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고신 고려 통합기념교회

‘연합의 징표’ 예장 고신-고려 통합기념교회 짓는다

지난 2015년 9월, 예장 고신 제65회 정기총회에서 교단 통합을 결의했던 예장 고신과 고려. 이후 약 2년 6개월의 시간이 흐른 2018년 3월 24일, 그 역사적 통합을 기념하는 교회의 기공예배가 교회가 들어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박달동 부지에서 진행됐다. 고신 측은 고려 측과의 교단 통합 이후 기념교회 건축을 꾸준히 논의해 오다 지난해 제67회 정기총회에서 건축을 결의, 통합…

크리스천투데이=김진영 기자 | Mar 24, 2018 10:13 PM KST

총신대

총신대 역사교육과 동문 160명, 학내 사태에 성명

총신대학교 역사교육과 동문 160명이 최근 총신대 사태와 관련,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지난 17일 학내에서 발생한 소위 ‘용역 사태’에 대해 “학문을 교육하는 신성한 공간이자, 기독교 사관을 가진 역사 중등교사를 배출하는 우리 대학에서 이러한 문제가 발생한 것에 대해 참담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고 했다. 이어 “우리는 지금의 총신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 …

크리스천투데이=김진영 기자 | Mar 23, 2018 01:49 PM KST

예장 통합 102회

예장 통합 제103회 총회, 9월 10-13일 이리신광교회에서

예장 통합 총회(총회장 최기학 목사) 제103회 총회가 오는 9월 10-13일 익산노회 이리신광교회(담임 장덕순 목사)에서 개최된다. 통합 총회는 호남 지역에서 이제까지 총 5차례 밖에 총회를 열지 못했다고 한다. 제4회 총회(1915년) 전주 서문밖교회, 제25회 총회(1936년) 광주 양림교회, 제52회 총회(1967년) 전주 완산교회, 제60회 총회(1975년) 광주제일교회에서 각각 열렸다. 총회 임…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Mar 22, 2018 03:13 PM KST

이광복

목양교회 이광복 목사, 한성노회 면직 처분에 반박

예장 합동 한성노회(전주남 목사 측)이가 제117회 제3차 임시노회에서 이광복 목사를 면직·제명·출교 처분한 가운데, 당사자인 이 목사가 20일 "불법이자 무효"라고 반박했다. 이광복 목사는 "전주남 목사는 금전적 문제, 목양교회 분열을 초래한 문제, 9년(매년 400만원)에 걸쳐 노회에서 총회 신학위원회에 올리는 상납금 3,600만원을 배임 횡령한 죄, 노회장 몰래 서기를 사주하…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Mar 20, 2018 10:51 PM KST

한성노회 전주남 목사

한성노회 전주남 목사 측, 임시노회서 이광복 목사 면직

예장 합동 한성노회(전주남 노회장 측)가 19일 서울 둔촌동 새서울교회(담임 전주남 목사)에서 제117회 제3차 임시노회를 열고 이광복 목사의 목사 면직과 제명·출교를 결의했다. 이들은 행정회를 재판회로 변경한 뒤, 이광복 목사에 대해 △자격 없는 자 6명을 모아 공동의회를 개최하고 결의 후 흰돌선교교회를 불법 매각한 죄 △사위 정○○ 전도사를 흰돌선교교회 장로로 둔…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Mar 20, 2018 10:32 PM KST

총신대

“학내 비상사태” 총신대, 23일까지 임시휴업

총신대학교가 19일부터 23일까지 임시휴업한다. 총신대는 18일 인터넷 홈페이지에 “학내 비상사태로 인하여 고등교육법 시행령 제12조 제2항, 대학 학칙 제15조에 따라” 입시휴업을 한다고 공고했다. 대상은 대학과 대학원이며, 별도의 시설로 인가된 양지캠퍼스 신학대학원은 제외한다고 밝혔다.

크리스천투데이=김진영 기자 | Mar 19, 2018 02:45 PM KST

총신대 경찰

총신대학교서 또 ‘용역 사태’… 17일 밤 학생들과 충돌

총신대학교에서 또 다시 ‘용역 사태’가 발발했다. 17일 밤, 용역업체 직원들이, 학생들이 점거하고 있는 총신대 사당캠퍼스 종합관 진입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양측이 충돌한 것으로 알려졌다. 용역업체 직원들이 동원된 것은 이번만이 아니다. 지난 2월 24에 밤에도 동원된 적이 있었다. 한편, 총신대 재단이사인 박노섭 목사는 18일 이사직 사의를 전격 발표했다.

크리스천투데이=김진영 기자 | Mar 18, 2018 08:35 AM KST

이영훈 하와이

이영훈 목사, 하와이 축복성회 및 한·미 지도자 조찬기도회 인도

오아후순복음교회(담임 김석우 목사)가 창립 18주년을 맞아 지난 11일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를 초청해 축복성회를 개최했다. 이영훈 목사는 '성령의 역사'(행 1:4-8)를 주제로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것은 성령 충만이며, 성령 충만은 권능을 받아 주의 복음을 전하는 증인된 삶을 산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성회에는 이영훈 목사 외에도 이장균 목사(여의도순복음광…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Mar 17, 2018 12:50 PM KST

조희완

마산 산창교회 조희완 목사 “악의적 보도 삭제해야”

조희완 목사와 마산 산창교회 성도들이 15일 오후 서울 종로 한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CBS를 향해 "허위·왜곡 보도를 즉각 정정하라"고 주장했다. CBS는 지난 8일 교계뉴스를 통해 '산창교회 조희완 목사, 성폭력 의혹' 뉴스를 보도했고, 당사자인 조희완 목사와 산창교회 성도들은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해당 보도는 허위 정보를 근거로, 피해 …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Mar 16, 2018 05:00 PM KST

서울동남노회

“향후 명성교회 청빙결의무효소송도 공정하게 판결 기대”

'명성교회 세습철회와 교회개혁을 위한 장신대 교수모임(세교모)'에서 13일 총회재판국 판결 환영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서울동남노회 선거무효소송 인용을 크게 환영한다"며 "아울러 그동안 무거운 압박감을 이겨내며 공정한 판결을 해준 총회재판국장과 재판국원들의 결정을 진심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세교모 측은 "향후 명성교회 김하나 청빙결의무효소송도 …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Mar 14, 2018 03:58 PM KST

산창교회

산창교회, 예장 대신 경남노회에 탈퇴 결의서 제출

산창교회 조희완 목사외 교인들이 3월 11일 '교단 탈퇴 결의서'를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 총회 경남노회 노회장과 서기 앞으로 통보했다. 이 탈퇴 결의서에는 "본 산창교회는 2017년 12월 10일 공동의회에서 만장일치로 대신 교단(경남노회)을 탈퇴 결의하였습니다"라며 "이번 CBS TV의 일방적이고 왜곡된 방송을 통하여 우리 산창교회가 입은 피해는 이루 말할 수 없고, 이 일로 인…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Mar 13, 2018 07:02 PM KST

명성교회

명성교회 총회재판국 판결에 ‘관심 집중’

13일 예장 통합 총회재판국 판결이 진행되는 동안, 재판정인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소강당 바깥에서는 명성교회와 관련해 세습을 반대하는 피켓시위가 벌어졌다.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Mar 13, 2018 05:00 PM KST

서울교회

서울교회, 박노철 목사 측도 성명서 발표

박노철 목사 측도 이들의 기자회견 이후 박 목사 이름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박 목사는 "천인공노할 1·15 사태 이후 1년 2개월 동안 노회와 총회뿐 아니라 모든 법원에서 서울교회 당회장으로 인정하는 저와 저를 지지하는 성도님들의 교회 건물 출입이 불법으로 막혀 있었다"며 "그리하여 1,300여명의 성도님들이 지난 1년 2개월 동안 이루 말할 수 없는 어려움 속에 예배를 드렸…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Mar 13, 2018 05:00 PM KST

서울교회

서울교회 바로세우기 협의회, 총회재판국 판결 앞두고 기자회견

일반 뉴스에까지 보도된 서울교회 건물 내부 폭력 사태와 관련, '서울교회 바로세우기 협의회(대표 김시환, 이하 서바협)'에서 13일 오전 예장 통합 총회가 위치한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목회자가 결정적 역할을 하고 있는 경비용역 폭력을 규탄한다"며 "어떠한 경우에도 용역을 동원한 폭력은 중단돼야 하고, 평화적 해…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Mar 13, 2018 05:00 PM KST

조희완

조희완 목사(마산 산창교회) 성폭력 ‘미투’? 작년 ‘허위’로 확정판결

최근 산창교회 조희완 목사의 성폭력 의혹이 다시 언론에 오르내리고 있다. 그러나 이는 지난해 법원에서 이미 "허위사실"이라는 확정판결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사건 '명예훼손,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2017고정1114)'에서 서울서부지법은 원고 A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이에 항소하지 않아 확정 판결이 됐다. 판결선고는 지…

크리스천투데이=이대웅 기자 | Mar 13, 2018 03:16 PM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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