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 여성들의 옷차림에 대해 알려주는 성구 5가지

강혜진 기자 입력 : 2017.12.06 16:41

여성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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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 여성의 옷차림은 지금까지 뜨거운 이슈 중 하나가 되어 왔다. 얼마나 겸손하게 입어야 겸손한 것인가? 성경은 적절한 옷차리에 대해 뭐라고 말씀하고 계시는가?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여성의 옷차림에 관한 성구 5가지’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옷을 단정하게 입어야 한다.

“또 이와 같이 여자들도 단정하게 옷을 입으며 소박함과 정절로써 자기를 단장하고 땋은 머리와 금이나 진주나 값진 옷으로 하지 말고 오직 선행으로 하기를 원하노라 이것이 하나님을 경외한다 하는 자들에게 마땅한 것이니라”(딤전 2:9~10)

2. 중요한 것은 내면의 아름다움이다.

“너희의 두려워하며 정결한 행실을 봄이라 너희의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 전에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던 거룩한 부녀들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종함으로 자기를 단장하였나니”(벧전 3:2~5)

3. 항상 적절한 옷을 입어야 한다.

“여자는 남자의 의복을 입지 말 것이요 남자는 여자의 의복을 입지 말 것이라 이같이 하는 자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 가증한 자이니라” (신 22:5)

4. 의복에 맞는 선한 판단을 내려야 한다.

“아름다운 여인이 삼가지 아니하는 것은 마치 돼지 코에 금 고리 같으니라”(잠 11:22)

5. 능력과 존귀로 옷을 입으라.

“능력과 존귀로 옷을 삼고 후일을 웃으며”(잠 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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