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2022 새생명축제 개최

이대웅 기자  dwlee@chtoday.co.kr   |  

2,001명 결신, 가까운 교회 정착 안내
생명 넘치는 복음전도 사역 비전 공유

▲새생명축제 모습. ⓒ사랑의교회

▲새생명축제 모습. ⓒ사랑의교회
▲새생명축제 모습. ⓒ사랑의교회
▲새생명축제 모습. ⓒ사랑의교회
▲새생명축제 모습. ⓒ사랑의교회
▲새생명축제 모습.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2022 새생명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새생명축제 강사는 최홍준 목사, 이동원 목사, 장경동 목사, 오정현 목사, 강명옥 전도사 등이었다.

사랑의교회 온 성도들은 올해도 3만 9,311명의 태신자를 품으며 온 교회가 ‘회복을 넘어 생명의 부흥으로’라는 주제로 전력해 2,001명의 결신 열매를 얻었다.

▲새생명축제 모습. ⓒ사랑의교회

▲새생명축제 모습. ⓒ사랑의교회
▲새생명축제 모습. ⓒ사랑의교회
▲새생명축제 모습.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는 “영혼 구원의 풍성한 열매를 허락하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린다”며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신 것을 축하드리고, 생명의 공동체가 함께 올려드리는 살아있는 예배에 참석하시어 예수님이 주신 평안과 기쁨을 얻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랑의교회는 1982년부터 대각성 전도집회를 시작해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지난 41년간 생명사역을 전개하고 있다.

▲새생명축제 모습. ⓒ사랑의교회

▲새생명축제 모습. ⓒ사랑의교회
▲새생명축제 모습. ⓒ사랑의교회
▲새생명축제 모습. ⓒ사랑의교회
옥한흠 목사에 이어 오정현 목사가 부임한 이후 지난 39년간 5만 6,326명이 새생명축제를 통해 회심하고 결신했다.

사랑의교회는 2,001명의 새신자들이 사랑의교회뿐 아니라 집 근처 건강한 교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도움을 주고 있다. 교회 측은 “한국교회와 함께 새로운 부흥을 꿈꾸며 영혼 구령의 열정을 가지고 더욱더 생명사역에 헌신할 것”이라고 전했다.

▲새생명축제 모습. ⓒ사랑의교회

▲새생명축제 모습. ⓒ사랑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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