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통계 조작해 교회에 피해 입힌 자들,
사회 전반 광범위 포진한 김일성 사교 주사파,
소수인권 앞세워 차별금지법 제정 앞장선 자들,
교회가 선지자 영성 회복해 반대 목소리 내야

나라사랑전국기독인연합(대표회장 이상민 목사, 이하 나사연)이 22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나라사랑전국기독인연합이 22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선에서 올바른 투표를 할 것을 호소했다. ⓒ송경호 기자
나라사랑전국기독인연합(대표회장 이상민 목사, 이하 나사연)이 22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10총선에서 한국교회 파괴에 앞장선 자, 자유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며 북한 공산정권을 지지하는 자, 차별금지법과 이슬람 할랄식품 단지 도입에 앞장서는 자, 파렴치 범죄 전과자 등을 지지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나사연은 이날 “국민 여러분! 4.10총선에서 자유대한민국과 한국교회 수호를 위해 다음과 같은 후보를 선출해 주십시오!”라는 제목의 성명을 통해 “현재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은 매우 위중한 현실에 직면해 있다.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하는 사이 우리나라는 반(反)대한민국 세력에 포위돼 천 길 낭떠러지로 곤두박질칠 위험에 직면해 있다”며 이 같이 호소했다.

나사연은 먼저 “한국교회 파괴에 앞장선 정치인은 반드시 기억하고 걸러내야 한다”며 “지난 문재인 정부는 코로나19 통계를 조작하여 교회 감염이 2%에 불과함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감염의 50%가 교회에서 발생하였다고 허위로 발표해 한국교회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 악의적으로 부정적 이미지를 덧씌워 교회와 국민 사이를 이간질하는 홍위병식 마타도어를 일삼았다”고 했다.

나사연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교회 파괴에 앞장선 자들은 여전히 입법부에 구렁이처럼 똬리를 틀고 22대 국회 입성까지 넘보고 있다”며 “이는 결코 좌시할 수 없는 기만술이며, 반드시 솎아내 국회 밖으로 퇴출시켜야 한다”고 했다.

두 번째로 “자유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며 북한 공산정권을 지지하는 자가 국회의원이 되어선 안 된다”며 “김일성 사교(邪敎)인 김일성주체사상을 신봉하는 주사파인 우리나라의 공산주의자들은 대통령실, 행정부, 사법부, 국회, 언론계, 학계, 지방정부, 지역학교, 노동계, 시민사회단체 등 사회 전반에 걸쳐 광범위하게 포진해 있다. 이들은 합법적 권력 획득과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권력 재생산을 도모하여 우리 대한민국을 망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고 했다.

세 번째로 “세계인권선언에 위배되는 소수인권우대정책을 앞세워 차별금지법과 평등법 제정에 앞장서고, 우리 후손에게 위험을 초래할 이슬람 할랄식품 단지 도입에 앞장서는 정치인을 지지해선 안 된다”고도 했다.

차별금지법에 대해서는 “세계인권선언과 동떨어진 잘못되고 편향된 인권의식에 사로잡혀 동성애자를 포함한 소수집단을 우대하고 특권층화하는 전체주의 입법”이라고, 할랄식품에 대해서는 “도축부터 유통까지 무슬림들을 통해서 이뤄지기에 무슬림 숫자가 늘어날 수밖에 없으며, 원칙적으로 무슬림만 운영할 수 있는 할랄식품 단지를 국가가 지원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특정 종교에 혜택을 주는 것으로 종교 중립성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것”이라고 우려했다.

네 번째로 “모든 정당은 파렴치한 범죄를 저지른 전과자 후보의 공천을 취소해야 하며, 투표권자인 국민은 절대 지지 투표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한국교회 목회자는 시대를 깨우는 선지자의 영성을 회복해야 하며, 하나님으로부터 ‘벙어리 개’(사 56:10)라는 책망을 들어선 안 된다”며 “부디 하나님의 눈으로 시대를 통찰하시고, 거대한 ‘공산주의 쓰나미’, ‘문화막시즘 쓰나미’, ‘젠더이데올로기 쓰나미’, ‘동성애 쓰나미’, ‘차별금지법 쓰나미’, ‘교회탄압법 쓰나미’를 막아낼 수 있는 인물을 골라 투표해 주시길 주의 이름으로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했다. 다음은 해당 성명 전문.

국민 여러분! 4.10총선에서 자유대한민국과 한국교회 수호를 위해 다음과 같은 후보를 선출해 주십시오!

자랑스러운 자유대한민국과 3.1운동의 정신을 이어받은 한국교회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현재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은 매우 위중한 현실에 직면해 있습니다.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하는 사이 우리나라는 반(反)대한민국 세력에 포위돼 천 길 낭떠러지로 곤두박질칠 위험에 직면해 있습니다. 지난 정부에서 한국교회는 코로나 팬데믹 상황을 빌미로 차별과 배제를 당해왔고, 마치 한국교회가 코로나 전파의 원흉인 양 악의적으로 매도당해왔습니다. 심지어 공권력이 형평성에 어긋난 터무니없는 방역지침으로 현장예배를 드리지 못하도록 겁박했고, 방송언론을 선동해 한국교회가 마녀사냥을 당하도록 사주했습니다.

1. 한국교회 파괴에 앞장선 정치인은 반드시 기억하고 걸러내야 한다.

그로 인해 전국에서 많은 교회들이 폐쇄됐고, 방역지침을 어겼다는 사유로 목사들이 법적 처벌을 받는 참담한 지경에까지 이르렀습니다. 그 결과 한국교회는 계량할 수 없는 심대한 타격을 입었고, 많은 개 교회가 존립마저 위태로울 정도로 극한의 상황으로 내몰리게 됐습니다. 일부 반기독교 정치인은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도록 금지하는 법안까지 발의하겠다는 공산주의식 발상으로 겁박했는데, 이는 반헌법적이고 반문명적인 폭거이며 결코 용서할 수 없는 악행이었습니다. 우리는 이처럼 과학적·의학적 기준과 동떨어진 불공정한 공권력의 집행으로 우리 구주 예수님이 조롱당하시고 창조주 하나님의 이름이 만홀히 여겨지는 참담함을 겪어야 했습니다. 우리는 한국교회가 공공의 적인 양 돌팔매질을 당하도록 사주한 정치인들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하며 그들의 악행에 상응하는 대가가 반드시 치러지도록 힘써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이번 4.10총선에서 꼭 투표하여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주시길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지난 문재인 정부는 코로나19 통계를 조작하여 교회 감염이 2%에 불과함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감염의 50%가 교회에서 발생하였다고 허위로 발표해 한국교회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습니다. 악의적으로 부정적 이미지를 덧씌워 교회와 국민 사이를 이간질하는 홍위병식 마타도어를 일삼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교회 파괴에 앞장선 자들은 여전히 입법부에 구렁이처럼 똬리를 틀고 22대 국회 입성까지 넘보고 있습니다. 이는 결코 좌시할 수 없는 기만술이며, 반드시 솎아내 국회 밖으로 퇴출시켜야 합니다.

2. 자유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며 북한 공산정권을 지지하는 자가 국회의원이 되어선 안 된다.

우리가 대대손손 지켜내야 할 자유대한민국은 아직도 80년대 ‘주사파 운동권 이념’과 민중사관에 세뇌된 패륜적 역사관인 ‘민중사학’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 있습니다. 김일성 사교(邪敎)인 김일성주체사상을 신봉하는 주사파인 우리나라의 공산주의자들은 대통령실, 행정부, 사법부, 국회, 언론계, 학계, 지방정부, 지역학교, 노동계, 시민사회단체 등 사회 전반에 걸쳐 광범위하게 포진해 있습니다. 이들은 합법적 권력 획득과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권력 재생산을 도모하여 우리 대한민국을 망치는 일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정당의 목적과 활동이 헌법상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됨을 이유로 지난 2014년 12월 19일 헌법재판소의 정당 해산 결정에 의해 강제 해산된 통합진보당(통진당) 세력이 아직도 건재하며, 22대 국회 입성을 목전에 두고 있는 위기의 상황입니다.

오늘날 민중사관과 친북사관에 빠진 자들은 세계 경제대국으로 우뚝 선 대한민국을 ‘헬조선’으로 비하하며 깎아내리려 혈안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할 사실은 역사상 조선시대 말기의 나라 상태가 진짜 ‘헬조선’이라는 것입니다. 그때의 조선은 서양의 노예와 달리 자국민을 노예로 삼고, 노에가 국민의 45% 수준까지 갔던 최악의 노예왕국이었습니다. 아울러 북한은 김일성·김정일·김정은으로 이어지는 3대 세습 봉건적 전체주의국가이자 변형 공산주의국가로 전 세계에서 가장 끔찍한 ‘독재국가’, ‘헬조선’임을 잊어선 안 됩니다.

과거 일제 식민지배를 겪었던 자유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은 6.25전쟁 후 폐허 위에서 한미동맹을 발판으로 경제개발계획을 추진해 비약적 경제발전을 이뤄 선진국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2022년 기준 전체 인구수가 5,162.8만 명인 우리나라 국민총소득(GNI)은 2,193조 5,275억 원으로 북한의 국민총소득 36조 7,000억 원에 비해 60배, 1인당 국민총소득은 4,248만 7,157원 원으로 북한의 국민총소득 143만 원에 비해 30배에 달하는 비약적 발전을 이뤘습니다. 그리고 금년도 기준 1인당 국내총생산(GDP)은 34,653달러로 34,555달러인 33위 일본보다 한 계단 높은 32위에 위치해 있고, 개인적으로도 한국인이 일본인보다 훨씬 풍요로운 삶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아직 구한말의 미몽에서 헤어나지 못한 채 반일선동과 반미선동을 일삼는 이들이 활개치고 있는 현실에 눈물이 나며 개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 여러분! 역사적 진실에 눈을 뜨고 지역주의를 부추기며 거짓선동을 일삼아온 이들에게 더이상 놀아나선 안 됩니다. 지금까지 자유대한민국을 부정하며 깎아내리려 애써온 후보나 마땅히 근현대사에서 혁혁한 공로를 인정받아야 할 한국교회의 예배를 중지시키고 한국교회의 선한 영향력을 파괴하려 했던 정치인들을 결코 국회로 입성시켜선 안 됩니다.

3. 세계인권선언에 위배되는 소수인권우대정책을 앞세워 차별금지법과 평등법 제정에 앞장서고, 우리 후손에게 위험을 초래할 이슬람 할랄식품 단지 도입에 앞장서는 정치인을 지지해선 안 된다.

한국교회는 지난 21대 국회에서 4건의 차별금지법·평등법이 발의된 탓에 심각한 고통을 겪고 불필요한 에너지를 낭비했습니다. 37명의 국회의원들은 맹목적으로 UN과 국가인권위원회를 추종하며 세계인권선언과 동떨어진 잘못되고 편향된 인권의식에 사로잡혀 동성애자를 포함한 소수집단을 우대하고 특권층화하는 전체주의 입법 발의에 앞장섰습니다. 그들 중 한국교회를 방문하여 표를 달라고 읍소하기까지 한 이들이 있어 공분을 자아냅니다.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은 4.10총선에서 또다시 정치인들의 감언이설에 속아 넘어가선 안 되며, 그들의 사상과 신념에 대해 반드시 확인하는 절차를 밟기 바랍니다.

이슬람국가에선 이슬람법 샤리아에서 허용한 건 할랄, 불허한 건 하람으로 엄격히 구분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해외에서 할랄식품이 널리 통용되고 우리나라에 할랄식품 단지를 유치하려는 움직임이 또다시 일고 있여 크게 우려됩니다. 왜냐하면 할랄로 표기된 게 무조건 옳지도 않고, 우리 몸에 그리 건강한 식품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할랄 기준에 맞춰 도축할 경우엔 살아있는 가축을 거꾸로 매달아 피를 다 뽑기까지 고통을 줘야 하기에 동물학대 논란도 일으킵니다. 이는 국내 동물의 도축관련법과 상충되며, 할랄식품 공장 5킬로미터 이내에 다른 축사가 들어설 수 없는 등 부정적 영향이 큽니다. 할랄식품은 도축부터 유통까지 무슬림들을 통해서 이뤄지기에 무슬림 숫자가 늘어날 수밖에 없으며, 원칙적으로 무슬림만 운영할 수 있는 할랄식품 단지를 국가가 지원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특정 종교에 혜택을 주는 것으로 종교 중립성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것이기에 절대 용인해선 안 됩니다. 이를 지지하는 정치인은 마땅히 걸러내야 합니다.

4. 모든 정당은 파렴치한 범죄를 저지른 전과자 후보의 공천을 취소해야 하며, 투표권자인 국민은 절대 지지 투표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역대 선거에서 전과 있는 예비후보자 비율이 30~40%라는 사실에 깊은 실망감을 느낍니다. 법안을 제정·개정할 수 있는 막강한 권한이 주어진 국회의원이나 지방의회의원들이 자신들의 전과 세탁을 위해 지위를 악용할 수 있기 때문이며, 국민들에게 도덕적 해이를 불러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이는 생선가게를 고양이에게 맡긴 격으로 국민들이 불안할 수밖에 없는 일입니다. 학생운동을 하다가 유죄 판결을 받은 경우는 물론, 사기, 뇌물, 횡령, 음주운전 등 사회 통념에 반하는 범죄 이력을 보유한 후보들도 많다는 사실은 국민들 눈높이와 크게 동떨어진 것입니다.

선출직 의원이 되어 법안을 만들겠다는 사람들의 전과 비율이 법을 지키며 성실하게 살아온 일반 국민보다 월등하게 높을 경우 국민들에게 정치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리고 ‘정치 무관심’을 촉발합니다. 거대 양당에서 이번 공천관리위원회를 통해 철저한 후보 검증을 예고했었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전과자가 상당수입니다. 더욱이 지도부에서 불법을 저지르고도 되레 큰소리치며 상대방을 꾸짖는 모습을 보면 투표할 마음이 사라지게 됩니다. 당에서 성범죄, 성폭력 2차 가해, 학교폭력, 마약범죄, 직장 갑질, 증오발언 등을 공천 부적격 기준으로 삼고 음주운전에 대한 심사 기준도 강화했다지만, 국민들은 피부로 체감하기 어렵습니다. 그러기에 모든 정당은 사회 통념에 반하는 전과자의 공천을 즉시 취소하길 강력히 촉구합니다. 아울러 국민들은 당과 인맥, 지연을 떠나 각 정당이 내세운 후보를 철저히 검증하고 소중한 국민의 한 표를 행사해주시길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5. 한국교회 목회자는 시대를 깨우는 선지자의 영성을 회복해야 하며, 하나님으로부터 ‘벙어리 개’(사 56:10)라는 책망을 들어선 안 된다.

우리는 성경의 수많은 인물들이 그 시대 역사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계시받아 올바르게 대언(代言)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때로는 목숨을 잃는 일이 있어도 선지자와 사명자는 불의와 불법, 공의를 무너뜨리는 악행자에 대해 하나님의 메시지를 가감 없이 선포했습니다. 모세가 그랬으며, 사무엘이 그랬으며, 엘리야가 그랬으며, 예레미야가 그랬으며, 세례 요한 등이 그랬습니다. 우리나라 근현대사 속에서도 수많은 크리스천들이 하나님 뜻에 어긋나는 불의한 세력과 일제식민통치에 대해 용기 있게 반대 목소리를 내고 반대 행동을 했습니다. 그로 인해 우리 민족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고, 기독교가 주요 종교로 자리잡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또한 이사야 56장 10-12절을 통해 하나님께서 사명자로서의 책임을 망각한 파수꾼에 대해 엄히 책망하였음을 기억합니다. 적(敵)의 침입을 알리고 시대를 깨우는 거룩한 본분을 망각한 채 안일하고 게으른 파수꾼들은 맹인과 벙어리 개들이라고 꾸짖으시는 하나님의 음성이 두렵기만 합니다. 무지해서도 안 되며, 짖지 못해서도 안 되며, 누워 있고 잠자기를 좋아해서도 안 되며, 탐욕이 심해서도 안 되며, 자기 이익만 추구하고 술에 취해서도 안 되며, 몰지각한 목자가 되어선 더욱 안 됩니다. 우리나라와 우리교회가 사탄의 술수에 의한 공산주의와 문화막시즘의 무차별 공세에 넘어갈 위기에 처해 있는데 요나처럼 깊은 잠에 빠져 있어선 안 되며, 교회의 머리가 되신 예수님이 능멸을 당하는데도 나 몰라라 외면해서도 안 됩니다. 부디 하나님의 눈으로 시대를 통찰하시고, 거대한 ‘공산주의 쓰나미’, ‘문화막시즘 쓰나미’, ‘젠더이데올로기 쓰나미’, ‘동성애 쓰나미’, ‘차별금지법 쓰나미’, ‘교회탄압법 쓰나미’를 막아낼 수 있는 인물을 골라 투표해주시길 주의 이름으로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2024년 3월 22일
나라사랑전국기독인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