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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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

[이명진 칼럼] 인테그리티(INTEGRITY)

인테그리티(INTEGRITY)는 진정성, 무결성, 완전성, 성실성, 인격적 통합성, 일관된 자기 진실성 등 많은 표현이 있지만 우리말로 꼭 집어 표현하기 힘든 단어다. 그만큼 풍성하고 멋진 의미를 가진 말이다. 영어권에서 다른 사람을 평할 때 '인테그리티를 가진 사람이다'…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의사평론가, 의사)

[이명진 칼럼] 낙태죄 개정안 더 이상 미루면 안 돼

형법269조 2항, 3항 270조 2항, 3항, 4항은 살아있다. 2019년 4월11일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 불합치 판결은 부산의 한 산부인과 의사가 2013년 11월 1일경부터 2015년 7월 3일경까지 69회에 걸쳐 낙태하였다는 등의 범죄사실로 기소되면서 시작됐다. 이 의사는 형법 제269…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의사평론가, 의사)

[이명진 칼럼] 백신 접종과 방역기준에 이의 있다

전 세계가 코로나19(COVID-19)로 고통을 당하고 있다. 치료약이 나오기 전까지 코로나19에 방역조치와 백신접종을 효과적으로 대응해야만 한다. 방역기준과 백신접종 계획은 통계와 과학적 분석에 의한 의학적 기준과 상식을 넘어서면 안 된다. 정부는 코로나19를 막…
백신 코로나19

[이명진 칼럼] 인간은 아직 코로나와 백신에 대해 많은 것을 모르고 있다

집단면역의 허상에서 벗어나야 한다. 코비드19 (COVID19)와 동거한 지 1년 8개월이 지나고 있다. 코비드 백신 접종을 시작하면서 집단면역에 도달하면 해외여행도 다니고 마스크를 쓰지 않고 사는 시대가 올 것이라는 기대에 차있었다. 하지만 그렇게 믿어왔던 집단면…
국가인권위원회

[이명진 칼럼] 국가인권위원회 폐지론

존폐 논란에 떨고 있는 어용 기관들 최근 존폐 논란에 떨고 있는 정부기관들이 있다. 여성가족부( Ministry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무용론에 이어 통일부의 폐지론까지 나왔다. 양 부서 모두 추한 실상이 국민들에게 알려진 결과다. 예산만 축내면서 국가의 안녕과 …
코로나19, 백신, 바이러스, 팬데믹,

[이명진 칼럼] 백신 접종, 이렇게 생각한다

전염병은 심리학의 단계에서 시작해서 수학의 단계를 거쳐 의학으로 해결된다고 한다. 2020년 초 코비드19에 대한 지식이 없을 때 병에 대한 공포로 심리적으로 불안한 시절을 지냈다. 병에 대한 정보가 속속 알려지고 있지만 형평에 맞지 않는 비과학적 과잉 방역조…
이명진 소장

[이명진 칼럼] 살아 있는 전문가 정신

전문직의 spirit은 프로페셔널리즘( 전문직업성) 의료계, 시범운영중인 '전문가 평가단' 활동 시작 Spirit이란 캠브릿지 사전에서 특정 집단의 사람들이 가지는 그들만의 독특한 생각·감정·행동이라고 정의한다. 우리나라 말로 정신·영혼·마음으로 번역되지만 …
코로나19, 백신, 바이러스, 팬데믹,

[이명진 칼럼] 코로나 백신의 딜레마 3가지

전염병은 심리학에서 시작해서 수학의 단계를 거쳐 의학의 단계에서 극복한다고 한다. 지난 15개월 간 전 세계의 시간을 정지시키고 집단 우울증에 빠뜨린 코로나19( COVID19)를 해결해줄 백신이 개발되어 접종이 시작됐다. 수많은 백신이 개발되어 접종을 하고 있지만…
코로나19, 백신, 바이러스, 팬데믹,

[이명진 칼럼] 전문가의 손에 운전대를 맡겨라

2020년 1월 20일 코로나19(COVID-19)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6개월간 11만 명(2021년 4월 8일 현재 107,598명)의 확진자와 1,758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그동안 코로나19에 대한 사망자가 다른 나라에 비해 적은 것은 국민의 인내와 협조, 뛰어난 의료수준, 중증환자 치료 병상…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

[이명진 칼럼] 짐승들의 세계에는 면허가 없다

무면허 의료행위나 운전은 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고 사람의 생명과 재산을 앗아간다. 면허는 인간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사회제도로 특정한 일을 할 수 있는 자격을 국민을 대신하여 행정 기관이 허가하는 일이다. 일종의 사회계약이다. 면허가 없는 자…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

[이명진 칼럼] 국민 생명 외면하는 법사위의 각성을 촉구한다

2019년 4월 11일 헌법재판소가 낙태죄에 대한 헌법불합치 결정을 했다. 정부와 국회는 2020년 12월 말까지 대체입법을 만들어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존중하여 헌법정신과 국민의 생명이 소홀히 되지 않도록 개정안을 만들 책임이 있다. 정부 관련부서에서 여러 단체의 …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

[이명진 칼럼] 코로나19 방역지침, 윤리적으로 문제 있다

코로나19 방역지침, 윤리적으로 문제 있다. 2020년 1월 20일 코로나19 (COVID19)확진자가 나온 이후 1년이 넘었다. 전 국민이 백신접종으로 집단면역을 이루기까지 방역조치를 지키면서 코로나19와 함께 살아가야 할 상황…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

[이명진 칼럼] 프로페셔널리즘의 몰락

전문직(Profession)은 다른 직종과 달리 특별한 것들이 있다. 소명(Vocation)을 받은 직종이다. 그들만의 특별한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익히고 자율규제(Self–Regulation)하는 윤리강령(Ethic Code)을 가지고 있다. 대표적인 직종이 법률가와 성직자, 의사다. 우리 영혼을 다루…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

[이명진 칼럼] 향후 생명운동은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

향후 생명운동은 운동의 대상을 두 그룹( 교회안과 밖)으로 나누어 전략적인 접근을 해 나가야 한다. 생명을 마구 죽여 자신의 행복을 찾아보자는 반생명의 야만문화를 어떻게 생명문화로 바꿀 수 있을까? 향후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이 주신 생명을 어떻게 지켜가야 …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의사평론가, 의사)

[이명진 칼럼] 무너지는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기 위한 '가짜 구별법'

을 짓는 데는 많은 시간이 걸리지만 불에 타는 데는 채 몇 시간이 되지 않는다. 지난 수년간 대한민국 곳곳에서 안타까운 일들이 쉬지 않고 벌어지고 있다. 키를 잡고 있는 사람들의 역량이 턱없이 부족하고, 목적과 방향이 잘못 되었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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