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봄 굼나제말씀수련회, 4월 15일부터 2박 3일간

강혜진 기자  eileen@chtoday.co.kr   |  

안성수양관에서 ‘키워드를 통한 다니엘서 연구’ 주제로

굼나제하우스(대표 이재문 목사)는 오는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안성수양관에서 ‘키워드를 통한 다니엘서 연구’를 주제로 말씀수련회를 진행한다. 

지난 10년 동안 목회자들에게 성경 66권 전체를 마스터해 올바른 설교와 목회를 하도록 섬겨 온 이재문 목사가 쉽고도 명쾌하게 강의를 전한다.  

‘굼나제’란 ‘연단하다’와 ‘단련하다’는 의미로, 굼나제하우스는 한국교회를 말씀과 복음으로 단련시킨다는 의미와 목적을 담고 있다.

이재문 목사는 “저는 지금까지 올바른 교회운동이 일어나기를 바라며 목회자들만을 대상으로 성경을 가르쳐 왔다. 그 이유는 교회가 바로 서기 위해서는 목회자를 바로 세워야 한다는 전제 아래 가장 중요한 성경을 올바르게 알게 해야겠다는 마음이 절실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어 “창세기 1장부터 계시록 22장까지 예수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를 말씀하고 있음에도 그것을 자세히 가르쳐주지 못한다. 더 나아가서 교회학교나 소그룹 모임 등에서 성경이 제대로 가르쳐지지 않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갈수록 이단이나 사이비가 득세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에, 성경을 제대로 가르치고 전하는 것이 시급하다. 이에 목회자뿐만 아니라 평신도들에게도 성경을 바르고 온전하게 알도록 성경강좌를 개설하기로 작정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다니엘서를 통해 특별히 평신도 선교사로서의 모범을 배울 수 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굼나제하우스에서 진행한 굼나제아카데미를 통해 성경과 설교를 배운 목회자들의 소감이다. 

“성경의 저자이신 성령께서 말씀을 우리에게 주실 때 귀 있는 자가 듣고 깨달을 수 있도록 키워드를 주셨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값진 보화를 발견한 농부의 기쁨처럼 신기하고 놀랍습니다. 키워드는 값진 진주입니다.” -황의일 목사

“키워드설교를 배우면서 성경이 구속사적으로 정확하게 깨달아지고 복음적 성경해석이 열렸습니다. 복음적 설교의 자유함과 확신과 기쁨을 얻었습니다. 함께 배우시기를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장혁 목사

“키워드를 통해서 성경 저자의 뜻을 올바르게 알게 되고 올바른 본문 중심의 설교를 하게 도와줍니다. 또한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알게 되면 바로 보화를 케내는 기쁨이 옵니다.” -은성식 선교사

“저는 키워드 설교를 만난 후로부터 설교의 기쁨과 목회의 즐거움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키워드로 보는 구조 속에서 성경 66권을 본문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의도를 정확히 알고 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키워드 설교의 탁월함이기에 교회에서 전하고 가르칠 때마다 성도들의 변화가 말씀을 통해 계속 나타나고 있으며, 주변에 설교 때문에 고민하고 계신 목사님에게 권유했더니 보화를 발견한 것처럼 기뻐하는 것을 봤습니다. 누구든지 해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진건환 목사

“키워드로 성경을 공부한 후 신학에서 늘 의문을 갖던 부분을 명쾌히 깨닫게 되었고 성경의 난해되는 구절도 너무나도 놀랍게 완벽히 해석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성경해석이 어렵다는 느낌이 없고 오히려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완벽하게 하나로 해석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고 더 나아가서 성경의 각권 각장에서 하나님나라와 예수 그리스도를 보게 되었습니다. 항상 설교에 대해 걱정하던 것도 이제는 자신있게 설교 준비를 하게 되었으며 성경 한 권만 있으면 자신있게 설교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키워드로 성경을 보는 것은 나의 사역에서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저의 사역에 놀라운 비젼을 주셨습니다.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류요한 선교사

“그동안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보고 해석하는 눈과 길이 여러 가지가 있다고 생각하고 해석을 했습니다. 그러나 키워드로 보면 하나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목회자는 성경의 원 저자이신 하나님의 음성을 성경을 통하여 듣고 해석하여 성도들에게 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원하시는 말씀을 키워드라는 해석 방법으로 보면 알게 됩니다. 저는 그동안 성경을 바르게 해석하기 위해서는 조직신학을 잘 알아서 신학에 근거하여 해석을 해야 한다고 주장을 했고 그 방법으로 해석을 했습니다. 그런데 키워드로 공부를 하면서도 귀한 것을 모르고 2년의 세월을 흘러 보내버리고 말았습니다. 특별히 고백하고 싶은 것은 저는 키워드성경공부를 통해서 성경을 바르게 알게 되어 칼빈주의 구원론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거듭나 의로운 사람 곧 의인이 된 것입니다. 그 의인된 증거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하고 믿음으로 죄를 이기고, 거룩하고 흠이 없는 자로 의를 이루는 것이 온전한 구원이라는 것을 알고 성도들에게 계속해서 강조하면서 반복으로 가르치게 된 것이 저에게 큰 변화입니다. 성경의 원 저자이신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을 바르게 전달하는 것이 설교라는 것을 키워드 성경공부를 통해 알고, 지금은 본문을 선택하고 설교를 작성할 때 내가 의도하는 말을 하지 않고 이재문 목사님의 가르침을 따라 먼저 키워드를 알고 본문를 보고 제목를 잡고 대지를 잡으려고 노력을 한다는 것입니다.” -윤규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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