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를 제자화 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5가지

이미경 기자  mklee@chtoday.co.kr   |  

“하나님을 지식의 근원으로 가르치라”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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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플로리다주 퍼스트 침례교회에 시무 중인 필립 네이션 목사가 자신의 블로그에 '다음 세대를 제자화하는 5가지 아이디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이다. 

1. 지식의 원천

인식론은 인간 지식의 기원, 본질 및 한계에 대한 연구다. 각 세대는 어떻게 지식에 이르는지 그리고 개인적 적용에 관해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다. 밀레니얼들과 Z세대들은 지식을 이해하기 위한 출발점인 유일신 교리에서 멀어졌다. 제자화하는데 있어서 우리는 지식의 기원과 본질에 관해 그들과 더 높은 차원의 대화를 해야만 한다. 하나님을 지식의 근원으로, 진리를 결정하는 분이라고 이야기해야 한다.

2. 영적인 삶의 관점을 가르친다

젊은 세대들은 '영적'인 일과 '세속적인' 일 사이에 분명한 경계선을 갖고 있지 않다. 그들이 느끼는 모든 영적 현실에서 영원한 결과를 줄 수 있도록 도와주라.

3. 서사에 대한 열정

사람들은 항상 서사적인 이야기를 즐겼다. 그것이 우리가 계속해서 이야기하는 이유다. 그러나 세대 간에 서로 멀어졌다. 과거 세대들은 주로 바울의 서신에서 계층적 가르침을 통해 영적 성장을 이루었다. 다시 말하지만, 이것은 나쁜 것이 아니라 좋은 것이다. 젊은 세대는 삶에서 더 큰 서사를 갈구하고 있다. 그들은 여전히 ​​로마서와 에베소서의 견고한 신학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그들은 창세기와 사무엘상, 아가서, 요한복음과 계시록의 장대한 이야기를 간절히 바란다. 구속에 대한 하나님의 서사 이야기에 집중시키고 그 분이 하시는 일의 큰 축복을 보게 하라.

4. 온라인 네트워크

밀레니얼과 Z세대는 어릴 때부터 기술을 접한 세대다. 리더로서 아이폰과 온라인 생활을 하면서 그들이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확인한다. 우리의 대면 상호작용은 이전 세대와의 대화와 다르다. 기술 플랫폼을 통한 가치 창출을 배우는 것은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들에게는 자연스럽다. 그러므로, 그것을 이용해 그들이 영적인 유익을 얻을 수 있도록 하라. 

5. 전 세계적인 정보 수집이 가능하고 여기에 적극적이다

그들은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 왜? 그들은 수많은 소셜미디어 활동과 캠페인을 목격했기 때문이다. 지도자로서 우리가 우리 자신의 신학과 사역의 게토를 만들어 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그들은 세계적으로 연결된 세대이다. 하나님께서 전 세계에 하시는 일을 알리고 그 분이 하시는 일에 초대하면 할수록 그들은 영적으로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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