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최근 4일 동안 CGV여의도에서 영화 <건국전쟁> 단체관람을 진행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승만 대통령은 원래 목사가 되려고 한 분이었는데, 나라를 구하고자 정치인이 되셨다”며 “그런 분이 대한민국을 건국하는 데 앞장섰으니, 이 나라가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바로 서고 건강한 나라로 변화되도록 우리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