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 CEO 총동문회, 13년째 발전기금 기탁 이어져

이대웅 기자  dwlee@chtoday.co.kr   |  

발전기금 5백만 원, 13년 간 5천 3백만 원 달해

▲(왼쪽부터) 김종구 총동문회장이 최도성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한동대

▲(왼쪽부터) 김종구 총동문회장이 최도성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한동대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국제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가 지난 21일 한동대학교 총장실에서 발전기금 5백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도성 한동대 총장, 김종구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장 등이 참석했다.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는 지난 2010년 한동대에 발전기금 기탁을 13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그동안 기부한 발전기금은 총 5천 3백만 원에 달한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종구 총동문회장은 “한동대학교의 인재 육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최도성 총장은 “이웃과 지역사회를 섬기겠다는 ‘사랑과 정직’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인재를 양성해 보답하겠다”고 뜻을 전했다.

한동대 국제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은 1997년 9월 개설해 21세기 세계화, 정보화, 혁신의 시대에 주역이 될 인재 양성을 목표로 최고경영자과정(비학위과정)을 운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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