼭 해야 하나?

2020년 1월 20일 COVID19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 다른 나라보다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마스크 착용이다. 하지만 8 개월 이상 마스크를 착용하고 생활하다보니 답답함이란 이루 말할 수 없다.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을 필하…
이명진 소장(명이비인후과 원장, 의사평론가)

[이명진 칼럼] 인간을 인간으로 바라보아야

세상을 바라보고 판단하는 시각을 세계관이라고 한다. 각 사람마다 나라와 민족마다 다양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생명을 존중하는 세계관에서부터 생명을 단지 물질로 보는 유물론이 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인간 생명의 존엄함을 파괴하는 행위를 하지 말자는 …
총신대

[이명진 칼럼] 이상원 교수의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을 환영하며

2019년 10월 4일 인간학 강의 시간에 동성애의 위험성을 강의한 이상원 교수를 총신대학교는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3가지 징계 사유를 들어 2020년 5월 18일 교수해임을 통보하였다. 개혁주의 대표적인 신학교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그 동안 합동 교…
이명진 소장(명이비인후과 원장, 의사평론가)

[이명진 칼럼] 기독교인들은 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가?

열방에 복음을 전하고 주님을 증거 하던 영국과 미국 교회가 힘없는 존재감으로 전락한 데는 이유가 있다. 기독교 교리를 무너뜨리려는 반기독교 세력의 공격을 막아내지 못한 결과다. 점잖게 성명서나 발표하고 법리논쟁만 하다가 입법자의 회유에 넘어가버렸다. …
이명진

[이명진 칼럼] 교단이 움직이면 차별금지법을 막을 수 있다

가정과 학교와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이 지난달 29일 정의당에 의해 발의되었다. 발의자 10명 중 심상정 의원만 제외하고는 모두 비례대표 출신이다. 지역구 주민들의 반발과 항의를 피해 가려는 지능적인 발의를 하고 있다. 차별금지법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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