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단

교계교단

차별금지법 반대 청년연대 김성훈 김광수 대표

“청년들이 보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국민 거세법’”

정의당과 더불어민주당, 국민에 행하는 횡포 자기 정체성도 마음대로 말할 수 없게 만들어 법 내용 알면, 좌우 떠나 좋게 생각하지 못해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를 위해 청년들도 나서고 있다. 청년들은 ‘차별금지법 반대 청년연대(이하 차반청)’를 조직…
2020 에스더 금식기도성회

에스더기도운동, 코로나19 종식 위한 금식기도

“전염병이 내 백성 가운데에 유행하게 할 때에,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대하 7:13-14)”.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서 급기…
이홍정

“필리핀 두테르테 정권 폭정에 엄중 항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이하 교회협)에서 지난 8월 10일과 17일, 현지 자경단에 의해 무참하게 살해당한 필리핀 인권활동가 란달 에체니스 씨와 자라 아바레스 씨의 죽음을 애도하고 필리핀 정부의 반인권적 행태에 분노를 표하며 ‘필리핀 초법적 …
부기총 공문.

부산 기독교계 “방역수칙 철저히 지키며 현장 예배”

(사)부산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임영문 목사, 이하 부기총)가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현장 예배를 드리겠다는 뜻을 밝혔다. 부기총은 22일 긴급 공문을 통해 “수도권에 이어 어제 21일자로 부산시는 최근 종교시설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많이 나왔다는 이…
여의도순복음교회

수도권 각 교회, 23일은 ‘비대면 예배’로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침 발표 이후 첫 주일인 23일 전국 교회들은 대부분 지난 3-4월처럼 ‘온라인 예배’를 드리게 된다. 예장 합동과 통합, 고신·합신·대신, 기장, 기성, 기감 등 대부분의 교단…
부산 포도원교회

수영로·호산나 등 부산 지역 교회들도 대부분 ‘온라인 예배’

[크리스천투데이] 부산 지역에서도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가 발표되고 코로나19 재확산 위험이 생기면서, 주요 교회들이 속속 ‘온라인 예배’로 전환하고 있다. ◈부산 최대 수영로교회, 비대면 예배로 부산 최대 교회인 해운대구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
문화체육관광부 비대면 예배 기준

문광부, 수도권 비대면 예배 기준 안내

비대면 예배 필수인력 20명 이내 성가대 미운영, 특송 마스크 착용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수도권 비대면 예배 기준 및 비대면 종교활동 지원 안내 계획을 밝혔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가 공개한 관련 공문에 따르면, 해당 지침은 21일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에서 안…
파주 운정참존교회

파주 운정참존교회, 일부 주민 신고로 폐쇄돼 충격

파주 운정참존교회(담임 고병찬 목사)가 일부 지역주민들의 항의로 당국에 의해 폐쇄돼 충격을 주고 있다. 고병찬 목사는 “참존교회는 8월 21일 교회 폐쇄 행정명령이 떨어졌다”며 “지금 이 시간부터 9월 5일까지 교회 출입을 일체 할 수 없게 되었다”고 밝혔…
화상 예배를 진행 중인 소강석 목사.

소강석 목사 “지역 개척교회 온라인 예배 지원할 것”

예장 합동 부총회장이자 새에덴교회 담임인 소강석 목사가 21일 금요철야예배를 화상예배로 드린 뒤 소회를 밝혔다. 그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저녁 금요철야예배는 ZOOM을 통한 화상예배로 드렸다. 스크린에 화면으로 150가정이 함께 예배를 드렸다”며 …
자유통일당 창단대회 전광훈 목사, 김문수 당대표

전광훈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사의 표명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직 사의를 표명했다. 전광훈 한기총 대표회장 대변인이었던 이은재 목사는 21일 자신의 유튜브 방송을 통해 전 목사의 육성을 공개했다. 전 목사는 “저는 그동안 한…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교회 밖 감염도 ‘교회 확진자’ 낙인”

‘사회’에서 감염돼도 ‘교인’으로 발표, 피해 극심 급한 환자들 수술도 못 받고 직장서 ‘왕따’ 당해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21일 정오 현재 교회가 확인하고 있는 교인 확진자 수는 16명”이라며 “이들은 모두 교회 외부에서 감염됐고, …
사랑의교회 8일 온라인으로 주일예배 드리는 성도들

고신·대신·합신 교단장들, 공동 성명 통해 비대면 예배 요청

예장 고신·대신·합신 지도자들이 21일 긴급 회동을 갖고 “교회에 대한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격상에 대한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최근 총리의 담화에 대해 “우리는 책임을 통감하며 동시에 슬픈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들은 “…
신수인 총회장

예장 통합·고신 등 각 총회, 비대면 예배 지침 발표

한 교회가 한국교회라는 생각으로 철저 방역 수도권 외 지역에도 의심증상 시 자가격리를 정부의 ‘수도권 비대면 예배’ 지침에 따라, 예장 합동 총회(총회장 김종준 목사)에 이어 예장 통합 총회(총회장 김태영 목사)와 예장 고신 총회(총회장 신수인 목사) 등…
금란교회 방역

금란교회 “필수 검사 대상 174명 중 1명만 확진”

금란교회(담임 김정민 목사)에서 필수 검사대상 교인 174명 중 173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검사가 늦어졌던 교인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0일 오후 10시 발표했다. 금란교회 측은 “이에 본 교회에서는 즉시 추가 확진 성도님의 QR코드 출입기록 및 모든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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