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합동 한성노회 전주남

법원, 예장 합동 한성노회 전주남 목사 측 임시노회에 ‘제동’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1민사부는 6일 예장 합동 한성노회 분쟁 가운데 전주남 목사를 노회장으로 선출한 임시노회에 대한 효력정지가처분을 일부 인용했다. 법원은 서상국 목사(채권자)가 제기한 이번 가처분(2018카합47)에서 채무자인 전주남 목사에 대해 "본안 판결 확정시까지 채무자가 지난 2월 12일 새서울교회에서 한 별지 목록 기재의 결의에 대한 효력을 정지한다"고 밝혔…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Apr 06, 2018 03:18 PM KST

얼라이언스 한국총회

“전 세계 한국 선교사님들과 네트워크 만들어 섬기고파”

'선교 연합체'인 얼라이언스 한국총회(Alliance Church in Korea, 이하 얼라이언스)가 창립한다. 얼라이언스 한국총회는 미국 콜로라도에 본부가 있는 C&MA 교단의 한국 모임으로 시작한다. 19세기 말 시작된 미국 선교운동 중 가장 강력하고 조직적인 선교운동인 얼라이언스(Christian and Missionary Alliance)는 세계 선교에 헌신하고, 선교를 위해 세워진 선교 연합체이다. C&MA는 1887년 북장…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Apr 06, 2018 02:49 PM KST

조희완

교단 탈퇴한 산창교회 조희완 목사, 교단에서 제명?

'미투 운동'과 관련, 마산 산창교회 조희완 목사에 대한 예장 대신 총회의 제명 절차가 적법했는지 의혹이 일고 있다. 조 목사는 예장 대신 경남노회 소속이었으나, 현재 교단을 탈퇴한 상태에서 제명 절차가 이뤄졌기 때문이다. 노회 임원회는 지난 3월 8일 저녁 CBS방송 보도와 관련, 사실확인 절차 없이 조 목사를 제명 결의해 교단 총회로 보고했다. 그러나 예장 대신 경남…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Apr 05, 2018 03:48 PM KST

총신대

총신대 김영우 총장 “총학생회 수업거부 결의는 무효”

총신대학교 김영우 총장이 지난 3일 총학생회가 임시총회에서 수업거부를 결의한 것과 관련, 5일 성명을 발표했다. 김 총장은 이 성명에서 “총학생회의 수업거부 결의는 무효”라며 학생들에게 수업에 임해줄 것을 호소했다. 그는 “‘총신대학교 총학생회 의사 진행 규칙’ 제44조(일사부재의)는 ‘부결된 안건은 동일 연도 중에 다시 결의, 제출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크리스천투데이=김진영 기자 | Apr 05, 2018 03:02 PM KST

명성교회 김하나

명성교회 다룰 예장 통합 총회재판국 회의, 27일로 연기

명성교회 청빙무효소송을 판결할 예장 통합 총회재판국 회의가 오는 27일로 연기됐다. 예장 통합 총회재판국 한 관계자는 "오는 10일 회의에 참석이 어려운 재판국원들이 여러 명 있어, 27일로 재판국 회의를 연기하게 됐다"고 언론들을 통해 밝혔다. 현재 서울동남노회 선거무효소송을 이끌었던 이만규 재판국장이 사임을 표명한 상태이며, 오는 24일에는 서울동남노회가 열…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Apr 04, 2018 03:16 PM KST

총신대

총신대 총학, ‘수업 거부’ 학부 공식입장으로 채택

총신대학교 총학생회가 3일 총신대 종합관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수업 거부를 학부 공식입장으로 채택했다고 기독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학생들 총 570여명 중 420명이 수업 거부에 찬성했다. 반대는 69표, 기권은 6표였다. 또 학생들은 지난 3월 16일 김영우 총장 앞으로 사표를 제출한 학부 보직교수들에 대한 사표 수리를 학교에 요청키로 결정했다고 이 매체는 덧붙였…

크리스천투데이=김진영 기자 | Apr 04, 2018 10:19 AM KST

부산 덕천교회

부산 덕천교회, ‘화평 위한 대책위’ 만들고 무더기 고소·고발?

부산 덕천교회(담임 김경년 목사)가 65세 항존직 은퇴 규정을 공동의회 없이 70세로 돌린 후 분쟁을 겪고 있는 가운데, 당회 측은 사건이 불거진 후 반대 측 성도들을 제명·출교시키는 등 고소·고발을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더구나 이 교회 당회 측은 '교회 화평을 위한 대책위원회'라는 이름의 기구를 조직해 놓고, 대책위 명의로 고소고발을 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Apr 03, 2018 05:38 PM KST

총신대

“불법 점거” VS “김영우 중심으로 한 정실인사”

총신대학교 김영우 총장이 1일 학교 홈페이지에 ‘총신대학교를 사랑하는 학생, 학부모 여러분들께’라는 글을 올렸다. 김 총장은 “금번 학내 사태로 인해 2018학년도 1학기 수업이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하고 있는 점에 대해 학생, 학부모 여러분께 송구한 마음을 전한다”는 말로 글을 시작했다. 이어 “총회 범대위와 신대원 비상대책위원회, 학부 총학생회와 학생운…

크리스천투데이=김진영 기자 | Apr 02, 2018 05:45 PM KST

예장 통합 102회

예장 통합 2018 부활절 메시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요 11:25-26)".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우리의 희망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고 따르는 이들입니다. 우리는 죄와 허물을 회개하고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

Mar 31, 2018 11:22 PM KST

전계헌

예장 합동 2018 부활절 메시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한복음 11장 25~26절) 이 말씀은 죽은 나사로의 집에 찾아간 예수님과 마르다가 나눈 대화 가운데 나옵니다. 성경에서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예수님의 이적은 그것을 통해 인간의 삶이 육체의 생명으로 유한하게 끝나는 …

크리스천투데이=김진영 기자 | Mar 31, 2018 11:22 PM KST

김영우

김영우 총장 “불법·부당한 방법 결코 용납 못 해”

총신대학교 사태의 중심 인물인 김영우 총장을 30일 만나 인터뷰 했다. 전날 교육부 조사가 마무리 된 뒤였다. 아래는 그와의 일문일답. -이번 학내 사태에 대한 입장은? “일부 학생들이 불법적인 수단을 동원해 전산실을 점거하고 랜선을 뽑아 사무 일체가 중단됐다. 여러 강의동을 점거해 정상수업이 이루어지기 어렵게 된 것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

크리스천투데이=김진영 기자 | Mar 31, 2018 06:35 AM KST

총신대

총신대 이사회 “법의 판단 없이 총장 해임은 부당”

총신대학교 법인이사회(이사장 박재선)가 현 학내 사태에 대한 입장을 27일 발표했다. 이사회는 “총장의 비리가 법적으로 확정되지 않은 한 해임은 부당하다”며 “법인이사회나 학교는 정관 및 사립학교법에 의해 운영된다. 종교사학이라 할지라도 예외일 수 없다. 법인이사회는 총장의 업무 수행에 있어서 불법적이거나 해임에 관한 법적 결정이 나오기까지는 총장을 제…

크리스천투데이=김진영 기자 | Mar 28, 2018 11:57 AM KST

총신대

총신대 총궐기 집회 “총장과 이사들 퇴진” 촉구

총신대학교 학생들과 학부모, 교수 및 직원들이 26일 오후 사당캠퍼스 에덴동산에서 김영우 총장과 재단이사들 등의 퇴진을 촉구하는 총궐기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비상대책위원회’는 ‘우리들의 결의’라는 성명을 통해 “김영우와 부역자들은 의인을 징계하고 바른 말을 막았다. 정관을 고쳐 총회와는 단절을 선언했다”며 “악이 커…

크리스천투데이=김진영 기자 | Mar 26, 2018 03:36 PM KST

명성 기자회견

예장 통합 일부 목회자들, 명성교회 관련 성명 발표

예장 통합 목회자운동단체 5곳이 공동으로 26일 오전 총회가 위치한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성명서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 5곳은 건강한 교회를 위한 목회자협의회(회장 노승찬 목사), 교회개혁예장목회자연대(회장 이상진 목사), 열린신학바른목회실천회(회장 박동혁 목사), 예장농목회(회장 이우주 목사), 일하는 예수회(회장 황남덕 목사)이다.…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Mar 26, 2018 01:53 PM KST

총신대

“총신대 용역 사태, 진상조사와 책임자 문책 있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총신대학교 사태에 대한 논평을 26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총신대 김영우 총장은 총체적 책임을 지고 스스로 사퇴하는 것이 문제해결의 시작"이라며 "합동총회와 총신대 이사회는 자율적인 학교운영 시스템을 공고하게 만들라"고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외부 용역을 투입한 사태에 대한 철저…

크리스천투데이=김진영 기자 | Mar 26, 2018 10:29 A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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