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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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보리새생명교회 민승기 목사

미기총, 신임 회장으로 민승기 목사 내정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미기총) 제21회 정기총회가 현지시간 오는 8월 19일 오후 12시부터 21일 오후 2시까지 남가주 오렌지 카운티 갈보리새생명교회에서 개최된다. 이번 총회는 첫날 개회예배 및 임원회에 이어 둘째날에는 정기총회를 통해 신임원단을 선…
반석장로교회 박성만 목사

교단 탈퇴 후 갑작스런 교회 건축 중단, 그리고 ‘반전’

콜럼버스에 위치한 반석장로교회가 시류에 흔들리지 않는 반석같은 믿음으로 내부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민족을 품고 베푸는 교회'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1985년 박성만 목사 가정을 중심으로 개척된 반석교회는 두 번의 성전 건축을 진행했고, 두 번째 건축…
손인식 목사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수용소 보내지는…”

한국에 넘어온 탈북자가 3만 명을 넘었다. 이 중 70%가 여성이며 작년에는 무려 탈북자의 82%가 여성이었다. 자유를 찾아 북한을 떠난 이들이 처음 경험하는 것은 대게 중국 국경에서 이뤄지는 인신매매나 성매매와 같은 인권 유린과 노예생활이다. 우여곡절 끝에 …
좋은마을교회 신원규 목사

교인수 1,500→150, 충격적 추락 “오히려 감사”

올해로 창립 35주년을 맞는 좋은마을교회(구 삼성장로교회) 신원규 목사를 만났다. 그는 교회 이름처럼 '좋은 사람들과 좋은 마음을 가지고 행복한 목회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따사로운 햇살 아래 교회 놀이터에서 밝게 뛰노는 교회 아이들의 모습 때문인지 그의 …
염안섭 원장 동성애

“반동성애, 에이즈 확산 막는 유일한 방법”

미주성시화운동본부(공동대표회장 송정명 진유철 목사)가 지난 10일(현지시간), 나성순복음교회에서 염안섭 원장(수동연세요양원)을 초청해 남가주 지역 교계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동성애 예방 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를 인도한 염안섭 원장은 동성…
최병호 총회장

“흔들리는 PCUSA에 한인교회 영향력 발휘하길”

미국장로교(PCUSA) 내 한인교회 연합체인 NCKPC 최병호 총회장이 한인교회가 속하는 한미노회를 미주전역에 총 5개로 구성하는 것과 NCKPC를 행정기관으로 승격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총회장은 7월 발표한 서신을 통해 "한인교회 코커스인 NCKPC는 권익옹호단체에…
KCBMC 제24회 달라스 대회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한다”

제24차 북미주 KCBMC 달라스 대회(총회장 김영균, 준비위원장 서정수)가 지난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달라스 텍사스에 위치한 달라스/포트워드 메리엇 호텔에서 "우리들의 일터사역 이야기"라는 주제로 유럽, 아시아, 한국, 캐나다와 미전역에서 250여 명의 CBMC 회원들이 …
임현수 목사

임현수 목사 “北 감옥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수도원”

미국에서 열리고 있는 인터콥 인터네셔널(본부장 최바울 목사) ‘2019 선교캠프’ 둘째날(2일) 오전 메시지를 전한 임현수 목사(전 토론토 큰빛교회 담임목사)는 참석자들에게 북한의 주민들 역시 하나의 미전도 종족으로, 난민으로 품고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
마가교회 채동선 전도사

“설교, 신앙적 열심보다 주님의 ‘용서’ 전해야”

미주 기독일보(본지 제휴사)가 주관하고 남가주 목사회, 총신대학교 남가주 총동문회, 미주 복음방송, 남가주 여성목사회, 비즈포스트 그룹, 이음카페가 후원한 채동선 전도사 초청 설교 세미나가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지시간 24일, 엘에이 로텍스호텔에서 성…
이정훈 교수

이정훈 교수 “정교분리? 교회가 정치 말하지 말라는 게 아냐”

미국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류도형 목사)와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제선 목사)가 공동으로 주최한 ‘대한민국을 위한 기도회’가 현지시간 21~23일 시온연합감리교회(담임 송희섭 목사)에서 열렸다. 이정훈 교수(엘정책연구소)가 첫째 날 ‘기독교와 …
슈가로프한인교회 최봉수 담임목사

주차 문제 심각했던 교회, ‘교육관’ 먼저 지은 이유는?

'하나님의 동역자를 기른다'는 비전으로 부지런히 달려가고 있는 미국 조지아주 수와니에 있는 슈가로프한인교회 최봉수 담임목사를 다시 만났다. 얼마 전만 해도 이 교회는 고등학교 강당을 빌려 예배를 드리는 나그네 생활을 했었다. 그 속에서 계속되는 부흥을 …
미국장로교 PCUSA

PCUSA, 온라인 한국어 서비스… ‘결혼정의’ 해석 주목

미국장로교(PCUSA) 내에 영적 중심을 잡기 위한 한인교회들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PCUSA가 웹사이트 내에 한국어 버전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로써 PCUSA 웹사이트는 영어와 스페인어에 이어 한국어까지 3개국...
아틀란타새교회 조영천 담임목사

“세상은 ‘‘What is new?’ 교회는 ‘What is old?’”

지난 4월, 미국 한인교회인 아틀란타새교회 제2대 담임목사로 조영천 목사가 부임했다. 그의 부임은 지역사회와 교계에 여러모로 신선한 인상을 남겼다. '부족하고 서툴러 무슨 선한 것이 나올지 모르겠다'는 말로 인터뷰에 응한 그는, 지금까지의 귀한 사역을 이어…
뉴욕 전도

“바울처럼… ‘현대의 로마’인 뉴욕에 복음을”

미국인과 미국 내 다민족들에게 집중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2019년 뉴욕 성시화 총력전도가 현지시간 오는 7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매년 뉴욕 지역에서 성시화 총력전도 진행하고 있는 미국재부흥운동본부(대표 김호성 목사)는 올해 총력전도…
트렌톤장로교회 최치호 목사

40여년 한인교회에 부임한 40대의 젊은 목사

미국 뉴저지 남부 지역의 대표적인 한인교회인 트렌톤장로교회가 최근 성공적인 리더십 교체를 이뤄냈다. 4대 담임이자 36년간 이 교회를 담임했던 황의춘 목사가 원로목사로 추대되고, 40대 젊은 목회자인 최치호 목사는 5대 담임으로 위임됐다. 트렌톤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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