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두X오화평 ‘마음전파상’ 2022 크리스마스 콘서트

김신의 기자  sukim@chtoday.co.kr   |  

수익금은 어린이 환우들에게 기부

▲자두 사모와 오화평 재즈피아니스트의 ‘마음전파상’.

▲자두 사모와 오화평 재즈피아니스트의 ‘마음전파상’.
가수 자두와 재즈 피아니스트 오화평이 의기투합한 그룹 ‘마음전파상’이 연말 크리스마스 콘서트로 관객들과 직접 만난다. ‘마음전파상’은 신선하고 감각적인 해석과 따뜻하고 유니크한 재즈적 선율의 세련미로 호평을 받고 있다.

공연 수익금이 어린이 환우들을 위해 기부되는 마음전파상 CCM 콘서트(주최 블루밍킨더, 주관 토브라피스니제르)는 오는 12월 24일 오후 5시 홍대 스페이스 브릭에서 열린다. 총 100여 분간 진행되며 스페셜 게스트로 드러머 김대호가 함께한다.

▲마음전파상 크리스마스 CCM 콘서트 포스터.

▲마음전파상 크리스마스 CCM 콘서트 포스터.
자두는 “크리스마스의 의미는 오직 사랑”이라며 “율법 대신 우리를 선택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며 진정 크리스마스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기뻐하고 기념하는 시간으로 보내기 위해 준비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특별히 공연의 수익금은 어린이 환우들에게 기부하게 되어 더욱 뜻깊이 여겨진다. 소망이 무너져가는 때에 참 소망과 위로 되신 주님의 사랑이 가득 전해지는 시간 되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오화평은 “크리스마스의 주인이 바뀐 시대에 살고 있음에 마음이 아프다”며 “이번 마음전파상 공연을 통해 이날의 주인은 예수님이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다시 느끼기 원한다. 진리가 가려진 어지러운 세상에 마음전파상 1집 앨범 제목같이 빛방울이 되어 어두운 마음을 밝히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콘서트장을 찾은 관객들을 위해 프리미엄 크리스천 주얼리 브랜드 토브라피스니제르의 크리스마스 선물이 특별 이벤트로 준비되어 있다.

한편 지난 2월 미니앨범 ‘빛방울’로 출격을 알린 마음전파상은 마음을 고치고 마음을 전하는 음악을 모토로 리스너들에게 힐링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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