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이명진 원장(명이비인후과, 의사평론가,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직전 소장)

    [이명진 칼럼] 성정치꾼들의 무책임한 입법 장난

    가을과 함께 22대 국회의원 선거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4년간 20대 국회를 돌아볼 때 300명의 국회의원들이 도대체 국가를 위해 무슨 일을 하고 있었는지 한심하기까지 하다. 4년 전 20대 국회 말에는 조국이라는 …

  • 주말드라마 ‘아씨두리안’

    [이명진 칼럼] 고부 간 동성애 막장 드라마, 패륜적 상업주의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동성연애하는 막장드라마 윤리와 도덕을 상실한 행동을 하는 인간을 패륜아라고 한다. ‘짐승같다’ 또는 ‘짐승만도 못하다’는 표현을 한다. 인간에게는 금기영역이 있다. 금기영역을 넘어서는 행동…

  • 이명진 원장(명이비인후과, 의사평론가,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직전 소장)

    [이명진 칼럼] 자살당하고 있었던 대한민국

    프랑스의 자살 68혁명 이후 프랑스는 과거 식민지였던 알제리에 대한 원죄로 대거 이민자를 받아들였다. 톨레랑스의 정신이라고 생각했다. 프랑스인들은 이민자들이 프랑스인의 정서와 삶에 동화되어 살게 될 것이라고 믿었…

  •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

    [이명진 칼럼] 의료인들이 알아야 할 젠더(Gender)의 흑역사

    젠더는 심리적이고 추상적인 개념 남녀를 구분하는 섹스(sex)는 생물학적 분류다. 유전자에 의한 호르몬적, 생식기적 특성의 집합을 의미한다. 이것은 우리가 "남성"과 "여성"이라고 말할 때 의미하는 것이다. 남자는 XY 여자는 …

  •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

    [이명진 칼럼]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현대판 인신공양

    함께 생명을 지켜 낸 감동의 역사 2023년 2월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역에 강진이 발생했다. 수 만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72시간의 골든타임 내에 구조가 절실한 상황이었다. 튀르키예는 우리나라가 1950년 공산 침략을 받았을 …

  • 이명진 소장(명이비인후과 원장, 의사평론가)

    [이명진 칼럼] 취임 선서 우습게 여겼던 대통령, 한패였던 국회의원들

    전직 대통령의 단호한(?) 대응 2020년 국군의 날 연설문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 생명 위협하는 어떤 행위에도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평소 언행불일치의 모범을 보여주던 그는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행위…

  • 이명진 원장

    [이명진 칼럼] 자유의 이름으로 자유를 파괴하는 전체주의자

    고삐 풀린 자율성 전 세계적으로 자유의 이름으로 자유를 파괴하고 인권의 이름으로 인권을 억압하는 야만적 전체주의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선악의 개념과 인간이 가진 인격권이 위협받고 있다. 사회, 경제, 교육, 정치, 의…

  • 이명진 원장

    [이명진 칼럼] 내가 낸 세금으로 아이들에게 불량식품을?

    내가 낸 세금으로 아이들에게 불량식품을 먹이겠다고? 이명진 객원 칼럼니스트 피땀 흘려 낸 소중한 나의 세금 대한민국 모든 국민은 헌법에 국민으로서 보장받을 권리와 함께 국가에 대한 의무를 가진다. 국민의 4대 의무…

  • 이명진 원장

    [이명진 칼럼] 교과서를 점령한 자들, 대통령은 알고 있나

    2022년 11월 9일 이주호 교육부 장관은 2022 교과과정을 행정예고 했다. 반국가적인 역사왜곡과 반헌법적인 체제설명, 보편적 윤리와 도덕을 벗어난 인권과 음란한 성교육내용을 담고 있는 2022 교육과정 내용을 살펴본 학부모들과 …

  •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

    [이명진 칼럼] 위험한 판결, 위태로운 대한민국 군대

    2013년 7월부터 3개월간 대구의 모 육군부대 선임병이 후임 병사 17명에게 자신의 성기를 강제로 구강성교를 시키는 성추행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 병사들은 치욕적인 성추행에 대한 정신적 충격에 정신과 치료를 받았다. 성추행 …

  •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

    [이명진 칼럼] 2022 개정 교육과정 ‘독이 든 사과’

    문화혁명 쓰나미에 편승한 교육부 2022년 8월29일 교육부는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을 발표했다. 45개 과제에 860명이 참여했다고 한다. 의견수렴을 거쳐 12월말 국가교육위원회의 심의, 의결 후 최종 확정한다고 발표했다. 하지…

  • 이명진 원장(명이비인후과, 의사평론가,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직전 소장)

    [이명진 칼럼] 히틀러와 처칠의 리더십

    뛰어난 리더십의 공통점 여러 형태의 리더십들이 있지만 뛰어난 리더십에게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덕목들이 있다. 리더로서 용기와 선견지명, 굽히지 않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 선견지명은 리더십의 핵심이다. 뛰어난 리더…

  •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

    [이명진 칼럼] 젠더와 섹스 구별해서 사용해야

    의학용어는 개념을 정확하게 정해야 한다. 통일된 개념은 의학의 핵심이다. 서로가 알고 있는 개념이 다르면 환자를 치료할 때 혼선과 혼란을 일으킨다. 최근 의학영역에 사용하는 전문용어를 일반인들이 편한대로 사용하면서 …

  • 전주대학교

    [이명진 칼럼] 전체주의로 향하는 대한민국 교육(J 대학교 채플 사건)

    오리 다리가 짧다고 늘리지 말고, 학의 다리가 길다고 자르지 말라 이명진 객원 칼럼니스트 장자(莊子)는 “오리 다리가 짧다고 늘리지 말고, 학의 다리가 길다고 자르지 말라“ 고 했다. 비슷한 내용이 그리스 신화에도 나온…

  • 이명진 원장

    [이명진 칼럼] 공격형 무기와 수비형 무기

    -윤석렬 정부는 강점을 양보하지 마라 이명진 객원 칼럼니스트 개혁은 이끌고 가는 것이지 끌려가는 것이 아니다. 끌려가는 것은 개혁의 주체가 될 수 없다. 개혁을 주도하는 특정 집단이 힘을 얻으려면 먼저 내부적 합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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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암살 시도에 대한 美 교계 지도자들 반응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13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에서 선거 유세 도중 총격을 당했다. 이후 미국 전역의 목회자들과 복음주의 …

지구촌교회 2024 중보기도 컨퍼런스

최성은 목사, 지구촌교회 사임

분당 지구촌교회가 홈페이지를 통해 최성은 목사의 사임을 발표했다. 지구촌교회 홈페이지에서는 “최성은 담임목사님께서는 지구촌교회 창립 30주…

한동대학교 최도성 총장

“기독교 정체성, 절대 양보 못 해… 한동대생은 선교 프론티어”

‘학생 모집 위기’ 타개 위한 제안 정중히 거절 다수 학생들 동참하는 ‘공동체성경읽기’ 진행 기도회, 자정까지 학생 700명 자리 지키기도 “말씀…

존 칼빈 장 칼뱅

칼빈이 지금 목회한다면, 예배 때 ‘시편 찬송’만 부를까?

3. 바람직한 개혁교회상 1) 개혁주의 신학원리가 적용된 개혁교회 개혁주의, 이성 한계 극복 신학 5백 년 걸쳐 형성된 거대한 체계 잘못 발견되면 …

생명트럭 전국 누빈다

‘낙태 브이로그’ 참극 반복되지 않도록… ‘생명트럭’ 전국 누빈다

최근 ‘임신 9개월 낙태 브이로그’가 전 국민에게 충격을 준 가운데, 태아의 죽음을 막기 위한 ‘생명트럭’이 전국을 누빈다. 생명운동연합이 주최…

탈북민 북한이탈주민 의 날

윤석열 대통령 “북한 동포, 한 분도 돌려보내지 않을 것”

윤석열 정부에서 기념일 제정 자유 향한 용기에 경의, 탈북민 행복이 통일 앞당길 것 강조 정착·역량·화합, 3가지 약속 ‘제1회 북한이탈주민(탈…

미주 탈북민 대회

“‘탈북민의 날’ 넘어 ‘통일의 날’ 제정되길”

첫 탈북은 17세, 정치범수용소 여러 차례 다녀오며 다시 탈북 3만 4천 탈북민, 자유의 용사 영국에서 시의원 도전 정치인 “저는 3만 4천여 명의 탈…

북한자유주간

“북한 주민들, 민주화와 자유 위한 자체 활동 진행 중”

탈북민들, 대북 방송·전단 등 외부 정보 통해 북한 내에서 이미 한국 상황 잘 알고 있어 달러 보내줬더니 오물 보내? 탈북, 100명 중 10명만 성공해 …

Priscilla Du Preez on Unsplash

“목사님, 아이들이 가정 교육을 어떻게 받았는지 모르겠어요!”

공감, 아이들 편에서 생각해야 아이들 사랑한다 생각하지만 내 입장에서 생각한 경우 많아 내 시선부터 변하면 아이들 말과 행동도 변하기 시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