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강태구 김종준 민찬기

합동 부총회장 선거, 강태구·김종준·민찬기 ‘3파전’ 예상

예장 합동(총회장 전계헌 목사) 제103회 총회 목사부총회장 선거는 3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함남노회, 동한서노회, 서울북노회는 3일 일제히 임시회를 열고 각각 (가나다 순으로) 강태구 목사(대구 일심교회),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 민찬기 목사(예수인교회)를 부총회장 후보로 추대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13일까지 후보접수를 해, 최종 후보를 확정할 방침이다…

크리스천투데이=김진영 기자 | Jul 04, 2018 05:15 PM KST

김태영 차주욱

예장 통합 부총회장에 김태영 목사 단독 후보 등록

예장 통합 제103회 총회 임원 후보 등록 마감 결과, 김태영 목사(백양로교회, 부산동노회)가 목사부총회장에 단독 입후보했다. 총회장에는 현 부총회장 림형석 목사(평촌교회)가 추대된다. 장로부총회장에는 차주욱 장로(명락교회, 충주노회)가 홀로 등록했다. 이로서 예장 통합은 올해 총회에서 선거 없이 임원을 추대하게 될 전망이다. 목사부총회장 단독 후보는 제97회 손…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Jul 04, 2018 04:23 PM KST

최명우

순복음강남교회 최명우 목사, 美 베데스다대 명예신학박사

최근 미국 LA 나성순복음교회(진유철 목사)에서 열린 미국 베데스다대학교 제41회 학위수여식에서 최명우 목사(순복음강남교회)가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은 최명우 목사는 "40년 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30년 넘는 세월 동안 많은 어려움과 고난을 극복하고 목회자로서 한 길을 걸어올 수 있었다"며 "이는 모두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Jul 04, 2018 03:46 PM KST

이영훈 제25회 세계오순절대회

제25회 세계오순절대회(PWC), 2019년 8월 캐나다 캘거리에서

제25회 세계오순절대회(PWC)가 2019년 8월 27-30일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다. 세계오순절대회는 전 세계 오순절 성도들 6억여명의 최대 축제로, 지난 24회 대회는 2016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렸다. 세계오순절협회(PWF)는 지난 6월 26-27일(현지시간) 캐나다 캘거리 메리어트호텔에서 집행위원회 및 자문위원회의를 열고, 전 세계 오순절교회 지도자와 성도 등 3,500여명이 참석하…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Jun 29, 2018 11:08 AM KST

구세군

국제구세군 대장 “구세군, 북한 도울 준비 되어 있다”

한국구세군(김필수 사령관)이 27일, 교단 창립 110주년을 맞아 방한한 국제구세군 대장 안드레 콕스 대장 및 한국교회 지도자들과 함께 오찬회 겸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유영희 회장·이홍정 총무·김영주 총무국장,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이동석 회장,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전계헌 공동대표,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대행·신…

크리스천투데이=김진영 기자 | Jun 29, 2018 12:06 AM KST

국제구세군 안드레 콕스 대장

한국구세군, 창립 110주년 기념대회

한국구세군(김필수 사령관)이 창립 110주년을 맞아 23~26일 일정으로 기념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기념대회를 위해 방한한 국제구세군 안드레 콕스 대장은 지난 23일 열린 ‘청소년 비전축제’에서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 좋은 직업을 가지기 위해,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더라도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하나님이 인도해주시기를 기도해야 하…

크리스천투데이=김진영 기자 | Jun 26, 2018 09:43 AM KST

김경진 소망교회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 후임 김경진 교수로 결정

서울 압구정동 소망교회(담임 김지철 목사)가 지난 23일 오전 당회를 열고, 올 연말 은퇴를 앞둔 김지철 목사 후임으로 장신대 예배설교학 교수 김경진 교수를 청빙하기로 결정했다. 소망교회는 김지철 목사에 이어 또 다시 장신대 교수 출신을 목회자로 청빙하게 됐다. 김경진 교수는 장신대 신학과와 신학대학원(M.Div.), 대학원(Th.M.)을 거쳐, 미국 보스턴대학교에서 예배설…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Jun 26, 2018 08:12 AM KST

성결교회 희망찬 미래 비전선포식

“교단 발전과 정책 연속성·일관성 위해 노력할 것”

"비전을 이루시는 희망의 하나님, 총회와 지방회와 모든 지교회가 성령께서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게 하시고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 한국교회의 일치와 화합에 앞장서게 하시어 분단의 아픔을 뛰어넘어 통일 한국의 주춧돌이 되어 세계 열방 가운데 중생, 성결, 신유, 재림 사중복음의 빛을 드높이게 하옵소서(성결교회의 희망찬 미래 기도문 中)." 기독교대한성결교…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Jun 25, 2018 07:57 PM KST

여의도순복음교회 참전용사

여의도순복음교회, 제68주년 6·25 전쟁 참전용사 감사패 수여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는 24일 오전 11시 주일 3부 예배에서 6·25 한국전쟁 68주년을 기념해 참전용사인 김남기(83·동작대교구), 강남현(90·영등포대교구), 백양환(85·남구로성전) 집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용사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후손들에게 참전용사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알리고…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Jun 25, 2018 08:02 AM KST

한침 세미나

한국침례교회연합, 첫 목회자 신학 세미나 개최

한국침례교회연합(이하 한침)이 지난 18-20일 경기 파주 솔수양관에서 목회자와 신학생을 대상으로 '목회자 신학 세미나'를 개최했다. 2017년 12월 교단 창립 후 처음 열린 세미나는 침례교회의 정통성을 계승하려는 교단 창립 취지에 맞춰 '침례교의 역사', '침례교의 신학' 등을 중심으로 2박 3일간 진행됐다. 세미나에서는 허긴 박사(침신대 전 총장)가 '침례교의 역사'를, 김근…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Jun 23, 2018 11:17 PM KST

백영모 기자회견

“아빠, 딸 졸업식 하루 앞두고 강제로 끌려가…”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윤성원 목사, 이하 기성)가 총회 차원에서 필리핀 백영모 선교사의 구명 운동에 나섰다. 기성 총회와 해외선교위원회, '백영모 선교사 억울한 구금석방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등은 22일 서울 통일로 경찰청 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백영모 선교사 석방을 위한 탄원서를 경찰청에 전달했다. 백 선교사는 불법무기 소지 혐의 등으로 지난달…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Jun 22, 2018 03:39 PM KST

백영모

‘23일째 구금’ 백영모 선교사는 누구?

1970년생인 백영모 선교사는 2001년 1월 필리핀으로 파송받아 18년째 현지에서 사역하고 있다. 그는 교단 필리핀선교부 대표를 맡고 있으며, 남북교회와 은평교회에서 사역하고 총회본부 선교국 간사를 역임했다. 그는 필리핀에서 교회개척과 건축, 교회자립 지원 프로젝트, 도시 빈민가 급식 사역, 장학 사역, 현지 목회자 지도, 필리핀성서신학대 운영, 파워미선선교회 목회자 …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Jun 22, 2018 03:38 PM KST

백영모

백영모 선교사 누명… 필리핀 ‘셋업 범죄’ 의심 3대 이유

백영모 선교사는 아내 배 선교사와 3명의 자녀를 두고 18년째 사역 중이었다. 백 선교사 가족은 사역 기간 동안 필리핀에서 별다른 사건사고 없이 열심히 사역하다 이 같은 고난을 겪게 됐다. 이에 대해 총회 측은 "백영모 선교사가 억울한 누명을 쓰고 구금된 '셋업(Setup) 범죄'가 확실하다"며 "우리 정부와 국민이 백 선교사의 석방을 위해 마음과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Jun 22, 2018 03:38 PM KST

백영모

“죄 없는 우리 남편을 가족에게 돌려보내 주십시오”

문재인 대통령님께 정중히 청원드립니다. 이철성 경찰청장님과 경찰관님들, 외교부 장관과 필리핀 주한 대사 등 외교관님께 호소합니다. 그리고, 자랑스러운 조국의 국민들에게 눈물로 호소합니다. 제발 아무 죄 없는 우리 남편을 우리 가족에게 돌려보내 주십시오. 제 남편 백영모 선교사는 2001년 1월 18일부터 필리핀에서 선교사로 활동하셨습니다. 그런데 5월 30일 마닐…

Jun 22, 2018 03:37 PM KST

하노이 사과나무교회

하노이 사과나무교회 허가 관련 한인교회들과 갈등

베트남 하노이에 최근 개척중인 한 한인교회가 인근 한인교회들과 분쟁에 휩싸였다. 현재 30여명이 출석중인 베트남 사과나무교회는 최근 개정된 베트남 종교법에 의거해 적법 절차에 따라 종교국에 교회 설립 문서를 접수했다. 그러나 현지 일부 한인교회에서 400여명의 서명을 받아 종교국에 사과나무교회의 법인 허가를 반대하는 탄원서를 접수해, 법인 허가가 미뤄진 상…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Jun 21, 2018 11:28 P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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