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목회/신학

손원영

사찰에서 “예수는 육바라밀 실천한 보살” 설교한 목사

“예수님은 육바라밀을 실천한 보살이었다.” 손원영 목사(가나안교회)가 성탄을 앞두고 있던 지난해 12월 9일 불교 사찰인 열린선원에서 설교하며 했던 말이라고 합니다. 이를 보도한 불교계 한 매체에 따르면, 손 목사는 종교간 대화에 관심을 갖고 있던 열린선…
교진추 김병훈

“유신진화론, 2천년 표준교리 부인하고 복음 훼손”

14일 열린 제3회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교진추) 학술심포지엄에서는 임번삼 박사(전 고려대 객원교수)에 이어 김병훈 교수(합동신대)가 ‘진화론이 기독교 신학에 미친 영향’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김병훈 교수는 “기독교 신학자들 사이에 ‘유신진화론(진…
교진추 심포지엄

“진화론 세계관은 유물주의에 근거한 약육강식”

제3회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교진추) 학술심포지엄이 ‘진화론·교과서·세계관: 진화론의 사회적·종교적·교육적 영향’이라는 주제로 14일 오후 서울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교진추 고문 임번삼 박사(전 고려대 객원교수)가 ‘진화론…
교진추

교진추, 과학교과서 ‘절대 연대’ 6대 문제점 개정 청원

절대 연대, ‘지구 나이 46억 년설’ 핵심 증거 제시 마치 정확한 연대 알려주는 것처럼 단정적 기술 난제와 한계성 동반 기술해야 과학적 진실 부합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위원회(회장 이광원, 이하 교진추)에서 “교과서의 ‘절대 연대’ 기술 오류는 개정돼야 …
샬롬나비

“자유민주주의 무너지면 종교의 자유는 없다”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가 29일 오후 서울 횃불회관 화평홀에서 ‘교회와 정치’라는 주제로 제19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특히 안상수(자유한국당)·이언주(무소속) 국회의원과 원희룡 제주지사가 발표자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안상수 “필요하다면 …
여호와의 증인 교리

“삼위일체도, 지옥도, 병역도 거부하는 여호와의 증인”

바른 삼위일체와 종말론 이해 무엇보다 중요 흔들리는 신앙 바로잡도록 대답할 것 준비를 ‘여호와의 증인 교리비교 세미나’가 지난 21일 대전도안교회(담임 양형주 목사)에서 약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대전도안교회 교우들을 비…
안석일 장성길 김영한 김재성 최윤배 정성구

“기독교는 사회주의와 공존할 수 없다”

먼저 경건회에서 메시지를 전한 이상원 교수(총신대)는 “성경은 현존하는 정치나 경제구조를 판단하는데 필요한 규범적 원리를 충분히 제시하고 있다”고 했다. 이 목사는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서구에서 태동하게 된 동기 중 하나는 모든 종교인들이 자유롭…
광화문 집회

‘교회와 정치’ 주제 샬롬나비 학술포럼 열린다

최근 대규모 광화문 집회로 기독교의 정치 참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제19회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학술대회가 ‘교회와 정치’라는 주제로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온누리교회 양재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이날 주제 발표자로 안상수 의…
2019 기독교 변증 컨퍼런스

여전히 예수님만 ‘구원자’라 말할 수 있는 이유

‘2019 기독교 변증 컨퍼런스’가 지난 9일 오전 10시부터 청주 직지로 서문교회(담임 박명룡 목사)에서 ‘다종교 시대, 왜 예수만이 구원인가?’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8년째를 맞은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안환균 목사(변증전도연구소 소장)가 ‘현대 사회, 왜 예수…
한국복음주의신학회 제7차 국제학술대회

“종교개혁 ‘오직 은혜’ 교리, 영성에도 근본적 변화”

한국복음주의신학회(회장 원종천 교수) 제74회 정기논문발표회 및 제7차 국제학술대회가 2일 서울 노원 한국성서대학교(총장 강우정 박사)에서 ‘참 경건(True Piety)’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국제학술대회에서는 TGC 대표인 트리니티 신학대 교수 D. A. 카슨 박사(Do…
필립 라이큰 TGC

“낙태, 동성애, 성적 순결… 성경은 명료하게 말한다”

‘2019 TGC 코리아 컨퍼런스’가 ‘하나님이 가라사대: 성경의 권위와 신뢰성(The Authority and Authenticity of the Bible)’을 주제로 30일 개막해 2박 3일간 일정이 진행되고 있다. 둘째날인 31일 오후에는 전날에 이어 휘튼대 총장 필립 라이큰 박사(Philip Ryken)가 ‘성경은 그…
개혁신학포럼 18차 세미나

“청교도, ‘신학과 삶 통합’ 보여주는 탁월한 안내자”

청교도, ‘성경, 개혁, 거룩, 경건’ 등 용어로 특징 하나님 주권 강조, 인간의 부패와 무능 철저 인식 성경과 삼위일체 하나님, 참된 교회 중요성 강조 성숙한 신앙의 모습 제시, 교리와 실천 결합 관심 ‘개혁교회의 뿌리를 찾다’는 주제로 개혁신학포럼 제18…
김영한 박사

“젠더 이데올로기, 원죄 되풀이하는 제2의 반란”

김영한 박사(숭실대 명예교수, 기독교학술원장, 샬롬나비 상임대표)가 19일 과천 소망교회에서 열린 가을학술대회에서 ‘젠더주의의 문화인류학적 성혁명-핵심 주장, 영향과 문제점에 대한 비판적 성찰’이라는 제목으로 주제강연했다. 김 박사는 “21세기 포스…
라비 재커라이어스 박사

“다원주의 사회에서 예수만이 길인 이유는…”

“왜 기독교에만 구원이 있나?” “왜 예수만이 길인가?” 오늘날 많은 이들이 기독교를 향해 하는 질문이다. 특히 젊은이들이. 우리는 여기에 과연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 기독교 변증가인 라비 재커라이어스(Ravi Zacharias) 박사(라비재커라이어스 국제사역센터 총…
이강근 목사

“4천년 간 이어온 유대교… 그 힘은 어디에 있나?”

‘2019 교회교육 엑스포’가 14일 ‘쉐마 액션(Shema Action)’이라는 주제로 서울 명일동 명성교회 월드글로리아센터에서 개최됐다. 첫 번째 주제강의에서는 유대학연구소장 이강근 목사가 ‘유대인의 힘은 쉐마였다’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이 목사는 “설교의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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