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오피니언/칼럼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

[이명진 칼럼] 가정을 공격하는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모든 것이 권리가 될 때에는 그 어떤 것도 권리가 될 수 없다. 인간이 가정을 이루고 살아갈 권리는 천부적으로 부여받은 자연권이다. 자연권은 실정법에 의해 훼손해서도 안 되고 훼손될 수도 없다. 이와 달리 실정권은 특정한 법체계 아래 개인에게 부여된 권리…
이명진 원장

[이명진 칼럼] 나를 위해 정권교체의 결기를 보여 줄 때다

헌법을 수호하는 결기를 보여 줄 사람이 필요하다. 20대 대통령 선거가 60일이 채 안 남았다. 사회 각 분야와 국가의 운명을 달리 할 수 있는 국정 최고 책임자를 선출해야 한다. 차기 대통령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헌법을 수호하는 결기를 보여 주는 사람이 선출되…
이명진 원장

[이명진 칼럼] 탈전문화 시대의 위협과 전문가 집단의 사회적 책무

코로나19 현장을 임상 개원의로서 국민으로서 2년간 겪으면서 우려되는 부분은 혼란 속에 조용히 들어와 의학의 전문성과 가치를 위협하는 일들이다. 전문가들은 전문적인 지식과 윤리를 기초로 과학적이고 분석적 사고와 합리적인 사고를 통한 의견을 개진해야 한…
2021 2022 코로나 백신 아듀 2021년 2022년 결산 접종

[이명진 칼럼] 근거에 중심한 방역과 백신정책을 기대한다

2022년 새해에 가장 큰 관심은 코로나19(COVID19)가 언제나 잠잠해 질 것인가이다. 지난 2년간의 방역정책과 백신정책에 대해 정리해 보면, 어떤 정책을 취해야 할지 공감대가 형성 될 것이다. 전염병 극복은 결국 과학적이고 형평성 있는 방역정책, 안정성이 확보된 …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의사평론가, 의사)

[이명진 칼럼] 잿더미 속에서도 움직이는 소질(素質)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세상을 지난 5년간 경험했다. 해방 이후 피땀 흘려 쌓아온 경제와 가치가 모조리 파괴되는 현장을 경험했다. 술 취한 운전자들은 부끄러운 줄 모르고 무식함과 무모함을 모여 주고 있다. 몰지각한 정권은 마지막까지 차기 정권에 폭탄던지기…
이명진 원장

[이명진 칼럼] 방역 당국의 오판, 반복되면 안 된다

코로나 19( COVID 19 )가 세상에 알려진지 2년이 되어간다.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2억6천 만 명이 코로나19에 걸렸고, 520만 명이 사망했다. 코로나에 걸린 사람 중 98%는 회복되었고, 2%는 사망했다. 우리나라는 지금까지 44만 명이 확진되고 3천500명이 사망하여 0.8%의 치…
이명진 소장(명이비인후과 원장, 의사평론가)

[이명진 칼럼] 완벽한 의학은 없다

백신접종으로는 코로나를 이길 수 없다. 코로나19(COVID-19) 팬데믹 사태가 만 2년이 되어간다.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에 대해 많은 것을 알아가고 있다. 세계 최하위 백신 접종국에서 최상위 그룹으로 올라섰다. 정부는 집단면역을 이루면 마스크를 벗고 일상생활…
이명진 원장

[이명진 칼럼] 제자리로 되돌려만 다오

국민들의 성난 분노를 달래주어야 2022년 3월 9일 대한민국 21대 대통령 선거가 다가오고 있다. 여야의 유력 후보들이 정해졌다. 이제 본격적인 정책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국정 최고책임자의 바른 철학과 세계관에 따라 나라와 국민의 흥망성쇠가 크게 영…
백신 코로나19

[이명진 칼럼] 백신접종과 백신 패스가 가진 윤리적 문제들

코로나19 상황은 다양한 의료윤리적인 문제를 앉고 있다. 상식을 벗어난 방역조치와 백신접종이 국민의 인권과 삶을 위협하고 있다. 코로나19를 대응하는 과정 속에 잠재되어 있는 윤리적인 문제에 대해 정리할 필요가 있다. 먼저 코로나19가 어떤 병인지 잘 파악하…
코로나19 바이러스 백신

[이명진 칼럼] 12세 이상 청소년 백신 재고되어야 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세~17세(초등학교 5학년 ~ 고등학교 2학년)에 대한 코로나 백신접종 계획을 발표했다. 1차로 16~17세가 10월 5일부터 사전예약을 받아 10월 18일부터 접종을 시작한다. 12~15세는 10월 18일부터 예약을 하고 11월 1일부터 접종을 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

[이명진 칼럼] 인테그리티(INTEGRITY)

인테그리티(INTEGRITY)는 진정성, 무결성, 완전성, 성실성, 인격적 통합성, 일관된 자기 진실성 등 많은 표현이 있지만 우리말로 꼭 집어 표현하기 힘든 단어다. 그만큼 풍성하고 멋진 의미를 가진 말이다. 영어권에서 다른 사람을 평할 때 '인테그리티를 가진 사람이다'…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의사평론가, 의사)

[이명진 칼럼] 낙태죄 개정안 더 이상 미루면 안 돼

형법269조 2항, 3항 270조 2항, 3항, 4항은 살아있다. 2019년 4월11일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 불합치 판결은 부산의 한 산부인과 의사가 2013년 11월 1일경부터 2015년 7월 3일경까지 69회에 걸쳐 낙태하였다는 등의 범죄사실로 기소되면서 시작됐다. 이 의사는 형법 제269…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의사평론가, 의사)

[이명진 칼럼] 백신 접종과 방역기준에 이의 있다

전 세계가 코로나19(COVID-19)로 고통을 당하고 있다. 치료약이 나오기 전까지 코로나19에 방역조치와 백신접종을 효과적으로 대응해야만 한다. 방역기준과 백신접종 계획은 통계와 과학적 분석에 의한 의학적 기준과 상식을 넘어서면 안 된다. 정부는 코로나19를 막…
백신 코로나19

[이명진 칼럼] 인간은 아직 코로나와 백신에 대해 많은 것을 모르고 있다

집단면역의 허상에서 벗어나야 한다. 코비드19 (COVID19)와 동거한 지 1년 8개월이 지나고 있다. 코비드 백신 접종을 시작하면서 집단면역에 도달하면 해외여행도 다니고 마스크를 쓰지 않고 사는 시대가 올 것이라는 기대에 차있었다. 하지만 그렇게 믿어왔던 집단면…
국가인권위원회

[이명진 칼럼] 국가인권위원회 폐지론

존폐 논란에 떨고 있는 어용 기관들 최근 존폐 논란에 떨고 있는 정부기관들이 있다. 여성가족부( Ministry of gender equality and family) 무용론에 이어 통일부의 폐지론까지 나왔다. 양 부서 모두 추한 실상이 국민들에게 알려진 결과다. 예산만 축내면서 국가의 안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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