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예장 통합 102회

“마을 목회, 마을 살리고 변화시켜 복음화하는 것”

예장 통합 신임 총회장 최기학 목사와 부총회장 림형석 목사, 이현범 장로가 102회 총회 둘째날 오전 회무 뒤 기자회견을 통해 포부를 밝혔다. 최기학 목사는 "내년 2018년은 대한민국 정부 수립 70주년의 해로, 여러가지로 어려운 이 때 이 땅에 다시 전쟁 없는 평화와 의를 위해,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꿈을 이뤄가야 하는 과제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최 목사는 "2019년은 1919년…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Sep 19, 2017 12:40 PM KST

예장 합동 제102회 총회

[합동 4신] 교인 63,451명·교회 167개 더 늘었다

국내 최대 교단인 예장 합동(총회장 전계헌 목사)의 교인수가 지난해 2,764,428명으로 2015년의 2,700,977명보다 6만여 명(2.3%↑)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예장 합동 제102회 총회 총무보고에 따르면, 교회수는 2015년 11,770개에서 지난해 11,937개로 1.4% 늘었고, 목사의 수도 같은 기간 23,179명에서 23,440명으로 1.1% 증가했다. 전도사수와 장로수도 각각 11,632→12,226명, 21,458→21,533명으로 많…

크리스천투데이=김진영 기자 | Sep 19, 2017 12:04 PM KST

합동 전자투표

첫 전자투표 결과에 쏠린 눈

예장 합동 제102회 정기총회가 18일 전북 익산 기쁨의교회에서 1,445명의 총대가 참석한 가운데 개회했다. 총대들은 오는 22일까지 각종 안건들을 처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총회 임원선거에선 교단 역사상 처음으로 전자투표가 도입돼 눈길을 끌었다.

크리스천투데이=익산=김진영 기자 | Sep 19, 2017 02:05 AM KST

예장 합동 제비뽑기

희비 교차

예장 합동 제102회 정기총회가 18일 전북 익산 기쁨의교회에서 1,445명의 총대가 참석한 가운데 개회했다. 총대들은 오는 22일까지 각종 안건들을 처리할 예정이다.

크리스천투데이=익산=김진영 기자 | Sep 19, 2017 02:04 AM KST

전계헌

[합동 3신] “총신은 중증·불임환자… 안타깝고 화나”

“중증환자, 불임환자… 안타깝다 못해 분노가 치솟는다.” 예장 합동 제102회 신임 총회장으로 추대된 전계헌 목사가 지난 수년 간 교단 내 현안이 되고 있는 이른바 ‘총신 사태’를 두고 한 말이다. 전 목사는 18일 당선 직후 한 연설에서 작심한 듯 열변을 토했다. 전 목사는 “제 눈에 보이는 총신은 중환자실에서 링거에 의지해 겨우 목숨을 연명하고 있는 중증환자의 …

크리스천투데이=익산=김진영 기자 | Sep 19, 2017 01:42 AM KST

이승희 목사

[합동 2신] 정·부총회장에 전계헌·이승희 목사 당선

예장 합동 제102회 총회장에 전계헌 목사(이리노회·동산교회)가, 부총회장에 이승희 목사(동대구노회·반야월교회)와 최수용 장로(수도노회·열린교회)가 각각 당선됐다. 18일 밤 치러진 제101회 총회 부총회장이었던 전계헌 목사가 총회장에 무난히 추대된 가운데, 관심을 모은 목사부총회장 선거는 제비뽑기와 직접투표를 결합한 ‘절충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역사상 …

크리스천투데이=익산=김진영 기자 | Sep 19, 2017 12:23 AM KST

합동

[합동 1신] 시작부터 ‘천서’ 논란… 허활민, 총대권 ‘영구제명’

예장 합동 제102회 정기총회가 18일 전북 익산 기쁨의교회에서 1,445명의 총대가 참석한 가운데 개회했다. 총회는 천서 문제로 처음부터 순탄치 않았다. 일부 목회자들에 대한 총대 자격 여부가 문제가 된 것인데, 특히 허활민 목사(산서노회)에게 관심이 집중됐다. 그는 지난 제100회 총회에서 은급재단 문제와 관련 이른바 ‘금품수수 의혹’을 현장에서 제기했던 인물이다. …

크리스천투데이=익산=김진영 기자 | Sep 18, 2017 09:37 PM KST

예장 통합 102회 총회

“십자가 정신으로 마을공동체 섬김, 교회 회복될 것”

예장 통합 제102회 총회 첫날 저녁 회무 시간에는 총회장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이·취임식은 이성희 총회장의 이임사로 시작됐다. 이성희 목사는 "부족한 사람을 총회장으로 세워주심이 크신 은혜이고, 하나님께 무한한 영광과 감사를 드린다"며 "한 회기 동안 총회를 섬길 기회를 주신 총대 여러분들과 서울노회, 연동교회에 크게 감사드리고, 큰 과실 없이 총회를 섬긴 임원…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Sep 18, 2017 09:29 PM KST

예장 통합 102회 총회

5명 출마한 목사부총회장, 림형석 목사 최종 당선

예장 통합 제102회 총회 첫날 목사부총회장 선거에서는 림형석 목사가 당선됐다. 림형석 목사는 증경총회장인 림인식 목사의 아들이다. 1차 투표에서는 과반수 득표자 없이 총대 1,447명 중 임은빈 목사가 467표, 림형석 목사가 361표로 다득표 1, 2위에 올랐다. 이후 민경설 목사가 268표, 조병호 목사가 219표, 정도출 목사가 132표 순이었다. 임은빈·림형석 목사 등 다득표 2인을 …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Sep 18, 2017 08:15 PM KST

예장 통합 102회 총회

“‘세상 속으로’, 시대 관통하는 하나님의 부르심”

예장 통합 제102회 총회가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 속으로(요 3:16-17, 창 12:3, 마 9:35)'라는 주제로 18일 서울 양재동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에서 3박 4일간 일정을 개막했다. 첫날 개회예배로 총회는 문을 열었다. 총회장 이성희 목사 인도로 총회 서기 신정호 목사와 부회계 김미순 장로가 낭독한 21세기 대한예수교장로회 신앙고백서 신앙고백, 부총회장 손학중 장로의 기…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Sep 18, 2017 04:49 PM KST

합동 이승희 김정훈 배광식

이승희 “개혁” VS 김정훈 “경험” VS 배광식 “복지”

예장 합동(총회장 김선규 목사) 제102회 정기총회가 18일부터 전북 익산 기쁨의교회에서 진행된다. 총회는 첫날 임원선거를 시작으로 오는 22일까지 각종 안건들을 처리한다. 특히 관심을 모으는 목사부총회장 선거에는 이승희 목사(동대구노회, 반야월교회), 김정훈 목사(남부산노회, 새누리교회), 배광식 목사(남울산노회, 대암교회, 이상 기호순)가 출마한다. 이들은 얼마 전 …

크리스천투데이=김진영 기자 | Sep 16, 2017 05:24 PM KST

예장 계신

예장 계신 총회, 창광교회 김창훈 목사 제명 결의

예장 계신 총회(총회장 정양곤 목사)가 제38차 정기총회에서 창광교회와 담임 김창훈 목사를 제명 처리했다. 계신 총회는 지난 12일 광주제일기도원에서 열린 총회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 이번 제명 건은 총회를 이탈해 노회를 불법으로 설립하고, 이에 참여한 자들에 대한 것이다. 한국교회 대표적 보수 교단의 산실로써 이병규 목사가 설립한 창광교회는 계신 총회와 결별…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Sep 15, 2017 11:19 PM KST

합동중앙

[합동중앙] 조갑문 총회장 재신임… WCC·동성애 반대

예장 합동중앙(총회장 조갑문 목사) 제51회 총회가 ‘은혜의 강물이 흐르는 총회’(에스겔 47:6-12)라는 주제로 지난 12일 서울 강서구 총회회관에서 개회해 조갑문 목사를 총회장으로 재신임했다. 또 부총회장 선거에서는 기존의 전례를 탈피하고 총회규칙 2장 6조에 따라 2인 이상을 대상으로 표결로 결정하기로 해 최종 이선옥 목사(임마누엘교회), 이덕수 목사(새샘중앙교회),…

크리스천투데이=김진영 기자 | Sep 15, 2017 12:58 PM KST

합동중앙

[합동중앙] 김영희 목사 총회장 재선임 “화합 선도할 것”

예장 합동중앙(총회장 김영희 목사) 제51회 총회가 지난 12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창조중앙교회에서 ‘어게인 하나님의 나라’(이사야 11:6~8)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총회장 후보에 단독 출마한 김영희 목사가 전 총회원 만장일치로 재선임됐다. 이로써 김 목사는 49회와 50회에 이어 51회까지 세 번째 총회장으로 일하게 됐다. 김 신임 총회장은 “주 안에서 …

크리스천투데이=김진영 기자 | Sep 15, 2017 11:56 AM KST

대신

대신(구 백석), 교단 명칭 기존 ‘대신’으로 유지 결의

예장 대신(구 백석)이 교단 명칭을 ‘대신’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13일 총회 셋째 날 회무에서 총대들은 교단 명칭 문제를 증경총회장들로 구성된 정책자문단(이하 자문단)에 위임, 자문단이 만장일치로 이렇게 결정하자 그대로 수용했다. 그러나 자문단의 결정 과정은 순탄치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처음엔 ‘백석’으로 결정했다가 구 대신 측 임원들의 요청으로 최종…

크리스천투데이=김진영 기자 | Sep 15, 2017 10:09 A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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