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목회/신학

이어령 신년 대담

이어령의 ‘메멘토 모리’… “코로나, 죽음 마주서게 해”

코로나 팬데믹으로 고통받는 이들 작은 위안과 희망 모두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의 존재, 새삼 깨닫게 해 선악 아는 지식 열매, 벌거벗은 자신과 마주하게 해 코로나 바이러스, 평소 못 보던 예수님 얼굴 드러내 메멘토 모리 이어령 | 김태완 엮음 | 열림원 | 244…
이어령 이재철

이어령 “지능 있는 인간이, 하나님 모른다 할 수 있는가?”

수염 따라하지 않아 고립된 철훈… <장군의 수염> 하나님과 예수 알았지만, 교회 다니는 이들과 구별 세례 공표된 후 심경과 세평의 괴리로 시작된 강좌 곁에서 허물없이 뵌 시대의 지성, 마지막까지 지조 “난 딱딱한 육체를 가진 젖먹이 동물이에요. 누에처럼 …
이어령 신년 대담

편안하게 떠난 이어령 교수 “시와 소설 읽듯 성경 읽으면…”

죽음까지 의식 또렷… 평화롭고 편안하게 떠나 딸 치유 기적 후 세례 받았지만, 외손자가 떠나 영성 위해 지성 포기? 깨달음으로 가는 사다리 아름답고 눈물겹고 황홀한 성경 눈뜨는 강의도 “사랑하는 내 딸아, 너의 기도가 높은 문지방을 넘게 했다.” 2월 26…
이어령 오정현

이어령 교수 유족 위로하는 오정현 목사

故 이어령 교수의 입관예배가 28일(월) 오후 3시 서울 혜화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개최됐다.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는 입관예배에서 ‘영원을 사모하는 삶(요한일서 2:17)’이란 제목으로 추모 설교를 전했다.
이어령 오정현

故 이어령 교수 입관예배, 오정현 목사 설교

26일 별세한 이어령 교수의 입관예배가 28일(월) 오후 3시 서울 혜화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개최됐다.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는 입관예배에서 ‘영원을 사모하는 삶(요한일서 2:17)’이란 제목으로 추모 설교를 전했다. 오 목사는 “시대의 지성인 이어령 …
이어령 신년 대담

‘이 시대 최고 지성과 영성인’ 이어령 전 장관의 신앙고백

88 올림픽 때 굴렁쇠 소년을 등장시켜 1분 간 세계를 숨죽이게 했던 ‘연출가’ 이어령 전 문체부 장관이 88세의 일기로 어제 별세했다. 한국 지성의 큰 산맥이자 우리 모두의 위대한 스승이었던 이어령 교수. 22살에 문단에 데뷔해 하늘같은 원로들의 권위 의식에 …
이어령

“이어령의 회심, 한국의 인문학이 통째로 교회에 들어온 것”

암이라는 원수 친구 삼아 끝까지 버리지 않고 동행 지성과 신앙의 경지 오른 자만이 실행할 수 있는 일 회심 후 고백, 유한한 인생의 덧없음 깨닫기 충분해 신앙 가진 계기, 십자가 통한 죽음 새롭게 발견해서 코끝이 찡합니다. 예견한 일임에도 슬픔이 묻어나옵…
이어령

‘메멘토 모리’ 기독교인 이어령 교수 소천

이어령 이화여대 명예석좌교수가 2월 26일 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향년 89세. 이어령 교수는 특히 2007년 세례를 받고 기독교인이 된 이후 영성에 관한 많은 작품들을 발표했다. <지성에서 영성으로>를 시작으로 <의문은 지성을 낳고 믿음은 영성을 낳는다>, <지성과 …
이어령 무신론자의 기도

[크리스천투데이 카드뉴스] 이어령 교수, 어느 무신론자의 기도

어느 무신론자의 기도, 이어령 교수 하나님 당신의 제단에 꽃 한 송이 바친 적이 없으니 절 기억하지 못하실 겁니다 그러나 하나님 모든 사람이 잠든 깊은 밤에는 당신의 낮은 숨소리를 듣습니다 그리고 너무 적적할 때 아주 가끔 당신 앞에 무릎을 꿇고 기…
이어령 신년 대담

이어령 교수 “죽음이 허무와 끝 아님을, 딸은 보여줬다”

눈물로 품었던 땅끝의 아이들, 어른 되어 다른 아이들 품어 학생들에게 남긴 마지막 말들, 젊은 이들 통해 이어져 간다 “수척한 얼굴로 마지막에 나에게로 돌아온 너, 네가 살던 고향 집에 돌아온 너는 패자가 아니었다. 천사들이 널 호위하였고 하나님이 성령의…
이어령 신년 대담

이어령 박사 “코로나19, 남 일로 여기던 ‘죽음’ 자기 일로 보이게 해”

죽음, 질병 통해 개인 마음 속에 들어와 경험 죽음, 직접 경험 못해도 자기 일로 비치게 돼 죽음 통해 황폐화 개인 응시…고통이자 은총 이어령 박사가 “지금까지 우리는 죽음을 추상적이고 멀리 있는 존재로 여겼는데, 코로나19를 겪으면서 달라졌다”고 말했…
이어령 신년 대담

이어령 박사 “병 고쳐달라 기도 안해, 나의 기도는…”

이어령 박사가 언론(조선일보 19일 보도)과 ‘마지막’ 인터뷰를 했다. 이미 알려진 대로 그는 암에 걸렸지만 현재 항암치료는 받고 있지 않다. 이 박사는 이번 인터뷰에서 이미 세상을 떠난 자신의 딸 故 이민아 목사와, 자신의 기독교 신앙을 담담히 고백했다. 이…
이어령 2018 신년 대담

이어령 “죽음 생각하는 삶 중요… 유언 같은 책 쓰고파”

이어령 교수(이화여대 명예석좌)가 “과일 속에 씨가 있듯이, 생명 속에는 죽음도 함께 있다. 죽음이 없다면 어떻게 생명이 있겠나. 죽음의 바탕이 있기에 생을 그릴 수가 있다”고 했다. 이 교수는 7일 보도된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자신이 암(癌)에 걸렸음을 털어…
이어령 신년 대담

“딸처럼… 죽음 맞닥뜨릴 것, 내 종교는 이제 시작”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다. 크리스천투데이는 신년를 맞아 10년 전 세례를 받고 '문지방에 선' 이 시대의 '지성' 이어령 박사를 최근 영인문학관에서 만나, 교회와 기독교, 성경 읽기, 부쩍 다가온 인공지능(AI) 시대 등에 대해 대담을 나눴다. 앞의 두 편…
이어령 2018 신년 대담

“절대자의 말씀, 불완전한 인간 언어로 다 못 옮겨”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다. 크리스천투데이는 신년를 맞아 10년 전 세례를 받고 '문지방에 선' 이 시대의 '지성' 이어령 박사를 최근 영인문학관에서 만나, 교회와 기독교, 성경 읽기, 부쩍 다가온 인공지능(AI) 시대 등에 대해 대담을 나눴다. 전편에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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