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목회/신학

진화론의 상징들

생물학 교과서에서 ‘좀비처럼 되살아나는’ 진화론

<유신진화론 비판> 상권에서 ‘DNA 돌연변이가 신다윈주의에 필요한 것을 달성할 수 없는 이유’에 대해 기고했던 지적설계론자이자 과학자인 조나단 웰스(Jonathan Wells)가 현대 진화론을 비판한 책 <진화론의 상징들>이 있다. 역자도 <유신진화론 비판> 번역자 중 한 …
제75회 한국실천신학회 정기학술대회

‘치유설교’를 위한 설교학적 구조와 네 가지 단계

제75회 한국실천신학회 정기학술대회가 ‘통일, 화해, 치유의 실천신학’이라는 주제로 7-8일 인천 카리스호텔에서 개최됐다. 학술대회 이튿날인 8일 오전 분과별 발표 시간에는 김병석 박사(숭실대)가 ‘치유설교를 위한 설교학적 구조’를 주제로 발표했다. …
황병준

한국실천신학회 제25대 신임 회장에 황병준 박사

교회와 사회·목회·선교 현장 연결하는 일 힘쓸 것 가짜뉴스와 혐오, 한반도 평화 위한 교회 역할 연구 제25회 한국실천신학회 정기총회가 8일 오전 인천 카리스호텔에서 개최됐다. 7일 오후부터 이틀간 진행된 제75회 정기학술대회 후 열린 이날 정기총회에서…
유인원 원숭이 진화 창조

유신진화론, 성경적 창조론과의 12가지 차이점

유신진화론 핵심, 성경의 첫 세 장 역사적 서술 아니라 비유적·풍유적·은유적 문헌으로 이해해야 한다는 주장 성경의 참됨, 중대한 기독교 몇몇 교리와도 양립 못해 <유신진화론 비판> 2부(하권)는 성경과 철학의 관점에서 유신진화론을 비판하고 있다. ‘성…
르네상스 미술가 평전

유신진화론은 ‘창조 vs 진화’ 논쟁의 대안인가?

과학 권위에 특권, 자신의 신앙보다 높이 올려 발생에서의 증거, 지적 설계자 필요성 드러내 과학주의와 연관된 신조들, 추측에 의한 주장 국내 소장 학자들이 창조과학에 대해 과학이 아닌 ‘문화사회학·지식사회학’ 관점에서 비판한 포럼이 28일 개최된 가운…
창조 진화 포럼

창조과학이 공포로 세력 넓히고 사회 퇴행시킨다?

‘개신교 근본주의가 반진화론과 창조과학에 빠진 이유’라는 제목의 포럼이 28일 오후 서울 아현동 새물결아카데미 대강의실에서 개최됐다.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원장 김영주 목사)와 과학과신학의대화(대표 우종학 교수)가 공동 주최한 이번 포럼에서는 …
양현혜

“성서 중심 김교신의 ‘신앙’, ‘생활’과 분리될 수 없었다”

김교신, ‘신앙과 삶과 역사’ 삼위일체적 신앙 김교신에게 기독교 신앙, 신과 살아있는 교제 이러한 신앙 담아내는 교회 형태가 ‘무교회’ 2020년 봄학기 홍성강좌가 ‘무교회주의가 던지는 질문’을 주제로 서울 합정동 양화진책방에서 13일 오후 7시부터 개…
양현혜

김교신·함석헌·우치무라 간조… ‘무교회주의가 던지는 질문’

2020년 봄학기 ‘홍성강좌’가 ‘무교회주의가 던지는 질문’을 주제로 오는 1월 13일부터 2월 10일까지(1월 27일 설날 연휴로 제외)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총 4회 서울 합정동 양화진책방에서 진행된다. 홍성사가 개최하는 7번째 홍성강좌 강사는 지난…
정일웅

2020년 새해, 공공성·공교회성 회복 위한 컨퍼런스

교파 분열, 협력보다는 경쟁에만 몰두 사회적으로 빛과 소금 역할 감당 못해 회개운동과 장로교 연합운동 나설 때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수읍 목사)가 주관하고 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소장 정일웅 박사),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문병원 국장)가 주최…
빌헬무스 아 브라켈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

“어려운 교리들 풀어내, 삶의 자리에서 소화하도록”

“무인도에 갇혀 있고 성경 이외에 오직 한 질의 책만을 가질 수 있다면, 바로 이 책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조엘 비키 박사).” 이러한 평가를 받은 17세기 네덜란드 목회자 빌헬무스 아 브라켈(Wilhelmus a Brakel, 1635-1711)의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예배(The Chris…
손원영

사찰에서 “예수는 육바라밀 실천한 보살” 설교한 목사

“예수님은 육바라밀을 실천한 보살이었다.” 손원영 목사(가나안교회)가 성탄을 앞두고 있던 지난해 12월 9일 불교 사찰인 열린선원에서 설교하며 했던 말이라고 합니다. 이를 보도한 불교계 한 매체에 따르면, 손 목사는 종교간 대화에 관심을 갖고 있던 열린선…
교진추 김병훈

“유신진화론, 2천년 표준교리 부인하고 복음 훼손”

14일 열린 제3회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교진추) 학술심포지엄에서는 임번삼 박사(전 고려대 객원교수)에 이어 김병훈 교수(합동신대)가 ‘진화론이 기독교 신학에 미친 영향’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김병훈 교수는 “기독교 신학자들 사이에 ‘유신진화론(진…
교진추 심포지엄

“진화론 세계관은 유물주의에 근거한 약육강식”

제3회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교진추) 학술심포지엄이 ‘진화론·교과서·세계관: 진화론의 사회적·종교적·교육적 영향’이라는 주제로 14일 오후 서울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교진추 고문 임번삼 박사(전 고려대 객원교수)가 ‘진화론…
교진추

교진추, 과학교과서 ‘절대 연대’ 6대 문제점 개정 청원

절대 연대, ‘지구 나이 46억 년설’ 핵심 증거 제시 마치 정확한 연대 알려주는 것처럼 단정적 기술 난제와 한계성 동반 기술해야 과학적 진실 부합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위원회(회장 이광원, 이하 교진추)에서 “교과서의 ‘절대 연대’ 기술 오류는 개정돼야 …
샬롬나비

“자유민주주의 무너지면 종교의 자유는 없다”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가 29일 오후 서울 횃불회관 화평홀에서 ‘교회와 정치’라는 주제로 제19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특히 안상수(자유한국당)·이언주(무소속) 국회의원과 원희룡 제주지사가 발표자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안상수 “필요하다면 …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