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령 오정현
▲오정현 목사가 울면서 축도하고 있다. ⓒ사랑의교회
이어령 오정현
▲오정현 목사가 입관예배에서 설교하고 있다. ⓒ사랑의교회
2월 26일 우리 곁을 떠나 하늘로 돌아간 이어령 교수의 입관예배가 28일(월) 오후 3시 서울 혜화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개최됐다.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는 입관예배에서 ‘영원을 사모하는 삶(요한일서 2:17)’이란 제목으로 추모 설교를 전했다.

오 목사는 “시대의 지성인 이어령 박사님의 소천을 애도한다”며 “유가족들께 하나님의 크신 위로를 전하고,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하시는 주님의 말씀 가운데 샬롬의 평강이 임하시길 기도한다”고 전했다.

또 “사랑하는 이 교수님, 천국에서 해와 같이 빛난 얼굴로 만날 것을 기대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