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한기총 대표회장

예장 합동 이대위 “논란의 인물이 한기총 대표한다면…”

예장 합동 총회 이단(사이비)피해대책위원회(위원장 김영남 목사, 이하 이대위)는 29일 오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24대 대표회장에 입후보한 김노아 목사에 대한 서한을 한기총 선관위(위원장 최성규 목사) 측에 발송했다. 합동 이대위는 '김노아 씨에 대해'라는 제목의 문건에서 "예장 합동 총회 제101회기에서 김노아 씨에 대해 연구한 결과 이단성이 있고, 제102회 정기총회서 …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Jan 29, 2018 04:38 PM KST

기하성

기하성 “엄기호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후보자격 박탈, 명백한 불법”

기하성여의도 총회(총회장 이영훈 목사)에서 29일 오전 긴급임원회를 열고 교단 후보인 엄기호 목사의 후보자격 박탈에 대해 "명백한 불법"이라고 발표했다. 총회 임원회는 '한기총 정기총회와 대표회장 선거에 대한 우리의 입장'이라는 발표문에서 "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만장일치 결의로 대표회장 후보로 확정·발표했던 현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를 합리적 근거와 적법…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Jan 29, 2018 04:32 PM KST

총신대 합동

총신대, ‘탈교단’ 움직임 점점 더 노골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위원회(위원장 한천설 교수)가 최근 모임을 갖고 신대원 학생들의 졸업 요건을 규정한 내규를 개정했다. 개정한 내규는 제92조 제5항으로, 위원회는 “노회 인준을 받아야 한다”는 내용에 “단 노회가 적법하고 합당한 이유 없이 인준해 주지 않을 경우 위원회에서 심의하여 정한다”는 단서조항을 추가했다. 소위 ‘총신대 사태’로 인해 재단이사…

크리스천투데이=김진영 기자 | Jan 29, 2018 01:34 PM KST

순복음강남교회

기하성(여의도) 재판위, 순복음강남교회 건 편향 질의 우려

검찰이 순복음강남교회 최명우 목사 학위취득과 재정 관련 논란에 대해 "문제 없다"는 판정을 내렸지만, 이에 불복하는 일들이 계속해서 교회 내에서 벌어지고 있다. 검찰에서 최 목사 문제에 손을 떼자, 이번에는 이를 교단 내로 끌고 들어와 이단성 시비를 붙인 것이다. 이와 관련, 순복음강남교회와 최명우 목사가 속한 기하성(여의도) 총회에 한 장로가 이 문제로 진정서를 …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Jan 26, 2018 11:30 PM KST

합신총회

“급진적인 젠더이데올로기로 인한 가정해체 우려”

대한예수교 합신총회 주최로 동성애 동성결혼 합법화하려는 개헌 및 여성가족부 정책 반대 집회가 1월 26일 경복궁역 인근 여성가족부 앞에서 진행됐다. 이날 집회는 예배, 발언, 성명서 발표, 장관에 보내는 공문 발표 및 전달의 순서로 진행됐다. 합신총회 측은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성명서에서 첫째로 양성평등을 성평등으로 개정하는 것을 반대하며 “현행법은 …

크리스천투데이=김신의 기자 | Jan 26, 2018 05:33 PM KST

하늘나루교회 하나님의교회

“이단에 교회 팔아먹은 감리회 목회자들, 응분의 책임 져야”

기독교대한감리회(감리회) 삼남연회 목회자들이 서울 상암동에 있던 하늘나루교회 건물을 하나님의교회 측에 팔아넘긴 이들에 대한 치리를 촉구했다. 이들은 지난 17일 '침묵이 능사가 아닙니다: 이단에 교회를 팔아먹는 일에 관계한 모든 자들은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합니다!'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목회자들은 "감리회의 가장 열악한 선교지에서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워 …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Jan 25, 2018 01:49 PM KST

교회개혁 500주년기념 한국교회연합예배

“감독회장 선거, 선거권자 명단 적법절차 위반해 무효”

감독회장 선거무효확인 소송 판결문(2016가합38554)이 공개됐다. 서울중앙지법 제46민사부는 19일, 지난 2016년 9월 27일 실시한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2회 총회 감독회장 선거를 무효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먼저 금권선거 여부에 대해 "(금권선거) 주장 사실을 인정하기에 부족하고 달리 증거가 없으므로 위 주장은 이유 없다"고 했다. 조경열 후보자의 피선거권 여부에 관해서도…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Jan 25, 2018 01:48 PM KST

소기천

“목사직은 계승 전통, 장로직과 달라”

김삼환-김하나 목사의 명성교회 사태와 관련, 소기천 교수(장신대)가 '소위 세습방지법 칼럼' 세 번째 편을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게시했다. 제목은 '목사직은 장로직과는 달리 계승 전통이다'로, 성경과 역사 속 제사장 제도에 대해 살피고 있다. 소 교수는 "원래 가업(家業)을 이어가는 것이 인간 사회에서는 대체로 일상화돼 있는 현상이다. 교회의 성직도 마찬가지"라며 "목…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Jan 25, 2018 01:47 PM KST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리회 선거무효소송 제기 목사, 이번엔 임시감독회장 선임 요청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 광화문 감리회관. 지난 2016년 실시된 감독회장 선거무효소송에서 지난 19일 승소한 성모 목사가, 2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신경하·이규학 목사 2인 중 1인을 임시감독회장으로 선임해 달라는 요청서를 제출했다. 현 감리회 교리와장정에는 선거가 무효화될 경우 재선거 전까지 직무대행을 선임하여 감독회장 직무를 대신하도록 정하고 있다. 그러…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Jan 24, 2018 07:52 AM KST

소기천

“김하나 목사 취임, 명성교회 청빙위의 고심 끝 고육지책”

소기천 교수(장신대)가 명성교회 사태와 관련, 교단의 세습방지법 자체를 반대하며 '후임목회자의 계승을 결정하는 권한은 지교회에 있다'는 내용의 칼럼을 23일 자신의 SNS에 게시했다. 소 교수는 "세습이냐 대물림이냐가 아니라, 한 교회를 평생 일구어 온 전임자에 이어 목회를 흔들림 없이 이어가는 '계속 목회'가 얼마나 성공적이냐가 새로운 관심사가 돼야 한다"며 "물론 …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Jan 23, 2018 05:44 PM KST

전계헌

합동 전계헌 총회장 “총신 졸업했다고 목사자격 얻는 건 아냐”

예장 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가 18일 ‘총신 신대원 특별교육에 관하여’라는 제목의 총회장 목회서신을 통해 최근 총신대 사태에 대한 총회의 입장을 밝혔다. 전계헌 총회장은 이를 크게 두 가지로 압축했다. △총신대학교는 총회가 세운 학교임으로 총회의 지도를 받는 총회 직영 신학교의 자리로 돌려놓아야 한다 △현재 총신 재학생 중에서 총회의 입장을 대변해 이사…

크리스천투데이=김진영 기자 | Jan 20, 2018 08:46 PM KST

마틴 루터 킹 50주기

이영훈 목사, 마틴 루터 킹 50주기 추모예배서 축사

1월 15일 '마틴 루터 킹 주니어의 날', 비폭력 인권운동의 상징인 마틴 루터 킹 주니어(Martin Luther King Jr.) 목사의 50주기 추모 예배가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란타(Atlanta)에서 개최됐다. 마틴 루터 킹 목사가 생전에 설교하던 애틀란타 에벤에셀 침례교회에서 거행된 이날 추모예배에는 벤 카슨(미국 주택도시개발부 장관), 샌포드 비숍(미국의회 조지아주 하원의원), 케시 케이글(미…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Jan 19, 2018 03:02 PM KST

감리교 회관 건물 표지석

서울지법, 2016년 감독회장 선거 ‘무효’ 판결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지난 2016년 실시한 감독회장선거가 무효라고 19일 판결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46부는 성모 목사가 제기한 감독회장선거무효 1심 본안(2016가합38554)에서 "선거무효임을 확인한다. 소송비용은 피고가 부담한다"고 선고했다. 성모 목사는 조경열 목사의 피선거권 문제와 서울남연회 512명 평신도의 선거권 문제를 주장하며 선거무효소송을 제기했다. 그…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Jan 19, 2018 11:21 AM KST

총신대

박희석 교수, ‘총신대 정관 개악의 실체’ 고발

총신대학교 전 부총장이자 신학대학원장이었던 박희석 교수가 ‘총신대 정관 개악(改惡)의 실체’라는 제목의 글을 교계 언론인 ‘뉴스파워’에 싣고, 정관을 개정한 총신대 재단이사회 측을 강하게 비판했다. 박 교수는 “(개정된 정관에서) 가장 논란이 되는 문제는 이사로 선임된 목사와 장로가 본 교단 소속이 아니어도 된다고 하여 ‘소속해야 할 교단의 제한을 삭제’…

크리스천투데이=김진영 기자 | Jan 18, 2018 06:59 PM KST

최명우 목사(기하성 여의도, 순복음강남교회 담임)가 한기총 제9대 총무에 취임했다.

최명우 목사에 대한 ‘도 넘은 흔들기’, 무엇이 문제인가

순복음강남교회 최명우 목사는 지역 특성에 맞게 리더십을 가진 직분자들과 함께 비교적 교회를 합리적으로 운영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지난 2016년 의혹 제기가 시작되면서 교회는 안팎으로 시끄럽다. 교회 한 장로가 '교회 재정과 학위 문제'로 최명우 목사에 대한 공격을 시작한 것이다. 이 장로는 지난 2016년 최명우 목사의 목회학 박사 학위가 가짜라며 '학위…

Jan 18, 2018 03:41 P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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