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첫날인 1일 오전에는 이기용 목사(신길교회)가 길원평 교수(진평연 집행위원장)와 함께 명사 초청 1인 시위에 나섰다. 이날 오전 8시부터 1시간 동안 이어진 시위에서는 신길교회 성도들 10여 명이 차별금지법 반대 피켓을 만들어 이기용 목사 옆에서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