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채널 성지가 좋다 페르시아 이란
▲이란 남서부 파르스 주 중북부의 고대 도시 유적으로, 페르세폴리스 북동쪽에 있는 파사르가대(Pasargadae). 기원전 559-550년 페르시아 키루스 2세(성경 속 고레스 왕)가 건설했으며, 페르세폴리스로 천도할 때까지 국가의 수도였다. ⓒC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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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환 목사 등 이란 방문단이 에스더와 모르드개 무덤 앞에서 촬영하는 모습. ⓒC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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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프라테스 강가에서의 아침.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에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시 137:1)”라는 구절이 떠오른다. ⓒC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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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란 내 성터에 있는 동물들과 함께한 김삼환 목사. ⓒC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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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란 지역에서 동이 트는 가운데 새벽예배를 드리고 있다. ⓒC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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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단에 있는 악메다 궁터에서 촬영 중인 모습. 메데 왕 다리오 때 이 악메다에서 예루살렘 성전 재건을 허락한다는 과거 바사 왕 고레스의 칙령이 기록된 두루마리를 발견했다(에스라 6:1-2). ⓒC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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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란에 있는 성터에서 촬영 중인 모습. ⓒC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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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박사 무덤교회에서 축도하는 김삼환 목사. ⓒC채널

C채널방송 15주년 창사특집 <성지가 좋다- 페르시아를 가다(연출 유창호·안대성)>가 설 특집으로 방영된다.

방송에서는 이스라엘 히브리대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은 후 동 대학 투루만연구소 연구원과 현지법인 유대학연구소장, 팔레스타인 가나안농군학교 현지 책임자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해외자문 등을 역임한 국내 최고 이스라엘 전문가 이강근 박사와 김삼환 아가페문화재단 이사장이 현지에서 성경을 따라가며 큰 은혜와 감동을 전해 준다.

오는 12일 오전 10시 김삼환 목사가 직접 전하는 성지 이야기와 은혜의 말씀을 담은 7부 <말씀 in 페르시아>에 이어,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페르시아를 가다> 1-4부가 연속으로 특별 방송된다.

지난 1월 1일 1부가 방송된 이후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방송된 <페르시아를 가다>는 한국 기독교 최초로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이란 내 성지의 생생한 모습을 방송하며 화제를 모았다. C채널방송이 촬영한 이란 지역 성지 사진들을 일부 공개한다.