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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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진 소장(명이비인후과 원장, 의사평론가)

[이명진 칼럼] 인간을 인간으로 바라보아야

세상을 바라보고 판단하는 시각을 세계관이라고 한다. 각 사람마다 나라와 민족마다 다양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생명을 존중하는 세계관에서부터 생명을 단지 물질로 보는 유물론이 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인간 생명의 존엄함을 파괴하는 행위를 하지 말자는 …
총신대

[이명진 칼럼] 이상원 교수의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을 환영하며

2019년 10월 4일 인간학 강의 시간에 동성애의 위험성을 강의한 이상원 교수를 총신대학교는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3가지 징계 사유를 들어 2020년 5월 18일 교수해임을 통보하였다. 개혁주의 대표적인 신학교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그 동안 합동 교…
이명진 소장(명이비인후과 원장, 의사평론가)

[이명진 칼럼] 기독교인들은 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가?

열방에 복음을 전하고 주님을 증거 하던 영국과 미국 교회가 힘없는 존재감으로 전락한 데는 이유가 있다. 기독교 교리를 무너뜨리려는 반기독교 세력의 공격을 막아내지 못한 결과다. 점잖게 성명서나 발표하고 법리논쟁만 하다가 입법자의 회유에 넘어가버렸다. …
이명진

[이명진 칼럼] 교단이 움직이면 차별금지법을 막을 수 있다

가정과 학교와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이 지난달 29일 정의당에 의해 발의되었다. 발의자 10명 중 심상정 의원만 제외하고는 모두 비례대표 출신이다. 지역구 주민들의 반발과 항의를 피해 가려는 지능적인 발의를 하고 있다. 차별금지법을 통과…
이명진 소장(명이비인후과 원장, 의사평론가)

[이명진 칼럼] 무례한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를 중단하라

2020년 6월 29일 21대 국회에서 정의당 주도로 차별금지법이 발의 되었다. 복음을 훼손하고 가정과 직장과 교회를 해체하는 차별금지법 제정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 그 동안 동성애를 허용하고 젠더주의를 받아들이려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국가인권위원회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