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12월 1일 새벽 ‘금식 애국 기도회’ 연다

김진영 기자 입력 : 2016.11.28 17:28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12월 1일 새벽 5시 20분 서울 서초동 본당에서 전교우를 대상으로 하는 '금식 애국 기도회'를 개최한다.

교회 측은 "그리스도인의 또 다른 말은 나라사랑"이라며 "기도를 통해 하나님이 이 나라를 반드시 보호해 주실 것"이라고 했다. 이날 기도회는 인터넷으로도 생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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