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주간 영화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 온라인 특별 상영

강혜진 기자  eileen@chtoday.co.kr   |  

“우리 자신이 핍박받는 기독교인 알리는 소리 되길”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 VOM)가 고난주간(3월 31일 수요일~4월 4일 주일)을 맞아 영화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을 온라인 특별 상영한다고 밝혔다.

이 영화는 전 세계 70여개 국가의 핍박받는 기독교인들을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순교자의소리’는 핍박이 있는 곳에 실제로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복음을 전하는 데 필요한 것들을 지원함과 동시에, 그들의 소리를 그들과 한 몸을 이루고 있는 한국 기독교인들에게 전하고 있다.

한국 VOM은 “한국 기독교인들이 히13:3 말씀을 실천함으로 마지막 심판날에 물으시는 예수님의 질문에 ‘예’라고 답함으로써 양의 무리에 속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미 영화를 보셨다면, 주위 분들에게 더 많이 알려주셔서 여러분 자신이 핍박받는 기독교인들을 알리는 순교자의 ‘소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영화는 국제 기독교 영상매체 시상에서 5개 부문에 당선되어 상을 받은 작품으로,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도 전 세계의 70여 개 국가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실을 알도록 도와준다. 아울러 그들이 고난을 겪으면서도 어떻게 신실한 증인으로서 믿음을 지켜나가는지 배우면서 우리의 삶도 검증하게 해주는 영화이다.

교회, 신학교 및 소규모 모임에 순교자의소리를 초대하거나, 교회, 단체, 소그룹으로 사무실을 방문하여 영화를 시청할 수 있다.

단체 상영 문의: 02-206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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