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가 최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개최됐다. ‘회개와 회복과 부흥’을 주제로 설교한 임현수 목사(통합, 큰빛교회 원로)는 “아이를 낳지 않는 게 아니라 죽이는 시대다. 불륜이 아기를 죽인다”며 “성경은 악한 길에 떠나라.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 하신다. 진리의 말씀으로 무장하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해 조국을 고쳐 주시길 소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