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문-12월 5일] 정의와 공의

입력 : 2018.12.05 01:19

십자가 교회 기도
▲ⓒPexels
주님 겨울 찬바람이 붑니다 메마르고 척박한 광야에서 고고하게 정의와 공의를 외친 주님의 선지자들을 기억합니다 

타락한 세대를 살아가면서 나도 모르게 오염되고 부지중에 악과 타협하는 이 못난 죄인을 용서하소서 

주님 세상이 죄로 가득해도 나는 주님의 법도를 사랑하여 정의로운 길만 걷고 공의롭게 살게 하소서 

사악한 자의 길을 배척하고 길이 아닌 길은 걷지 않으며 주님이 가라고 명하신 공의로운 길로 향하게 하소서 

*편집자 주: 본 기도문은 '365기도충전소'(김영진 저, 성서원)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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