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 목사부총회장 ‘3파전’ 부서기 ‘4파전’ 전망

김진영 기자 입력 : 2018.07.16 16:13

임원선거 후보접수 마감

강태구 김종준 민찬기
▲(왼쪽부터 순서대로) 예장 합동 제103회 총회 목사부총회장 선거에 입후보한 강태구·김종준·민찬기 목사
예장 합동(총회장 전계헌 목사) 제103회 총회 임원선거 후보접수가 지난 13일 마감됐다. 아래는 입후부자 명단.

△총회장 후보: 이승희 목사(동대구노회 반야월교회)
△목사부총회장 후보: 강태구 목사(함남노회 일심교회) 김종준 목사(동한서노회 꽃동산교회) 민찬기 목사(서울북노회 예수인교회)
△장로부총회장 후보: 강의창 장로(서대전노회 가장축복교회)
△서기 후보: 김종혁 목사(울산노회 명성교회)
△부서기 후보: 김용대 목사(전남제일노회 영광대교회) 윤익세 목사(충남노회 아산사랑의교회) 이형만 목사(목포서노회 삼호교회) 정창수 목사(전남노회 산돌교회)
△회록서기 후보: 진용훈 목사(서울강남노회 성림교회)
△부회록서기 후보: 박재신 목사(북전주노회 양정교회)
△회계 후보: 이대봉 장로(대구중노회 가창교회)
△부회계 후보: 문광선 장로(서울동노회 하남주사랑교회) 이영구 장로(서울노회 서현교회)

이들은 총회 선거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후보로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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