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고난 겪고 있는 쿠키 기독교인들에게 자유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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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사역자 7월 기도제목 공유

“내가 알거니와 여호와는 고난 당하는 자를 변호해 주시며 궁핍한 자에게 정의를 베푸시리이다”(시 140:12)

인도에서 기독교 쿠키족에 대한 힌두교 메이테이족의 공격이 끊이지 않고 있다. 4월 선거에서 야당이 승리한 후, 마니푸르 주정부의 경찰 특공대가 기독교 쿠키족들이 살고 있는 아쌈주 지리밤 지역의 마을을 불태워 난민이 또 발생했다.

인도 현지 사역자 A 씨는 “최근 힌두 메이테이들이 분리 독립을 요구하는 쿠키 기독교인을 말살하자고 선동하고 있다. 쿠키 기독교인을 인종 청소하자는 것이다. 쿠키족들이 예수를 믿지 않으면 이런 고난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예수를 믿는다는 이유로 자신의 모든 것을 포기해야 한다. 우리 주님께서 고난을 겪고 있는 쿠키 기독교인들에게 자유를 주셔야 한다. 그리고 평화를 주셔야 한다. 이렇게 되도록 기도해 달라”며 다음과 같은 기도제목을 전했다.

▲마니푸르 주정부 경찰 특공대가 기독교 쿠키족들이 살고 있는 아쌈주 지리밤 지역의 마을을 불태웠다. ⓒ현지 사역자 A씨 제공

▲마니푸르 주정부 경찰 특공대가 기독교 쿠키족들이 살고 있는 아쌈주 지리밤 지역의 마을을 불태웠다. ⓒ현지 사역자 A씨 제공
▲난민이 된 쿠키족들의 모습. ⓒ현지 사역자 A씨 제공
▲난민이 된 쿠키족들의 모습. ⓒ현지 사역자 A씨 제공
1. 쿠키 기독교 난민들을 위한 집 짓기 운동 사역

지금까지 난민이 41,425명이 추라챈드푸르로 들어와서 1년을 넘게 살고 있습니다. 이번에 아쌈주의 지리 밤에서 난민이 발생해 숫자가 더 늘어났습니다. 한국의 교회와 성도님들께서 큰일을 하셨습니다. 지난 1월 겨울 잠바와 담요는 난민들에게 최고의 선물이었습니다. 주님께서 한국교회를 통해 하셨습니다.

1) 작년 11월에 난민 158가정에 1,000루피를 지원했습니다.
2) 작년 11월과 12월에 2차로 겨울 잠바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3) 작년 12월 성탄절에 3차로 담요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4) 4차 난민 목사님 집 짓기 운동 준비하고 있습니다(이번에 들어가서 총회장님과 검토를 한 후 진행할 예정입니다).
5) 5차 난민 성도님 집 짓기 운동 준비하고 있습니다(총회장님과 상의해 진행할 예정입니다).
6) 6차 난민들 자립운동 준비 중입니다(돼지, 닭, 염소, 소, 사주고 자립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이 사역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첫 새끼 동물만 받고 그 후에는 소유권을 이전합니다).

2. 저의 중보기도 제목입니다

한국에서도 중국 학교 사역과 스리랑카 근로자를 위한 목사님들과 사역하도록 인도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7월 16일 인도로 들어갑니다. 아래의 인도 사역들이 잘 이루어지도록 기도하여 주세요!

1) 7월 18일부터 7월 20일 디마푸르 침례교단 목사님들 부부 세미나입니다.
2) 7월 20일 주일 치유 세미나입니다. 오전, 오후, 저녁까지 3번의 집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3) 7월 29일부터 8월 3일까지 코소호이 새생명교회 부부학교 세미나입니다.
4) 저의 제자화 신학교 난민 학생들을 잘 가르치게 하옵소서!
5) 41,425+ 명의 난민들을 잘 돌볼 수 있는 영권, 인권, 물권을 주옵소서!
6) 과부 가정과 쌍둥이 가정을 잘 섬길 수 있게 하옵소서
7) 사랑선교관과 동선선교센터를 건축할 수 있게 하옵소서!
8) 11월 19일부터 디마푸르 침례교단 약 500명을 모시고 한국의 목사님께서 오셔서 영성 집회를 하십니다.
9) 11월 22일부터 창조과학회 교수님들께서 오셔서 디마푸르와 저의 신학교, 그리고 제가 소속돼 있는 총회의 목사님들을 모시고 집회를 할 예정입니다.

3. 쿠키 기독교 소수민족을 위한 중보기도
기독교 쿠키족들이 힌두 메이테이 테러리스트들이 망가뜨린 아래의 모든 것들을 회복하는 것은 약 50년이 지나도 가능하지가 않습니다. 이스라엘이 성전을 회복하듯이 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회복해 주셔야 합니다.
1) 불태운 교회 360+ 개
2) 불태운 성도들의 집 7000+ 가구
3) 순교자 186명
4) 불태운 마을 200+개
5) 쿠키 기독교 난민 70,000+명 이상(추라챈드푸르만 41,425+명, 지리 밤 난민)
6) 쿠키 난민 캠프 183개(주로 교회와 학교에서 운영)
7) 불탄 성도들의 자동차 숫자 856+대
8) 쿠키 기독교 과부 10,000+명

4. DTS (Discipleship Theological Seminary) 제자화 신학교

저의 신학교가 7월 17일 2학기 시작을 합니다. 올해는 신입생이 얼마나 입학했는지 학교에 도착하면 새로운 얼굴들을 만나게 됩니다. 재학생들과 신입생들을 만난 날을 기대합니다. 저의 신학교 학생들 중에 난민으로 있는 학생들입니다. 신입생 중에 난민이 얼마나 들어왔는지 모릅니다. 제가 학교에 도착을 하면 총장님께서 말씀하실 것입니다. 난민 학생들을 잘 가르쳐서 아픔을 이기고 본인들과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치유하고 회복하는 종들이 되도록 만들고 싶습니다.

1) 난민 학생들
① 탕칸무안: 작년 5월 3일 힌두들이 집을 태워서 전소시켰습니다. 이 트라우마로 인해 결석을 비교적 많이 하고 있습니다. 식량과 고기 그리고 일부 돈을 주었더니 펑펑 울었습니다.
② 랄민탕: 난민촌에서 가족들이 함께 살 수 있는 작은 공간을 주었습니다. 고만고만한 아이들이 4명이나 있습니다. 아빠와 함께 방학 기간 살다가 이제 개학을 하면서 랄민탕은 학교의 기숙사로 옵니다.
③ 룬코시엠: 마약을 극복하고 신앙생활을 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교 적응도 잘하고 있습니다. 점점 더 성숙해 가는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④ 탕 코헨: 죽음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난 학생입니다. 한국교회들이 겨울 잠바를 후원해 줄 때 잠바를 받으러 왔다가 우리 신학교 입학을 했습니다. 잠바 선교가 이 학생이 종으로 가는 길을 선택하도록 했습니다. 학교 안에 있는 저의 사택에 풀도 깎고 물도 채우고 합니다. 그때마다 용돈을 줍니다. 때론 라면도 삶아 주곤 합니다. 마음이 착한 학생입니다.

5. 인도 새빛교회, 유 선교사 사택, 안양 사랑 선교관, 동선 선교센터 건축

새빛교회는 건축은 마무리되었습니다. 우리 교회 공사를 잘 하면 총회에서 각종 세미나를 진행을 할 것입니다. 벌써부터 총회의 찬양단들이 교회를 사용한다고 연락을 했습니다. 현지인들께서 사용하는 데는 불편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한국인의 목사가 교수가 담임목사이므로 기대치가 있어서 천장 합판 공사와 전기 시설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의자와 마이크 시스템 등이 필요합니다. 교회가 커서 그런지 부분적인 설비를 하는 데도 한국도 약 1천만 원 들어갑니다. 주님께서 채워 주시는 대로 기다려 봅니다. 그리고 가장 시급한 것이 각종 세미나를 진행하기 위한 선교관 건축입니다. 이 또한 우리 주님께서 해결해 주셔야 합니다.

6. 부부 세미나

나갈랜드 디마푸르 침례교 총회 목사님들 부부세미나에 모든 준비물이 다 됐습니다.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2박3일입니다. 인도,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미얀마 등에서 부부 세미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것도 주님의 은혜입니다.

7. 부부학교

부부학교는 7월 29부터 8월 3일까지 6일 동안 합니다. 이것이 성공적으로 마치면 제가 사는 도시의 여러 교회에서 요청할 것입니다. 제가 사는 곳은 한국의 옛날과 문화가 같습니다. 아내에게 권한이 없습니다. 모든 돈은 남편들이 관리를 하고 아내는 필요한 돈을 타서 사용합니다. 남편들이 주인입니다. 그러나 아내들은 종은 아니지만 종과 비슷합니다. 부부 세미나를 통해 목사님들이 충격을 받습니다. 그리고 사모님들도 충격을 받습니다. 부부는 하나라는 말은 모든 것이 동등하다는 말입니다.

8. 중국 신학교 분교

6월 중순 졸업식을 하고 방학했습니다. 자녀들의 학교 방학이 7월부터 8월 사이이므로 8월에는 교회 각종 어린이 학교의 프로그램으로 인해 방학을 요청해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7월은 공부합니다. 주로 박사와 석사들의 논문 강의를 하고 재학생들은 평가서를 작성해 저에게 줍니다. 정식으로 수업은 9월 첫 주부터 합니다.

9. 서남아시아 신학교 분교

서남아시아 신학교는 8초부터 시작합니다.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인도, 미얀마 4개 나라의 목사님들만 공부하시게 됩니다.

10. 교회 헌당

1) 미조람주 롱틀라이 한별교회
정말로 내 몸과 피라도 팔아서 건축을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주여, 건축을 마무리해 주십시오.
2) 임팔 신명교회
언제 평화가 와서 건축을 재개할지 우리 주님만이 알고 계십니다.
3) 팅파이 새빛교회
한국 돈 300만 원이면 지붕을 공사할 수 있습니다. 지붕만 되면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교인들이 하나씩 건축하도록 하면 됩니다. 어려울 때 도와주면 자기들 손으로 건축을 마무리합니다.

ⓒ현지 사역자 A씨 제공

ⓒ현지 사역자 A씨 제공
11. 난민 사역

난민 두 가정을 늘 돌보고 있습니다. 어려운 가정을 돌볼 수 있도록 하신 것이 우리 주님의 은혜입니다.
1) 가장이 불에 타 죽은 가족들
아버지를 잃어버린 슬픔을 뒤로 하고 잘 정착하고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막내딸 탄피총이 아버지 죽은 트라우마에서 회복돼 말을 했으면 좋겠습니다(엄마:킴네이넝, 아들: 루민랄 13세, 딸: 링에이핱 12세, 딸: 링데이킴 9세, 딸: 틴피총 2살).
2) 쌍둥이 가정
희망이와 소망이(Joy Kipgen & Hope Kipgen)
쌍둥이들이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이 아이들을 사랑하십니다.

12. 중국 치유학교
성령님께서 집회에 참석하시는 모든 성도를 깨끗하게 치유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2024년 7월 1일 인도 북동부 A 사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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