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목회/신학

존 월튼

‘해와 달이 멈춘… 여호수아의 기적’은 없었는가?

‘해는 기브온 위에, 달은 아얄론 위에 머무르라’ 기브온은 동쪽, 아얄론은 서쪽… 낮이 아니었다 여호수아, 당대 보름달의 길조·흉조 알고 전략을 해나 달 ‘멈춰선다’, 물리학 아닌 징조 문학 용어 바벨탑은 당대 메소포타미아 건축물인 지구라트 문자적 성…
존 월튼

“성경 해석 시 저자의 의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

성경, 마치 다른 사람에게 쓴 편지 읽는 것 같지만 그 편지는 결국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메시지이다 성경 저자들이 ‘어떤 문화적 강’ 가졌나 연구해야 문자적 읽기,우리 사고방식과 가치관 투영 우려돼 고대 근동 문헌, 이스라엘인들 문화 이해하는 자료 현대…
성경 에베소서

새해 ‘뽑은’ 말씀, ‘점친 운세’인가 주님 ‘메시지’인가?

많은 교회가 송구영신예배를 드린 후 이른바 ‘말씀 뽑기’를 한다. 새해 첫날 하나님께서 교인 각자에게 주신 말씀으로 여기자는 취지다. 그러나 이것이 점점 일반화 되면서 문제를 제기하는 이들도 있다.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말씀 뽑기에 주술적 성격이 있…
기독교학술원

“예정론, 구원의 확신 체험하며 감사를 돌리는 교리”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7일 오후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18세기 화란정통신학자 고마루스의 영성과 예정사상’이라는 주제로 제72회 월례포럼을 개최했다. 먼저 개회예배 설교는 김영종 목사(숭실대 명예교수)가 했고, 김영한 박사(원장, 샬롬…
엘리사 불말 불병거

엘리사는 보고 게하시는 못본 ‘불말과 불병거’, ‘믿음의 증강현실’?

하나님 늘 곁에 계시지만, 눈으로 보려면 특별 매체 필요 증강현실 공간, 가상도 실제도 아닌 새 방식 ‘제3의 공간’ 엘리사, 게하시와 달리 ‘믿음’이란 매체로 불병거 목격 없어서 안 보이는 게 아니라, 볼 수 있는 매체 없었던 것 ‘성경에 기록된 증강현실…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합동신대

합동신대 교수들 “유신 진화론 배격” 선언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들이 이른바 '유신 진화론'을 비판하며 '성경적 창조론 선언문'을 최근 발표했다. 합동신대 교수들은 이 선언문에서 "우리는 성경의 계시에 따라 하나님께서 태초에 우주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직접 만드셨다는 창조의 사실을 믿는…
복음주의조직신학회 라영환

“4차 산업혁명 시대 교회, 세상 이전에 교회 내 젊은이들 설득해야”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회장 김윤태 교수) 제36차 정기학술대회가 지난 17일 과천소망교회(담임 장현승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정기학술대회에서 라영환 교수(총신대)는 ‘4차 산업혁명과 개혁신학’이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그는 “4차 산업혁명은 경제나 …
평양대부흥

“‘1907 평양대부흥 운동’, 대한민국 독립 이끌어”

‘평양대부흥 운동’으로 잘 알려진 1907년의 ‘비정치적’ 영적대각성 운동이 미국의 당시 ‘일본 우선 정책’에 균열을 일으켰고, 결국 후일 대한민국 독립의 단초가 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러한 내용은 22일 오후 부천 서울신대 우석기념관 강당에서 열린 …
전도전략연구소

가나안 성도에게 ‘교회 재출석 의사’ 물었더니…

서울신대 전도전략연구소(소장 하도균 교수) 제19회 정기세미나에서 ‘가나안 성도’에 대한 최신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연구를 수행한 이경선 박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나우앤서베이’에 의뢰해 지난 1월 31일부터 3월 20일까지 50여일간 온라인에서 응…
전도전략연구소

가나안 성도 100만? 예방법과 복귀 위한 전략은

서울신대 전도전략연구소(소장 하도균 교수) 제19회 정기세미나에서는 ‘가나안 성도’에 대한 최신 연구와 분석 결과도 공개됐다. 이날 ‘가나안 성도에 대한 최근 연구와 분석을 통한 효율적인 전도전략에 관한 연구’라는 제목으로 이경선 박사(서울신대 전도…
전도전략연구소

“신천지처럼? 다음세대 전도, 문화-집회 사역보다 ‘본질’ 집중해야”

서울신학대학교 전도전략연구소(소장 하도균 교수) 제19회 정기 세미나가 ‘가나안 성도, 신천지 활동 분석 발표’라는 주제로 15일 오후 서울신대 우석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남빈 목사(뉴송교회)가 신천지의 전도와 양육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김명혁 박명수 대담 이성봉

“이벤트 같은 공개 회개, 한국교회 전통과 안 맞아”

‘이성봉 목사님의 회개와 은혜 사모와 성결과 재림의 영성을 염원하며’라는 주제로 김명혁 목사(한복협 명예회장, 강변교회 원로)와 박명수 교수(서울신대) 간의 대담이 15일 오전 서울 도곡동 강변교회(담임 이수환 목사)에서 개최됐다. 김명혁 목사는 인터넷…
김명혁 박명수 대담 이성봉

“이성봉 목사의 회개와 은혜, 성결과 재림의 영성을 염원하며”

‘이성봉 목사님의 회개와 은혜 사모와 성결과 재림의 영성을 염원하며’라는 주제로 김명혁 목사(한복협 명예회장, 강변교회 원로)와 박명수 교수(서울신대) 간의 대담이 15일 오전 서울 도곡동 강변교회(담임 이수환 목사)에서 개최됐다. 김명혁 목사와 박명수 …
연세대 인공지능 신앙 기독교문화연구소

“그리스도의 사랑 이해하는 AI가 나올 수 있을까?”

‘인공지능이 신앙을 가진다면? 종교적 인간의 미래 고찰’이라는 주제로 2018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 가을융합학술대회가 14일 오후 서울 연세대 원두우신학관 대예배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학술대회는 연세대 미래융합연구원 종교와사회연구센터(센터장 정재현…
과신대 콜로퀴움

“‘창조 vs 진화’ 논쟁? ‘유신론 vs 무신론’으로 바꿔야”

12일 열린 과신대 콜로퀴움에서 정재영 교수(실천신대)가 ‘창조와 진화에 대한 한국 그리스도인들의 인식’이라는 설문조사 결과 발표 후, 설문 결과를 정리하고 함의를 살폈다. 정 교수는 지난 2018년 상반기 전국 19세 이상 개신교인 1,000명을 대상응로 한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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