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가 최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개최됐다. ‘다니엘의 도전처럼’(단 1:8)이라는 주제로 설교한 이찬수 목사는 “젊은 세대가 복음의 능력을 맛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넷플릭스를 보면 사탄의 전략을 알 수 있다. 바로 ‘반복 교육’이다. 우리의 시대는 중독의 시대다. 계속 반복되는 숏폼으로 짧고 강력한 자극에 노출되어 뇌 구조가 바뀌고 있다. 이 무서운 시대에 우리가 해야 되는 것은 기도이며, 서로 뜨겁게 사랑하는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