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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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선

사진작가 조은선, 독일 연방 환경청 등에서 잇따라 사진전

조덕영 목사(창조신학연구소)의 장녀인 재독 사진작가 조은선 씨가 유럽 최대 환경 기관인 독일 연방환경청과 독일 레이첼 카슨 센터 컨퍼런스에서 전시 및 강연을 진행한다. 외국인이 문화 관련 시설도 아닌 외국 정부 기관에서 작품 전시회를 열게 된 것은 매우…
임현수 목사

“수십 군데서 ‘평양 장대현교회 재건’? 먼저 단합 필요”

캐나다 토론토큰빛교회 원로인 임현수 목사는 지난 7월 말 미국 뉴욕에서 열린 ‘할렐루야대회’를 통해 북한선교의 큰 비전을 제시한 이후, 8월 중순에도 휴스턴을 찾아 ‘제3차 글로벌 복음통일전문 선교컨퍼런스’를 통해 지금이 통일 이후를 본격적으로 준비해…
글로벌복음통일 컨퍼런스

복음통일컨퍼런스 참석자들, 신사참배 회개하고 통일 염원

제3차 글로벌복음통일전문네트워크선교대회(대회장 임현수 목사, 사무총장 박상원 목사) 넷째날, 한국교회의 신사참배를 회개하고 복음통일을 염원하는 간절한 기도가 울려퍼졌다. 18일 오후 7시부터 휴스턴한빛교회(담임 정영락 목사)에서 진행된 저녁집회에서 …
제3차 글로벌복음통일전문 선교컨퍼런스

“북한 복음화 위해 3만 5천의 탈북민 먼저 하나돼야”

제3차 글로벌복음통일전문 선교컨퍼런스 둘째 날, 탈북 신학생들의 은혜로운 간증들이 이어졌다. 16일 휴스턴한빛교회(담임 정영락 목사)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대회에 참석한 탈북 신학생들이 오전과 저녁까지 모든 순서를 맡아 각자의 간증을 전했다. 탈북 신학…
소강석

소강석 목사 “뻔한 교회 아닌, 펀(Fun)한 교회로”

하나님 임재하시는 교회, 생명력 넘치는 복음 전해야 이승만 건국대통령 존경, 목회자는 이념보다 복음을 남가주교계연합회(상임대표회장 신승훈 목사)는 지난 15일 LA 주님의영광교회에서 남가주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를 미국으…
 제3차 글로벌복음통일전문 선교컨퍼런스

美 한인 교단 대표들 “북한선교 사역 연속성 힘써야”

제3차 글로벌복음통일전문 선교컨퍼런스가 지난 15일부터 휴스턴한빛교회(담임 정영락 목사)에서 진행된 있는 가운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미주의 각 교단 대표들이 연속성 있는 북한선교 사역에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대회 둘째날인 16일…
LA 광복절 집회

LA 교계도 광복 기념… “한미 양국 발전 헌신 프론티어 되자”

해방부터 경제 발전과 교회 부흥, 하나님 은혜와 섭리 일제와 공산군 총부리로부터 보호하셔서 자유와 번영 15일 오전 10시부터는 ‘교회 회복 부흥 세미나’도 개최 미국 남가주교계연합회(이하 연합회) 주관 제77주년 광복 감사 부흥집회가 14일 오후 7시부터(이…
나침반교회에서 진행된 통일소망선교회 LA지역 북한선교 복음 컨퍼런스.

북한 교회 재건과 부흥에 미주한인교회 동참 촉구

"오늘 이시간도 탈북 동포들은 중국과 제3국에서 고립된 가운데 가혹한 인권 유린 속에 살고 있습니다. 이 고립을 풀고 그들을 자유롭게 하는 일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어진 사명입니다. 북한 주민의 자유와 인권, 탈북 동포들을 위한 구체적인 행함이 절실합…
뉴욕할렐루야대회

최혁 목사 “야고보처럼 기득권을 내려놔야”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가 주최하는 할렐루야 2022 뉴욕복음화대회의 일환으로 1일 오전10시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교역자 및 평신도 지도자 세미나’가 열렸다. 최혁 목사(주안에교회)를 강사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할렐루…
최혁

최혁 목사 “팬데믹 시대, 하나님의 테바(תֵּבָה) 믿어야”

2022년 뉴욕 할렐루야대회 3일차 집회에서 강사 최혁 목사(LA주안에교회)가 팬데믹 시대의 많은 어려움들에 대해 믿은 자 안에서는 실패와 좌절이 없음을 강조하면서 하나님의 운행하심을 끝까지 믿고 인내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될 것을 주문했다. 30일 오후7시30분 …
뉴욕할렐루야대회

임현수 목사 “北 동포 폭정에 시달릴 때, 우리는 풍요 속 세속화”

‘할렐루야 2022 뉴욕복음화대회’가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 주최로 28일 오후 7시 30분 뉴욕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개막했다. ‘북한선교와 팬데믹 후 하나님의 항해법’이라는 주제로 4일간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임현수 목사(…
임현수 목사

“1명도 안 죽은 광우병 땐 뛰쳐나오더니, 굶어 죽는 北 동포 위해선…”

미국 뉴욕의 ‘2022 할렐루야대회’를 앞두고, 강사 임현수 목사(토론토 큰빛장로교회 원로)가 26일 현지 도착 직후 오후 3시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소감을 나눴다. 북한선교 전문가인 임 목사는 특히 통일이 곧 다가올 …
성경책을 보고 있는 탈북민들의 모습.

“탈북민교회 사례비 평균 53만원… 40%는 아예 없어”

복음적 통일운동을 지향하고 있는 북한내륙선교회(North Korea Inland Mission, NIM)가 7월 기도편지를 통해 특별히 탈북민 교회들을 위해 기도해줄 것을 요청했다. 선교회는 “지난 코로나 기간 중에도 탈북민교회 수가 20% 증가했고 이들 교회 중 79%가 출석 성도가 늘었다…
제9차 한인세계선교대회 셋째날, 1세대 선교사들과 MK세대들이 함께 기념촬영했다. ⓒ미주 기독일보

“MK, 선교 현지와 한국교회의 유산 받은 일꾼”

한국인? 현지인? 정체성 혼란… 하나님과 관계 어려움도 선교와 예수에 미쳐 척박한 선교지 갔던 1세대와는 달라 1세대 ‘열정’이 관문 열었다면, 이제는 2세대 ‘섬세함’이… 부모의 거룩함이 당연히 이어지진 않아… 거룩 회복해야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와…
제9차 한인세계선교대회가 11일부터 14일까지 미국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류응렬 목사)에서 진행됐다.

6년 만의 한인세계선교대회, 이제는 MK도 주역

‘예수, 온 인류의 소망’ 주제로 와싱톤중앙장로교회서 팬데믹으로 2년 연기돼 개최… 현장 상황도 크게 변화 3040 MK들, 1세대 선교사들과 동등한 자격으로 참여 기독교한인세계선교협의회(KWMC, 사무총장 조용중 목사)가 주최하는 제9차 한인세계선교대회가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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